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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은제 출신 대학원생의 졸업 후 IT취업 컨설팅

* Twodragon/대학원 (M.S)












보안 컨설팅을 처음으로 받게되었습니다. 매번 읽고 있던 포스팅이 있는데 가장 저에게 맞는 컨설턴트였고 조언을 받기 좋았던 이동훈 대표님을 만났습니다.


이 내용은 http://cafe.naver.com/itscholar/39740   에 포스팅되어 있으며 저에게 관한 컨설팅이기 때문에 일부 스크랩을 해왔습니다. 모두에게 알렸으면 좋겠었고 공유에 대한 승인을 받았습니다.






학은제 출신 대학원생의 졸업 후 IT취업 컨설팅






< 현재상태 >


- 학은제 출신. 석사 진행 중

- 군 정보보호병 CERT 출신

- 영어 일본어 가능 : 언어교류 모임에 가서 대화하면서 익힌 스타일

- 연구분야 : 클라우드, 블록체인, 인공지능, 보안

- 해외취업의 마음도 있음. 

- 석사에 치중하지 않고 별도로 기술을 익혀 취업수준만큼은 갖추어놓은 상태


 이 짧은 기간에 이런 여러가지 일을 해온 분이라고 생각하면 얼마나 꾸준하게 자기계발을 하며 지내왔는지 알 것 같은 분이셨습니다. 사실 위에 열거한 내용보다 더 있지만, 어느정도 개인정보를 위해서 숨기도록 하겠습니다.


#1 질문지


 이분의 질문지는 모든 질문에 대한 답변을 기록해보려 합니다. 아마 보는 분들이 도움이 많이 도리 것 같아서입니다.





Q2. 석사이후 박사를 그대로 진행하는 것과 VS 석사이후 해외 취업하는 것의 차이


 사실 전문연구요원 하는 학생들의 경우에는 좀 알겠지만, 석박사 통합과정을 나와도 박사를 수료만 하지, 취득하진 않습니다. 이유는 경력없이 박사를 취득해버리면, 오히려 취업이 더 안되기 때문입니다.


<박사는 어떻게 취득하는가? => 돈과 경력이 될 때>


 보통은 석사를 진행한 후 => 취업을 하고, 이후에 틈틈히 박사를 취득합니다. 대기업을 다니다가 퇴직금을 챙기고 프리랜서 + 퇴직금으로 생활이 가능하니 박사를 들어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즉 박사는 경력과 돈이 어느정도 받춰줄때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만약 받쳐준다면, 33세 이전에 취득하려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이분의 경우에는 아마 30세 정도로 보고 진행하면 될 것같습니다. 박사과정에는 많은 시간과 돈이 어느정도 필요하기 때문에 준비를 하고 들어갈 생각을 해야합니다. 사실 취업도, 석사도, 박사도 마찬가지 입니다.


<석사 이후 해외취업의 장점>


 해외취업을 추천하는 이유는, 일단 최소한 군 CERT경력을 인정받을 수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한국이야 군대가 의무라서 일부에서만 인정해주지만, 사실 이 경력 CISSP에서도 어느정도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물론 꼭 보안으로만 갈 필요는 없습니다. 전산 모든 분야, 프로젝트 계열로 진출하는 방향을 추천합니다.


 결론은 해외를 간다는 선택지가 훨씬 좋습니다.단, 해외에선 CISSP, CISA를 어소시에이츠(합격상태)라고 해도 상당히 중시합니다. 싱가폴에 있는 AI스쿨 학생에게 직접 경험담을 들으니 없으면 무시합니다.


 다행히 한국은 "자격증취득이나 시험"에는 최적화된 사람들입니다. 아마, 한국에서 취득해서 넘어가기에는 괜찮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Q2. 인공지능전망과 IT트렌드, R&D 분야 현황


 여기서는 설명하기전 우선 두가지를 먼저 말하고 싶습니다.


