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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LL(넬) 음악세계로!~

* 취미 (Habit)/MUSIC











이번에 가수는 NELL(넬) 입니다.

원래 가장 좋아하는 가수인데 소개를 조금 늦게 하였네요.

 

 


 

 

 

넬(nell)
록 밴드
넬은 대한민국의 모던 록 밴드이다. 위키백과
수상: 골든 디스크 Rock상, Mnet 아시안 뮤직 어워드 록 음악상

 

 

출처 : www.google.com


 

 

조디포스터 주연인 NELL 이라는 영화에서 그룹명을 가져왔다고 한다.

(그룹명을 지을때 히드라리스크.. 라는 이상한 그룹명이 나왔다고 풍문으로 들려오더라)

 

 

rock 밴드 중에 상당히 어려운 음악세계관과 감성적인 부분을 많이 다루는 밴드라고 생각한다.

특히나 가사에서는 상당히 어두우면서 죽음, 자살 등.. 여러가지로 표현이 되는데,

그와 반대로 음악적인 연주측면에서는 상당히 밝고 감성적인 작곡이 많다.

모든 곡에는 김종완이라는 메인보컬은 여자의 키와 비슷하면서도 남자의 가성을 계속적으로 쓰는 보컬이며,  눈을 감고 많이 부르며 그걸로 인해 장님밴드라고.. 하는 슬픈 이야기가 있지만 어찌되었든 저녁 감성에 맞게 표현을하려면 그래야 하지 않나 싶다.

 

 

 

특히나 nell 곡은 잠자기 전에 1~2시간만 들으면 편안해지면서 조금은 잔잔한 느낌이 드는 부분이 많다.

락밴드처럼 베이스음과 신나는 곡도 자주하기에 취향따라 들으면 좋을 듯 하다.

 

 

또한, 넬 노래 중에 더욱 깊은 소리를 듣고 싶어 넬의 studio 버전들이 있다.

그런 버전으로 듣는다면 조금 더 베이스음 과 드럼 소리, 피아노 소리 하나하나가 정말 아름답고 멋진 선율이라고 느껴질 정도라고 느낀다.

 

 

넬 노래 중에 가장 좋았던 곡들을 소개해보려고 한다.(주관적이며 몇몇 곡들만 들어봤습니다.)

 


 

 

NELL(넬) - BLUE

 

넬 노래 중 엄청 잔잔한 느낌이면서 비가 올때 자주 생각이 난다. 서울에서 살았을 때 감성적인 빗소리느낌이 정말 절묘하게 맞아 떨어지는 듯 했고, 가사 표현이 정말 하나하나가 저런 표현을 어떻게 할 수 있지.. 싶을 정도이다.

잠자기 전에 딱 들으면 복받치듯 비오는 날이 상상되면서 저녁 하늘 밤공기가 떠오른다.

 

 

NELL(넬) - Star Shell

 

넬 노래 중에 엄청 강력한 락에 속한다. 그리고 이 노래를 발매했을 때 정말 엄청난 전율이 느껴졌다. 가사가 어렵다고 느껴지는 곡이지만 가끔은 누구나 그런 생각을 갖고 있지 않나? 싶은 곡이였다. 꿈을 향해 뛰어가는 이들에게 일종의 조명탄이 되고 싶다라는 제목이며, 세상의 벽 앞에서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 일어나자 라는 감정을 담고 있다.

뮤비에서는 성소수자가 나온다고 하지만 그 외에 많은 사람이 등장한 것으로보아 사회에서 움츠려있던 사람들을 뜻하는 것이기도 하다.

 

NELL(넬) - 섬


섬이라는 곡인데, 이것은 여자친구와 섬에 놀러갔을 때 쓴 곡이라고 한다.

말그대로 내가 짝사랑했던 사람이 나만 좋아하는 줄 알았던 그 사람이 어느새 날 좋아하게 되었고 꿈처럼 사귀게 되었고

그냥 시간이 멈춰버렸으면 하는 바램으로 쓴 곡일 것이다. 넬 노래 중 몇 안되는 밝은 곡이다.

