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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에이라운드/A.ROUND/녹사평 에이라운드믹서블

* 취미 (Habit)/페스티벌 (Festival)











이태원 에이라운드/A.ROUND/녹사평 에이라운드믹서블


이태원에 아는 지인 DJ COTIER가 플레이한다고하여 방문하게 된  에이라운드 바입니다.

처음에는 되게 어색하고 특이한 위치에 있어서 한번 가보고 싶었던 곳입니다. 

위치는 대략적으로 이태원과 녹사평 사이에 있으며 큰 삼거리쪽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 길을 걷고 있으니 예전 위디엠의 핫플레이스 도죠 라운지 가 생각나는 밤이었습니다.




근처에 유명 바가 있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정확한 네임은 기억나지 않네요~

그리고 지인이 트는 테크노 음악이랑 분위기가 너무 어우러졌던 곳입니다. 다 같이 바에서 술 한잔하기 좋은 장소라고 생각합니다.

 



DJ 플레이 박스는 위와 같이 흔들거립니다ㅎㅎ 되게 특이한 구조였어요

그리고 플레이를 자세히 볼 수 있었고 음악에 맞춰 DJ 장비도 움직이는 것 같아서 역동적인 느낌이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분위기랑 크기도 적당했었습니다. 술의 가격을 보니까 양주류로 바틀을 사면 값싸게 먹을 수 있어요

다른 곳에서 술먹는 것보다 정말 좋았던 선택이었습니다.




술도 이것저것 먹으려고했으나 WEDM 멤버중 친한 분이 양주를 쏘셨지요~

그거슨 바로 아네호(ANEJO).. 데낄라 종류 중 비싼 술로 알고만 있었던 것이지요.





양주를 처음 볼 때 마야의 스톤 피라드를 연상한 아이코닉 삼각형 모양으로 1800 데킬라의 문장이 장식되어있다. 

“Trabajo, Passion, Honestidad” (일, 열정, 정직)이란 단어가 나열되어 있는 이 문장은 역사적으로 풍부한 데킬라를 만드는 과정에 쓰이는 명예와 전통상징한다고 하네요 [1]. 아네호(Añejo)는 스페인어로 “Aged”란 뜻으로 1800 아네호는 최고 품질만 골라낸 8~12년 사이의 100% 웨버 블루 아가베를 사용하여 French Oak Barrels에서 최소 14개월 숙성한 제품이다.





아네호 1800도수 40도에 달하는 고급 양주에 속하며, 100%용설란으로 오크동에서 1년이상 숙성시켰다고 한다. 아네호호세쿠엘보와 비슷한 맛이지만, 목넘김이 부드러우며 데킬라의 깊은 맛과 깊은 향이 있다. 기본적인 데킬라와 다르게 깊은 맛은 어디서도 먹을 수 없는 느낌이라고 생각하는게 좋을 것 같다. 


데낄라 먹는 방법토닉워터와 데낄라를 섞어서 먹는 사람도 있지만, 아네호는 바텐더 추천에 의하면 비싼 술이기에 으로 맛을 느끼면서 마시는게 좋다고 한다.  일반 데낄라 먹듯이 소금 찍어서 입에 댄다음에 으로 마시고 레몬으로 마무리하는 것이 가장 맛있는 방법이었다.

 


1. 골드컴퍼니, "1800 아네호 750ml, '숙성된' 최상급 프리미엄 데킬라", http://blog.daum.net/gold_company/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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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34-54 | 에이라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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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Void Dragon 2018.05.27 19:35 신고 URL EDIT REPLY
투드ㅎ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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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수담 한정식/강남 한정식 맛집/강남 한식 맛집

* Twodragon/맛집 (Good place)











강남 수담 한정식/강남 한정식 맛집/강남 한식 맛집


 요번에 연구실에서 대략 12명의 단체 회식할 장소를 찾던 도중에 선정릉역쪽에 수담 한정식 집을 찾았습니다.

서로 오랜만에 보는 교수와 제자 사이의 좋은 식사를 대접하기 좋은 자리였고, 수담 측에서 전체적으로 만족스럽도록 노력한 자리였습니다. 