 0. 트렌드는 돈을 버는 수단 중 하나다.


 10년동안 칼을 갈다가, 단 한번 휘두르는 타이밍이 트렌드입니다. 그 트렌드가 빠르던 느리던, 돈이 되기 때문에 그 수익의 유통기한 동안 최선을 다해 버는 것입니다. 그게 블록체인 같은 것입니다.


 우리는 학문을 하더라도 공학을 하게 됩니다. 즉 공학이란 돈을 따라가게 됩니다. 실제로 많은 랩실들이 인가가 없어 망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럴 때 이 트렌드에 맞는 내용들을 제안해서 연구비를 타서 버티기도 합니다. 공학자체의 성질이기 때문에 이 트렌드를 매번 잘 탈 생각을하고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해야합니다. 2010년에 90년대 광고스타일이 통하지 않습니다. 공학도 마찬가지입니다.


1. 돈이 몰린 트렌드는 다음 기술로 전이된다.


 예를 들어 클라우드가 대중화되면서 빅데이터가 발생했습니다. 그리고 이 빅데이터가 트렌드였던 적이있습니다. 모든 랩실은 빅데이터 연구를 했고, 국비지원에서도 그 영향으로 지금도 "빅데이터 개발자과정"이라는 자바개발자 프로젝트에 하둡이 들어간 과정을 운영되고 있습니다. 


 빅데이터의 트렌드가 끝날 무렵, 이 빅데이터가 탈출구를 찾은 곳은 인공지능이었습니다. 당연히 인공지능도 지금도 트렌드에서 조금씩 멀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누군가 붙잡고 발전하고 있는 것입니다. 인공지능도 분명 다음 탈출구를 찾아서 발전할 겁니다. 


 그래서 사실 전망이라는 의미는 큰 의미가 없습니다. 트렌드가 바뀌는 대로 적응해서 살아야합니다. 보통 외주개발자들이 특히 이 능력이 뛰어납니다.


 IT트렌드에서 현재 이슈는 당연히 블록체인입니다. 어디까지 확대될지 모르겠지만 벌수 있을 때 버는 것이 좋습니다. 개발 취업을 할 때도 이쪽으로 경력을 쌓게 하고 있습니다.


 당연히 R&D 투자도 여기쪽으로 많이 몰리고 있지만 분명 또 바뀝니다. 그러다보니 다들 바라는 것이 "예측, 아니 예언이 되길" 바라고 있습니다. 


 저는 여기서 맹수가 사냥을 할 때 방법을 전달하고 싶습니다.


 맹수들은 사냥을 하기전 최대한 가까이 달려들고, 전력을 다해서 달립니다. 이유는 적절한 수준의 공복이 빠르며, 야생에서는 배불리 먹을 수도 없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러다보면 사냥에 한번실패, 두번 실패를 하게 되면 점점 사냥확률이 떨어집니다. 그러면 맹수도 굶어죽게 됩니다. 그래서 보통 새끼를 노리고 다리를 다친 동물을 노리는 이유가 이 때문입니다.


 맹수는 쫓기는 동물이 오른쪽으로 뛸지 왼쪽으로 뛸지 모릅니다. 단지, 따라갈 수 있도록 몸을 가볍게 하고 준비했을 뿐입니다. 


 제가 최근에 보는 신삼국지에 사마의가 이말을 했습니다.


 "칼은 단 한번 휘둘렀지만, 그 칼을 10년동안 갈았다."


 멋진 말 아닙니까?


 인생의 성패는 한타이지, 한방은 아닙라고 생각합니다. 그 한타이밍을 위해서 자기를 갈고 닦고 있을 뿐입니다. 리스크를 건다는 것은 이런 것입니다.


 IT를 취업할 때 상담히 많은 사람들이 이 한타이밍에 도전을 많이 합니다. 그런데 칼도 갈지 않고 도전하거나, 다음 탈출구를 찾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면 그 한타이밍은 때때로 독배가 됩니다. 사기꾼 회사에 들어가거나, 트렌드가 끝날 때 망하거나.