 

NELL(넬) - 치유

 

치유라는 곡은 김종완이 자주 꾸던 악몽과 관련된 노래라고 한다.

뮤비를 보게되면 마그리트 '인연'  이라는 그림이 나온다.

상당히 어려운 해석이 되는 그림과 가사이지만, 뮤비에서는 본연의 그 사람 존재 자체를 사랑하라 라는 뜻을 담고 있다.

 

NELL(넬) - 기억을 걷는 시간

 

기억을 걷는 시간.. 말이 필요없고 설명도 필요없다. 넬하면 모두가 떠오르는 타이틀 곡 일 것이다.

상당히 오래된 노래이지만서도 지금에 나에게 넬노래를 많이 듣게된 곡이기도 하다.

걷는 이라는 뜻은 두가지로 해석되는데 walk 걷다. 라는 것과 걷어내다 기억을 걸어가는, 또는 추억하는 시간이 아닌,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점점 더 많은 추억들이 잊혀버리는 것을 표현한 기억을 지워내가는 시간이라고 표현한다.

 

 

 


 

 

여러가지 곡들이 더욱 많이 있지만, 생각나는 곡들만 적어 보았다.

넬 곡은 감성적인 시간대인 저녁~새벽에 가장 듣고 싶어지고, 항상 듣고 잘 때 노래를 들으면서 자는 것에 가장 큰 행복을 느끼고 있다. 아마 평생 이 노래를 들을 때면 그때 시절과 그 장소가 떠오르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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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yair(스파이에어) 음악세계로!~

* 취미 (Habit)/MUSIC












SPYAIR (スパイエアー)


이번 음악의 주제는 spyair 가수에 대해 설명하려고 합니다.
프로필을 한번 보면..






인물 정보

스파이에어 (スパイエアー | Spyair) 가수
멤버
이케(Ike, 보컬), 켄타(Kenta, 드럼), 모미켄(Momiken, 베이스), 유지(Uz, 기타)
소속사
켄온
데뷔
2010년 싱글 앨범 [Liar]
경력
멤버 '엔젤' 탈퇴
사이트
공식사이트블로그트위터페이스북



출처 : www.naver.com




스파이에어에서 이케는 작사를 주로 하고 유지는 작곡을 하는 경우가 많이 보였다.

이케의 작사는 정말 많이 와닿고 마음 속에 하지 못했던 이야기를 전해주는 듯한 느낌이고 유지의 작곡은 듣기 쉬운 단조롭고 일렉사운드의 비트로 사람들의 마음을 매료 시키는 곡이 많았다.







spyair(스파이에어) 노래 음원을 살펴보겠습니다.



spyair(스파이에어) - Some like it hot  (サムライハート)


이 노래는 되게 신나는 곡인데 은혼ost 로 있는 노래이다. 
이때부터 spyair가 인지도를 급격히 얻으면서 유명해지기 시작한 노래라고 할 수 있다.
spyair 곡 중에서 가장 유명한 곡이며, 한국에서 특히 은혼을 통해 알려진 경우가 많고 활기차고 밝은 곡이다.
젊은 패기와 J-Rock 이라고 느껴질 정도이고 hardrock 처럼 deep 하진 않다.
그리고 노래 시작 전에 사무라이하트 라고 외치는 부분은 콘서트장에서 정말 즐거울 것 같고, 
가사도 일본정서의 혼자라는 느낌의 가사를 보여주고 이 부분에 대해 대답과 함께 하는 세상을 바라는 느낌이다.


spyair(스파이에어) - My Friend

친구의 의미가 확 느껴졌고 spyair가 전달하고자 하는 가사가 느껴졌다.

노래 음도 간단하면서 쿵쿵짝의 느낌을 보여준다. 비슷한 음으로 Queen - we will rock you 같은 느낌이 들지만

그것보다 조금 더 강렬하고 밝은 비트이다. 퀸노래는 드럼의 베이스음으로 박자 표현을 했지만 

이 곡은 베이스와 일렉사운드로 표현하였다.