외국인들에게 친절하신 식당이였고 너무 바빠보였던게 조금 걱정되고 힘들어보였네요.



 선배들의 회비인 자리에는 너무 비싼 음식을 할 수 없으니 선비상(35,000원) 으로 주문하여 미리 예약을 하였습니다. 다른 종류의 음식도 많았지만 저희는 선비상 으로 주문하였습니다.

강남 주말 금토일만 그러는지는 모르지만 일단 예약금 (50,000원) 정도 걸고 최종 음식 계산할 때 50,000원을 할인하는 방식이였습니다.

 다른 강남 식당 예약은 전부 비슷한 방식으로 알고 있습니다.






 선비상이 수담 한정식 집에서는 저렴할 뿐이지 엄청 배부르게 나옵니다. 역시 한정식 집은 다 먹은 줄 알았는데 끝까지 나오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네요. 첫번째 음식이 나오는 사진만 찍고 그 다음에는 먹느라 정신 없어서 못찍었네요.

음식 먹는 도중에 직원분들이 너무 바뻐보여서 저희가 최대한 대접하는 분의 기분 안상하도록 맥주도 2~3번 벨도 누르고 나가서 주문했는데 음식 주문이나 시킨 음료가 늦게 오시더라구요. 대접하시는 분의 기분이 상해서 추가적인 서비스는 받았지만 다음번에는 누군가 혹시 모를 사태에 걱정되서 나가는 것이니까 대처를 빨리 해주셨으면 서로가 불편한 자리가 안될 수 있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그래도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웠고 다시 한번 갈 기회가 있으면 더욱 좋은 포스팅으로 찾아뵈면 어떨까 싶네요. 그때는 더욱 만족하여 좋은 한정식 집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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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삼성동 113 | 수담한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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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래빗홀 클럽/ Itaewon Rabbit Hole club/ 이태원 핫한 클럽/ 언더그라운드 클럽

* 취미 (Habit)/페스티벌 (Festival)














이태원 래빗홀 클럽/ Itaewon Rabbit Hole club/ 이태원 핫한 클럽/ 언더그라운드 클럽




 이태원에서 베이스 뮤직 클럽이라고 하면 래빗홀이 단연 최고라고 생각하는 곳입니다.

제가 제일 즐겨찾는 클럽이며 사장님께서 매번 분위기 음악에 신경쓰는 모습을 가장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사장님이 바리오닉스님으로 알고 있는데..


쨋든 래빗홀하면 이름 그대로 '토끼굴' 이라고 많이 부르며, 소넨덱 클럽이 4층이라면 래빗홀은 지하1층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특히, 소프 클럽 가는 길에 위치합니다.


벌써 이태원 래빗홀을 간지 2년째가 되면서 느낀 것은 분위기와 베이스 사운드, 음악적으로 정말로 많이 신경쓰고 있다라고 느낍니다.

왜냐하면 맨 처음에 갈 때는 빨간 조명 느낌으로 사람들의 열기와 분위기로 더웠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그 이후 갈때마다 조금씩 변화가 보였었네요. 점차 에어컨도 빵빵하게 추울정도로 생기면서 베이스 앰프 소리는 단연 최고..

다시 한번 래빗홀이 바뀌면서 정글 분위기에 화분도 많고 식물들이 엄청 많았던 적도 있었어요 그때는 빨간색이 아니고 파란색 조명도 있었고 다양하게 시도 했었더라구요. 


 최근, 래빗홀 분위기는 조명은 빨간색으로 더 분위기 있게 바뀌었으며 스모그 기계도 전에 있었지만 최근들어 더욱 자욱한 연기를 나타냈고 담배 또한 아는 사람들끼리 배려해서인지 아니면 금연장소인지는 모르나 환경 자체가 쾌적해져서 좋았네요. 스모그 연기 기계를 통해서 나중에는 싸이트랜스 음악이나 베이스, 하드 스타일 다양한 장르를 트는 장소로 적합하지 않을까 싶네요.




바리오닉스님이 DJ할 때는 모두가 한마음!