 맹수는 왼쪽으로 뒤는지 오른쪽으로 뛰는지 예측하지 않습니다. 어이든 대응할 수 있게끔 유연하게 준비할 뿐입니다.


Q3. 해외취업의 현황과 국내회사, 공무원 계열시장


일단 해외취업의 현황 : IT는 본래 금융사가 없으면 성장하기 힘든 구조입니다. 기술은 금융과 함께 갑니다. 블록체인이 무서운 것이 기술금융이 결합된 구조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해외취업을 갈 때는 기본적으로 금융이 발달한 나라도 갑니다. 그리고 아시아권 남자들은 싱가폴로 많이 가며 사실 일본회사들 조차도 싱가폴에 분사를 따로 만들어 진출합니다. 


 일본쪽은 가려고하면 가긴 쉬우나(일본어도 가능하시고 일본은 열심히 젊은이를 모으고 있습니다) 방사능의 걱정 때문에 잘 가지 않습니다.


국내회사 : 국내회사의 문제점이 한국에 인구가 적습니다. 그래서 사실 공공기관 공무원처럼 국가쪽 일을 가장 많이합니다. 그리고 사실 금융이 그리 발달한 나라는 아니기 때문에 (부동산제외) 사실 IT를 하기에 좋은 환경은 아닙니다.


공무원계열 시장 : 현재 해외에도 조금씩 바뀌고 있는 것이 공무원의 호봉제, 정년보장을 없애려고 하는 움직임입니다. 사실 한국에서도 공무원연금에 대해서 많은 조정을 가하려는 움직임이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공무원은 날이 갈 수록 힘들어질 거라고 생각하지만, 뭐 지금 당장 돈이 되면 그걸 하면 됩니다.


Q4, 논문과 특허의 중요성


 둘 다 본인에게 좋은 것입니다. 논문은 본인의 논문을 찾고하고 의뢰가 들어오는 국가기관과 회사가 생깁니다. 국가사업에 참여할 기회도 생깁니다. 참고로 정부에는 석박사에 따라 강연비를 지불하는 연봉테이블이 있기 때문에 그런 아르바이트(?)를 할 수 있습니다.


Q5 관리직과 경영직을 잘하는 방법?


 제가 아직 경영에 대해서 제대로 공부를 못해 경영은 모르겠지만, AI스쿨을 운영하면서 관리에 대해서는 깨달은게 있습니다.


 지금의 조직들은 전부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조직이어야 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문화가 "우리 조직에 이득이 되는 일을 알아서 각자하자" 라는 식이어야 합니다. 


 즉  무엇을 해야하는 지는 전달해도 방법은 각자 맡깁니다. 하지만 이런 시스템에 학생과 사람들을 적응시키기는 어렵습니다. 그중 가장 신경써야하는 것은 모든 사람들이 "어떤 질문이든, 정중히 답변할 준비가 되어야한다" 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때대로 수준이 낮은 질문에 대해, "좀더 해와" 라는 태도를 취할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사실 질문에대해서는 최대한 정중히 답변하는 노력을 해야합니다. 그래야만 상대도 나에게 마음을 열고 말을 편하게 하고 내 질문에 답변 할 수 있습니다.


 질문에 대해 어떤 상황에서도 정중히 답변하기, 이게 조직문화의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그 반대쪽에서 가장 최악은 충성을 바라는 조직문화가 가장 최악이라고 생각합니다. 


Q6. 회사 창업에 필요한요소


IT분야를 보다보면 "직접수익분야" 와 "간접수익분야"가 있습니다.


직접수익은 바로 컨설팅입니다.

간전숩익은 바로 솔루션입니다.