노래를 다시 듣고 번역 가사를 보고 느낀 것은 정말로 표현을 잘하였고 내일은 각자의 길을 가지만 친구는 힘들어도 떨어지지않고 친구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알려주는 노래였던 곡 같다.




spyair(스파이에어) - 현상파괴(現状ディストラクション)


이 노래는 약간 다른 노래에 비해 강렬한 hardRock에 가깝다고 할 수 있다. 

왜냐하면 제목 그대로 현상파괴이기때문에 강력한 음으로 나가는 것이 맞다고 본다.

몸을 묵직하게 흔들으면서 즐겨야 할 것 같은 느낌의 곡이다. 



spyair(스파이에어) - 0 game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ost 로 더욱 유명해진 곡이 되었다.

화제의 곡이며 싸비부분에 강렬한 비트와 락의 열기로 꽉 채우는 듯한 느낌의 곡이다.

뛰어놀기에 가장 적합한 곡인 것 같다. 














SHW 2018.04.09 07:11 신고 URL EDIT REPLY
작곡은 이케가 아닙니다 모미켄이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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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hosmith(에코스미스) 음악세계로!~

* 취미 (Habit)/MUSIC













요즘 빌보드차트(billboard에서 핫한 가수중 하나다. (나의 마음속에서만 핫한가?ㅎㅎ)
되게 여러가지로 탐나는 그룹이다.

프로필을 알아보던 중..






인물 정보

에코스미스 (Echosmith) 가수
멤버
시드니 시에로타(Sydney Sierota. 보컬), 제이미 시에로타(Jamie Sierota, 기타), 노아 시에로타(Noah Sierota, 베이스), 그레이엄 시에로타(Graham Sierota, 드럼)
데뷔
2013년 1집 앨범 [Talking Dreams]
사이트
공식사이트트위터페이스북유튜브




출처 : www.naver.com





아니.. Sierota (시에로타) 로 성이 모두 같은 것이었다. 

여러가지 정보를 모아서 찾아보니 LA출신의 4남매라고 한다.

10대때부터 데뷔를 하였고, 대규모 가족 밴드라고 하는 이유는 아버지가 프로듀서이자 곡제작자라고 한다.

밴드풍은 아버지의 영향을 받으면서 약간 몽환적인 향기가 느껴지고,
신디사운드에 현대적인 인디팝이라는 느낌이 든다.
비슷한 풍의 느낌은 coldplay 도 이런 일렉류의 잔잔한 느낌 비슷한 부분이 많은 것 같다.

여러가지 여성보컬의 목소리도 중독적이며 특이하게 흥을 불러일으키는 곡이다.




이 노래에 꽂혀서 정말 계속 Cool Kids 라고 몇번을 외쳤던지.. 
여러가지로 뮤직비디오도 그렇고 전체적인 분위기가 약간 특이하였다.
거기다가 혼성그룹은 거의 드문데 echosmith는 혼성그룹인 것이  색달랐다.
그 안에서 여성보컬이 메인으로 되어 이루어진 밴드 그룹!






가족끼리 활동하는 밴드도 보기 힘들기도 하고 각자의 파트가 확실히 나눠져 있는 부분에 대해서도 정말 신기합니다..

각자 어릴 때부터 부모의 영향을 받아 모두 음악을 좋아하는 장르가 비슷하고 성향이 같을 순 있지만 각자가 맡는 밴드의 파트까지 나누는 

부분은 따로 교육을 받았지 않나 싶습니다.



어찌보면 아버지로써는 가족끼리 음악을 해서 빌보드차트 순위권에 오르면 뿌듯할지도 모르겠네요!

작곡가 겸 프로듀서니까 말이죠





echosmith(에코스미스) 노래 음원을 살펴보겠습니다.




Echosmith(에코스미스) - Come Together


이 노래는 되게 신나는 곡이면서도 come together 이라는 후렴을 많이 말하는 특징이 있다.
약간 Cool kids 노래도 이것과 비슷한 느낌이지만 인디팝에서 이러한 후렴부 계속들어도 좋게 만들어주는 사운드에 감탄할 따름이다.