퍼포먼스와 음악적으로 흥나는 것은 단연 최고 DJ라고 생각할 정도로 저는 좋아하고 사랑합니당 ㅎㅎ

이 때 당시가 아마 정글느낌으로 바뀐 래빗홀 모습이었네요 이 때는 전체적으로 좋았지만 나무들이 좀 많았던 것 같은..





래빗홀이 큰 공사 들어가기 전에 앞에 DJ 부스와 관객들을 막는 유리막이 사라진 모습이였고 힙합공연도 했었을 당시입니다.

특히나 이 DJ분이 잘틀고 매력있어서 한 컷 했습니다. DJ 명을 아신다면 댓글로 적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ㅎ





유명한 사람이 와서 공연과 DJ를 협동했는데 누군지 정확히 몰라서 죄송하네요

다음 번엔 꼭 복습하고 노래좀 듣고 와야겠어요~

 




최근에 래빗홀 갔을 때 컷 입니다. 세련된 빨간색 조명이 래빗홀 분위기와 너무 잘맞고 때에 따라 스모그 연기도 자욱해서 뛰어놀기 좋았네요

저에게는 이 분위기가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ㅎㅎ 계속적인 노력을 통해 베이스 사운드도 강렬해지고 좋아졌네요


 1년~2년전에는 아는 지인을 통해 래빗홀 게스트 입장이 일부분 가능했었지만 최근에 래빗홀 변화와 여러가지로 인해 게스트 입장이 안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게스트 입장이 되지 않아도 기본적인 입장료는 1만원 이니까 다들 재밌게 베이스 음악에 미치다 가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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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1동 | 이태원 래빗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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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소프 클럽/ Itaewon soap club/ 분위기 있는 클럽

* 취미 (Habit)/페스티벌 (Festival)













이태원 소프 클럽/ Itaewon soap club/ 이태원 핫한 클럽/ 분위기 있는 클럽


분위기 있는 클럽으로 들어가기 전에는 위치는 해밀톤 호텔 반대편 출구이며, 

래빗홀과 소넨덱 클럽 근처에서 조금 더 들어가면 이태원 소프 클럽이 위치해 있다.


게스트 입장은 대체로 불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으며, 입장료는 2만원 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게스트 입장이 없는 편이여도 많은 사람이 빠졌다가 들어갔다가 하는 분위기는 아니고 어두운 느낌이어서 많은 사람들이 찾는다. 

게스트 입장이 없다는 것은 이태원 내에서 유명하면서 핫한 클럽이라고 할 수도 있다. 왜냐하면 그만큼 장사가 된다는 의미이다.

그러나 반대로 게스트 입장이 있으면 다양한 사람이 이런 장르에 대해 접해보면서 꾸준히 찾아오라고 지인들에게만 해주는 게스트도 있다.

게스트 입장이 있고 없고는 클럽 분위기마다 다르며 여러가지 상황들을 고려해서 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나 원하는 위치에 테이블을 잡으려면 예약을 해야 가능하다.

이태원 소프에서 레몬맛의 특이한 보드카류가 있는데 마시게되면 취함과 동시에 어둑한 분위기에서 색다른 느낌을 가져다준다.

 




갔었던 요일에 이벤트 및 내한을 확인하려면 facebook 에서 soap seoul 이라고 검색하면 된다.

특히 soap에서는 내한을 자주오며 엄청난 분위기를 자랑하고 음악에 매료될 수 있어서 한번은 꼭 와봐야하는 장소이다.

이 날에도 라인업이 좋아서 방문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여담으로 소프에서 잘 노는 사람들이 페스티벌에서도 볼 수 있었다.





이 날 클럽 분위기는 암흑적인 분위기과 하우스, 테크노, 디스코 위주의 장르였다.

테크노를 좋아하는 이에게 정말 좋은 분위기이면서 음악에 몸을 맡길 수 있는 장소였다

 




조금씩 조명과 DJ 음악 분위기가 밝아지면서 디스코 장르의 음악이 나왔으며 우리에게 특별한 음악을 선사했다.