 컨설팅은 당장 개인한테 돈은 많이 벌지만 매번 건수당 벌며 예를 들어 1년에 1,000명의 고객을 만나기는 어렵습니다. 

 솔루션은 당장 건당 큰 돈을 벌진 않지만, 100,000개의 고객에 팔 수 있습니다.


 따라서 박사학위를 가진 교수님들은 컨설팅과 대학강연, 혹은 연구과제로 나의 생활비를 벌고, 솔루션을 만들면서 자신의 자산수익을 개발합니다.


 이 두 가지를 적절히 잘 조합해서 진행하는 게 창업의 형식입니다. 분야가 다르더라도 동일합니다. 


#1 제가 IT취업을 어떤 분야로 해야할까요?


 일단 대학원은 연구를 하는 기간이니 연구 초점을 좀 맞춰주고 싶었습니다.


스칼라 : 현재 연구분야가 어떻게 되시나요?

상담자 : 클라우드, 블록체인, 인공지능, 보안입니다.


스칼라 : 그중 제일 약한게 무엇이고 제일 강한게 무엇인가요:?

상담자 : 인공지능이 제일 약하고 클라우드 보안이 제일 강합니다.


 이 때부터 다른 분야와 결합을 해서 초점을 좁혀 연구하게끔 권했습니다. 사실 연구를 이렇게 할 수 있는 기간도 대학원 밖에 없기 때문에 괜찮은 연구주제라고 생각합니다.


그 연구주제를 상책, 중책, 하책으로 나누었습니다.


 상책: 클라우드와 블록체인을 결합한 것 

 아마 현제 연구하고 있는 연구소도 드물테니, 괜찮은 영역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본인도 들어본적 없다고 했을 정도입니다. 아직 덜 떴거나, 없거나. 


 연구랑 사업의 차이는 연구는 초점을 좁혀서 해야하고, 사업은 어느정도 초점을 넓히는 것이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고급보안 수업이 잘 안팔리는 것과 같은 원리입니다.


 그래서 대중적인 소재이면서도 겹쳐서 초점을 맞추는게 좋습니다.


 중책 : 클라우드 보안

 주력분야이기 때문에 중책입니다.


 하책 : 블록체인 보안

 원래 보안업계에서 뜬 것이 블록체인이고 이미 인증으로 수렴이 되어버렸습니다. 연구자 뿐아니라 모든 회사들이 이미 털어버린만큼 털어버린 소재입니다.


 그래서 저는 남은 기간 동안 연구한다면 클라우드와 블록체인을 결합해서 연구하길 권했습니다.

 


 #2 IT취업의 분야


 연구위주의 생활을 보내온 분의 취업에 대해서 어느 정도 제가 상중하로 나누어보자면 다음과 같이 나누었습니다. (참고로 이분은 취업은 충분히 할만한 기술력은 별도로 공부해 익히신 분입니다).


 최하책 : 관제와 컨설팅

 석사를 나왔다 하더라도 연구만 하던 사람입니다. 그 쓰임이 애매하고 경력도 적기 때문에 좀더 연봉이 높고 자신의 커리어를 살릴 수 있는 선택지가 있습니다. (이분에게 맡지 않다는 것이지 관제와 컨설팅이 나쁘다는 것은 아닙니다)


 중책 : 해외취업, 공공기관

 언어능력을 기반으로 해서 해외를 취업하는 것과 석사경력을 인정해주니 공공기관에 들어가는 것은 괜찮은 선택집입니다. 다만 해외진출시 CISSP, CISA를 준비해서 가는 것이 좋습니다. 공공기관은 토익이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NCS도 필요합니다.


 상책 : 민간연구소, 국가연구소

 연구경력을 최대한 살리는 것입니다. 연봉도 대체로 높고 어느정도 워라밸도 가능합니다. 그리고 연구한 분야에 뽑는 경우가 많으니 가장 괜찮은 선택지가 될 것입니다.