Echosmith(에코스미스) - Cool Kids

가장 에코스미스 라고 하면 Hot 하면서도 유명한 곡이 아닐까 싶습니다. 

빌보드차트에 20위권안에 진입했던 적도 있었는데 정확히는 모르겠습니다.

약간 가사내용이 잘나가는 아이들을 동경하는 느낌의 10대 시각적으로 바라본 것 같네요. 

멋진아이들은 어디서나 잘어울리고 여자시각과 남자시각으로 1절,2절을 나누어서 바라보는 시점에 대한 차이점과

10대들의 잘나가거나 멋진아이들이 되고 싶은 마음을 대변한 것 같아서 더욱 가사에 흥미로운 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즐거운 인디팝을 들었고, 나에게는 몽환적인 느낌의 사운드에 약간 흥미를 느끼는 취향이 있는 것 같다,

독특한 것과 신기한 것 사운드에 끌리는 것은 어쩔 수 없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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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41(SUM41/썸41) 음악세계로!~

* 취미 (Habit)/MUSIC











제가 좋아하는 밴드 sum41 을 소개하겠습니다.

캐나다출신의 밴드이고, sum41(썸41) 그룹이름의 뜻은 Summer의약자로 밴드 그룹의 이름을 해석하자면 '41 days in the summer'로 어느 여름날의 41일 이라는 뜻으로 밴드가 만들어 지기 까지의 시간이였다라고 하네요.


스트레스 받는 날에는 이렇게 신나는 노래를 듣고, 혼자서 집에서 뛰거나 머리를 흔들면서 들으면 스트레스가 풀립니다.

그리고 우울한 날에 들어도 기분이 많이 풀리기도 합니다. 





썸41 (Sum41) 가수
멤버
데릭 위블리(Deryck Whibley, 보컬, 기타), 스티브 조크즈(Steve Jocz, 드럼), 콘 맥캐슬린(Jason McCaslin, 베이스), 톰 대커(Tom Thacker, 기타)
데뷔
2000년 EP 앨범 [Half Hour of Power]
수상
2012년 제54회 그래미 어워드 최우수 하드록, 메탈 퍼포먼스상
경력
1996~2006 멤버 '데이브 바크쉬' 탈퇴
1996 그룹 결성
사이트
공식사이트


네이버 형의 간단한 프로필입니다. 여기서 2006년에 데이브 바크쉬가 나가게 됩니다. 찾아본 결과 sum41에 탈퇴한 이유가 메탈을 하고 싶어서 라고 하네요. sum41 그룹도 거의 메탈이며 락 펑크 쪽에서는 최고라고 생각했는데, 나간 이유는 다른  부분이 있지 않나 싶습니다.









노래에 대해 간단하게 소개해보겠습니다.


SUM41(썸41) - Still Waiting


아주아주 명작인 노래이지요.

2002.11.26일에 발매가 되었고, 10년이 지난 이후에도 sum41 하면 이 노래가 가장 먼저 떠오르고 많은 사람들이 사랑했던 곡입니다.

이 노래하면 누군가를 싫어하거나 세상을 미워하는 모습이 떠오르기도 합니다. 그리고 펑키하고 신나게 들을 수 있는 곡이에요~

동생이 이 노래로 무대에서 부르기도 했었고, 여러가지로 많이 듣고 되어서 그 때부터 지금까지 사랑하고 있는 노래입니다.



SUM41(썸41) - Over My Head


이 노래 또한 스트레스가 확 풀리는 노래이다. 이것 또한 사랑싸움에 대한 트러블에 대해 표현한 곡 인 것 같습니다.




SUM41(썸41) - Underclass Hero


이 노래는 비트감이 뭔가 살짝 좋고, 초반부분에 머리 흔들기도 적당한 느낌의 박자인 것 같다. 빌보드 1위 했었던 곡이라고 한다.

그리고 위에 있는 표지사진의 앨범이다. 노래 가사 또한 기득권자에게 침을 뱉는다. 라는 부분이 있는데, 위의 표지와 일치한다.