이태원역에 맞게 외국인 절반, 한국인 절반인 분위기였다. 특히나 외국분들은 테크노, 디스코 사운드의 분위기를 잘 즐기고 좋아했다.

아직까지 한국에서는 테크노와 디스코 장르언더느낌이 있으며 상업적인 장르멜버른 하우스 같은 쌈마이 위주의 음악이 많다.

그러나 차츰 음악이 발전되면서 분위기와 인식도 바뀌고 있고 모두가 노력하여 다양한 장르를 접해봤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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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1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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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월디페 페스티벌 World DJ Festival (WDJF) 축제 분위기

* 취미 (Habit)/페스티벌 (Festival)












2017 월디페 페스티벌 World DJ Festival (WDJF) 축제 분위기


작년 2017년 월드 디제이 페스티벌로 불리는 월디페에 다녀왔습니다. 

올해 2018 월디페 시즌이 다가오기에 예전 추억을 되살리면서 글을 포스팅하게 되네요.

페스티벌은 2017년 대부분 가려고 노력했고, 올해도 월디페 2018  '초대권','당첨권', 및 '구입' 을 통해 갈 예정입니다.

주로 DJ들의 사운드와 현재 유명한 DJ 위주로 알려드리면서 페스티벌 가기 전에는 DJ들의 음악을 꼭 듣고 가시길 추천합니다!

작년 기억을 살려서 작년의 월디페 2017 라인업을 전체적으로 살펴볼께요




 

작년에 라인업은 주로 국내 로컬 DJ들이 너무 좋았던 한 해 였습니다. 국내 아티스트로는 펑키한 그루브와 빅룸 장르인 준코코(Juncoco), 국내 댄스 뮤직씬(scene)의 대표 디제이 인사이드코어(Insidecore), 테크노 프로듀서이자 대다수의 장르 플레이를 들어본 바가지 바이펙스써틴(Bagagee Viphex13), 펑크, 소울, 올드스쿨을 기반으로 트렌디한 사운드를 들려주는 반달락(Vandalrock), EDM씬(scene)의 핫 아이콘과 프로듀스101의 픽미를 작곡한 맥시마이트(Maximite), 옥타곤 메인으로 신나는 하드스타일 음악과 다양한 음악의 세계를 체험하게하는 에이케이(AK), 감성적인 발라드와 목소리가 결합되면서 칵스 밴드까지 소속되어 있는 숀(Shaun), 해외에서 가장 유명한 EDM DJ로 현재 각국의 페스티벌로 초청받고 있는 레이든(Raiden)이 추가되었다.


 현재까지 국내 DJ 음악을 많이 듣고 돌아다녀봤었는데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드럼 앤 베이스의 거장 (Drum and Bass)으로 퍼포먼스와 관객과의 소통을 통해 미치게하는 에너지를 소유한 바리오닉스(Baryonyx)숀(Shaun), 퓨처베이스 사운드를 지니면서 최근에는 해피코어까지 섭렵하고 있는 Pure 100%, EDM의 신나는 일렉사운드 장르를 자유자재로 틀며, 하드스타일과 테크노 여러 장르를 소화하는 가렌즈 (Garenz) 모두 응원합니다!





이와 같이 2017년 5월13일과 14일에 2일에 걸쳐서 진행하였는데요. 

특히, 월디페에서 가장 관심있게 봐야하는 것은 5/13일 토요일은 유명한 DJ와 대중적인 사운드를 지닌 멤버위주의 구성이었습니다. Alan walker, Madeon 은 정말로 유명한 DJ로 많이 들어보신 음악일겁니다.

  Mike perry와 AC Slater, Party favor 또한 유명하고 장르에 따라 다 취향이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저에게는 Party favor 와 같은 DJ 믹셋과 사운드 너무 좋아합니다. 많이 준비한 느낌이면서 전체적으로 관객을 신나게 할 줄 아는 느낌이었습니다.


5/14일 일요일은 매니악한 장르가 많다고 봅니다. 특히 Q-Dance 라고 하드스타일 장르의 회사로 월디페만의 특별한 매력입니다. 큐댄스에서 Bass Modulators, Audiotricz, Brennan Heart 는 정말 유명한 하드 디제이들이었고 모두가 미칠 수 있는 장르였습니다.