#3 문서화의 중요성 프리젠테이션의 중요성


 이분이 석사를 와서 깨달은 것을 공유하겠습니다. 


<문서화의 중요성>

 석사를 와서 깨달은 것은 제안서작업, 문서작업, 그리고 프리젠테이션 하는 것이 매우 중요했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합니다.


 사실 여러분들이 착각하시는 가장 큰 것 중에 하나는 대부분 실무에 가면 기술만큼 문서작업이 중요합니다. 거기에 제안서를 쓴다면 별도에 일정관리등 행정처리를 할 수 있는 능력이 매우 중요합니다. 해외에서는 코딩을 수정할 때도 모든 것을 문서화를 시켜야합니다. 가끔 수정하고도 문서화하지 않아 퇴근했는데 밤사이 문제가 생겨서 동료직원들이 쩔쩔매는 경우가 생깁니다. 그리고 이 경우 당연히 해당당사자는 퇴직조치가 됩니다.


 그리고 그런 문서들은 하나의 구조, 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 폼을 굳이 바꾸는 일은 많지 않습니다. 만약 여러분들이 문서화 귀찮게 여긴다면 절대 윗자리로 올라갈 수 없고 돈을 벌 수도 없습니다.( 그러니까 공부하는 거 다 기록하세요. 향후 나중에 문서화를 할 때 사용할 기초자료들입니다.) AI스쿨은 그래서 모든 것을 기록하게 하고 모든 것을 발표하게 하는 것입니다.


 <논문으로 본 실력증대>


 이 분께서는 사실 겸사겸사 공부법을 묻고 싶었다고 하십니다. 그래서 제가 논문에 비유해서 말씀드렸습니다.


 스칼라 : 논문을 쓰기 위해서 주제를 찾고 자료를 찾죠?

 상담자 : 예. 그렇죠.


 스칼라 : 그러면 일단 진도가 나가야하니까, 우선 씁니다. 쓰고 다시 맥락을 정리하죠. 맥락을 정리하다보니 다시 또 자료를 찾고 써야합니다. 이걸 계속 반복하면서 논문이 좋아지는 것입니다. 실력도 마찬가지에요. 개발을 공부할 때도 일단 구린 프로그램을 만든다고 이것저것 찾아보면서 수정하고 프로그램 구조도 바꾸고 하는 거죠.

 상담자 : 아 맞는 것 같아요.


 스칼라 : 두 번째, 이제 교수님한테 질문받고 털릴 때 실력이 늡니다. 거기서 최대한 간략하게 답변하는게 수정과정이거든요. 그러다보면 새로운 관점도 생기고 다음에 논문적을 땐 이러면 안되겠다. 이러는 거죠. 코딩도 프로그램만들고 디버깅하고 수정할 때 제일 많이 느는 거랑 같습니다.


 일단 허접하게 시작하더라도 진도가 나간다음, 수정을 하면서 성장하는 겁니다. 세상 모든게 이 점에선다 똑같다고 생각합니다. 누구나 괜찮은 논문주제가 있죠. 교수님한테 털리기 전에는(야공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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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언제나 시행착오는 생길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원하는 삶을 쟁취하기 위해서는 많은 저항을 받게 될 겁니다. 여러번 시도합니다. 하지만 그것도 도전하는 마감이 있습니다. 그래서 빨리 달성해야합니다. 반대로 마감이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 나의 능력의 성장입니다. 이건 끝가지 버텨야합니다(존버) 아무리 훌륭한 낚시꾼도 20%확률 밖에 안됩니다. 여러번 시도하고 버티지 못하면 빈손 밖에 안되는 것입니다.


 많은 시행착오를 버티며 도전하는 것, 이건 빨리 이루기위해서 여러번 최대한 도전하는 겁니다.

 반대로 내가 그걸 버틸 능력을 기르는 것. 이건 평생을 거쳐서 계속 해야하는 것이기 때문에 인내를 가지고 버텨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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