아무래도 세상에 대한 비관을 노래가사로 써서 힘든 서민층들을 대변하는 노래라서 더욱 좋아하는 것 일지도 모른다.



SUM41(썸41) - Walking Disaster


이 노래는 내가 자주 듣는 곡은 아니지만, 가사가 많은 의미를 포함하고 슬프기도 하다. 

청소년기의 한 사람으로써의 이야기를 보여주는 가사이기도 하며, 사생아(법률적으로 부부가 아닌 남녀사이에서 태어난 아이)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다루었다. 아무래도 사생아쪽으로 가사의 초점을 맞추다보면, 자신이 태어난 것 자체가 노래의 제목처럼 걸어다니는 재앙이라고 생각할지도 모르고, 누군가에게 구원의 손길이 필요하다고 느끼는 아이일 것이다. 

사생아라고 전부 그렇지만은 않지만, 대다수의 사생아들은 부모에게 버림받거나, 다른 사람에게 양육되어지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sum41 - still waiting M/V




유투브 Vevo 에서 퍼왔고, 저작권침해에 문제가 있다면, 삭제 또는 수정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METALLICA 2013.10.24 17:13 신고 URL EDIT REPLY
어이구 The hell song이 없는 sum41소개가 어딧나요ㅠㅠ. 모르시면 꼭들어보세요.
heavy 2013.11.02 01:19 신고 URL EDIT REPLY
와 스티브 탈퇴얘기는 없는건가연......
BlogIcon 2016.06.25 21:58 신고 URL EDIT REPLY
데이브 4개월 전에 공연 같이 하고 데이브 컴백이라 하던데 다시 합류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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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FLY(루나플라이) 음악세계로!~

* 취미 (Habit)/MUSIC












요번에 소개해드릴 곡은 LUNAFLY(루나플라이) 그룹입니다.

정규앨범을 발표 후 몇일 뒤인 뮤직뱅크에서 활동하는 모습을 보고 알게 되었습니다.

뮤직뱅크,인기가요,음악중심을 어느정도 챙겨보는 편입니다. 왜냐하면 유명한 인디밴드나 아이돌의 좋은 노래 등.. 여러가지로 내 귀에 달콤한 노래를 들려주는 곡을 항상 찾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좋은 노래를 들으면 그 하루는 무언가 몸이 녹는 것 같고, 정말 행복하기 때문이지요!


  


루나플라이의 요번 곡의 표지인 것 같습니다.


루나플라이 (LUNAFLY) 가수
멤버
테오
소속사
내가네트워크
데뷔
2012년 노래 '슈퍼 히어로'
사이트
공식사이트트위터페이스북



네이버 형의 프로필입니다.

그리고.. 뮤직뱅크에서 봤을 때, 무언가가 어디서 많이 봤던 사람이 계속 있는 것 같았다.

그리고 뭔가 외국인처럼 생겼는데, 한국말을 너무너무 잘하는 것이다. 그것을 보고 무슨 오디션이 참가했나? 아니면, 연기자 인가? 등.. 여러가지 생각이 들었는데, 고민고민 끝에 찾아보니 샘카터는 위대한탄생2에서 Top10안에 들었던 멤버(?) 였다고 한다.

그 때도 너무 좋은 목소리와 다른 나라 사람인데 한국어에 너무 유창하고, 대단하다고 생각했었는데, 이렇게 음악방송에서 보게되니 뜻밖이였고, 정말로 너무 신기했고 반가웠다.





루나플라이 곡이 많지는 않지만, 제가 좋아했던 대로 어느정도 나열해서 평을 해보겠습니다.





LUNAFLY(루나플라이) - Fly to Love


이 곡은 정규앨범의 타이틀 곡이고, 뮤직뱅크에서도 나왔던 곡이다. 가사 그대로 오래된 연인인 친구같은 여자와 어딘가로 떠나서 다시 애뜻해지는 그런 느낌이 드는 것 같다. 그리고 밝고 상쾌한 느낌의 노래라서 봄에 놀러가고 싶은 기분이 막 드는 것 같다. 노래 역시 대박이다!