다른 페스티벌에서는 대체적으로 하드스타일 장르만 보여주는 경우가 거의 드뭅니다. 그리고 Excision 은 너무나 덥스텝과 트랩, 베이스 장르를 너무 멋지게 틀고 엄청나게 신났던 기억이 있습니다. 아쉽게도 바리오닉스가 있는 DNBS 에는 가지를 못했습니다. 

따라서, 일요일의 장르는 베이스, 트랩, 덥스텝, 하드스타일적인 구성으로 일반적인 사람들이 듣기에는 매니악하거나 독특한 사운드의 매력을 지니고 있었습니다.




 무인 클럽이 창설된지 오래되지 않았을 때로 기억합니다. 이때 무인 클럽과 연결하여 월디페를 주최하였습니다. 무인을 좋아하는 클럽 중 하나로써 BEPCA 회사와 많은 관련이 있으며 다양한 측면에서 저에게는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에일리와 준코코의 DJ 신곡을 발표했던 것으로 기억하며, 유명 연예인과 DJ와의 호흡은 멋진 그림이었습니다.

자주 이런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고 이런 도전들을 통해 DJ 페스티벌이 점차적으로 유명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녁이 되니 월디페에 레이저를 장착하여 많은 화려한 퍼포먼스를 뽐냅니다 ㅎ

특히나 밤이 되기까지 기다려질 정도였네요  









정말로 익시젼 무대는 환상적이었고 조명, 사운드 보기에도 너무 좋았습니다. 약간 아쉬웠던 점은 익시젼이 월디페 메인 스테이지가 아닌 서브 스테이지로 주차장에서 뛰어놀게되어 무릎도 아팠고 놀기 힘들었던 단점은 있었습니다. 여기서도 슬램을 하는 상황이 자주 발생했고 안전하게만 논다면 문제될 건 없었네요



역시나 월디페 마지막 피날레는 가루 흩날리기와 불꽃놀이~ 

마지막에 불꽃놀이는 따로 찍지못했으나 메인 스테이지에서 일요일 마지막에 꼭 축포를 터트리니 중간에 가시지 말고 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정말로 이쁘고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을꺼에요~

DJ와 Festival 은 언제나 우리에게 즐거움을 가져다주고 좋은 경험이 되리라 생각하고 관객분들도 많이 가주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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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릉 일식 맛집 네코정 혼밥하기 좋은 곳

* Twodragon/맛집 (Good place)











최근에 연구실 업무로 지친 나에게 저녁을 선물하려는데 

정말로 분위기 있어서 연인끼리 와도 좋고 혼밥하기 좋은 곳이며, 맛집을 찾아서 여러분들에게 소개하고자 이렇게 글을 남겨봅니다.




네코정에 도착하게되면 이와 같이 벨을 누르라고합니다.

정말로 일식집에 온 느낌이 확 들지 않나요?

특히나 영업중으로 복들어온다는 고양이 모습까지 간판과 어울리는 분위기였습니다.

그 날그날마다 음식이 다르다고하며 매주 특정 요일에만 나오는 메뉴가 있다고 하네요


위치가 정말 어렵지만 동신상가쪽이며 서울과기대쪽에서 오다가 뚜레주르 2층 건물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에비가츠동, 믹스가츠동, 스테이크동, 사케동, 스테이크덮밥이랑 연어덮밥 여러가지가 있었다고 하지만 

제가 간 날에는 스테이크 덮밥이 없었구요.

저는 에비가츠동을 먹었습니다.

정말로 새우튀김이 컸고 오랜만에 먹는 일식이라 맛있게 먹었습니다

연인하고 먹기도 좋은 곳이며 특히나 공간이 10~20명 밖에 못들어가는 공간이므로 

일본 문화처럼 민폐끼치지않게 조용히 먹은 후에 자리를 비워주는 매너도 자동으로 나오게 되는 곳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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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노원구 공릉동 745 2층 2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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