LUNAFLY(루나플라이) - Super hero(얼마나 좋을까)


루나플라이의 얼마나 좋을까 라는 노래가 1집(?) 이 데뷔 곡이다. 이 노래는 영어버전인 Super hero 로가 원래 곡이고, 한국어로 바꿔서 얼마나 좋을까 라는 제목으로 탄생한 것이다. Eng 버전이 아무래도 영국인인 샘카터의 목소리가 더욱 호소력이 짙은 느낌이 들어 더욱 좋게 들리는 것 같다.(아니면 대다수 사람들처럼 남의 언어에 대한 우상의 느낌이여서 그런가?ㅋ) 어쨋든 .. 고백하기 좋은 곡이라고 하고, 기타 코드도 쉽다고 하고, 가사 또한 너무 좋다. 그러기 때문에 어느정도 충분히 연습한다면 여자친구한테 멋진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곡이 아닐까? 싶다.


LUNAFLY(루나플라이) - 네 이름이 뭐니(니 이름이 뭐니?)


이 노래는 뭔가 중독성이 있다. Hello ? Hello ? 하는 부분도 그렇고, 반복되는 기타 음에서 뭔가 밝은 느낌으로 정말로 네 이름이 뭐니? 하는 것처럼 첫번째로 보는 사람인 옆사람에 대해 궁금증을 자극하는 노래인 것 같다. 솔직히 이 노래가 가사에서 제일 공감적인 부분인 것 같다.

항상 우리는 많은 인연들과 스쳐지나가게 된다. 지나가다가 내 마음에 끌리는 사람에게 안녕? 니 이름이 뭐니? 라고 정말로 하고 싶다. 왜냐하면 그 사람에 대해 궁금하기도 하고 마음이 가는데로 하고 싶은 것뿐이다. 남자친구가 있던 말던 그냥 순수한마음으로 물어보는 것이다. 그래서  이 가사 이런 것 좋다.. 

그렇지만, 세상은 흉흉하다고 느껴지고 있는 시대이고 청춘의 낭만,갑작스러운 인연 등...이라는 것을 보기 힘든 세상이다.

모든 사람과 대화할 수 없는 분위기에 장소이며, 갑작스러운 질문은 상대방이 당황을 할 수 밖에 없고, 이상한 사람으로 보기때문에 그렇다. 

그래서 이 노래를 들으면 내 마음까지도 순수해지고 어린아이처럼 되가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LUNAFLY(루나플라이) - 맑은 날 흐린 날(Clear Day, Cloud day)


이 노래는 저녁,새벽 등.. 감성적일 때 들으면 정말 좋은 곡인 것 같다.  가사에서 이 부분이 좋게 들렸다. "자꾸 두려워지는 젊은 날이라도 

괜찮다고 말해줘요 yeah yeah yeah" 뭔가 희망적인 내일을 말해주는 가사인

 것 같다. 그리고 오늘이 비가 와서 그런지 더욱 감성적이라, 가사에서 비가 오는 오늘밤도 나쁘진 않지만, 왠지 내일 날씨는 맑은 것 같다.. 라는 부분에서 뭔가 많은 느낌이 와닿는다.

오늘은 힘들지만, 내일은 더 좋은 날이 있을 것이다. 라는 이야기처럼 들리기 때문이다.

 

 






루나플라이 - Fly To Love M/V (루나플라이 Fly To Love 뮤직비디오)



루나플라이 타이틀곡입니다. 정말 노래가 좋습니다 한번 들어보세요!

루나플라이의 뮤비입니다. youtube LOENENT 에서 퍼왔습니다. 


저작권위반이라면 수정 혹은 삭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좋고 평화로운 곡 듣고 다들 마음이 평안해지고 잠도 잘오고 스트레스들이 모두 풀리셨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좋은 이어폰과 헤드셋으로 평화로운 느낌을 몇 배로 받았으면 좋겠네요!

링크 : DMAC



오늘 하루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BlogIcon 디자인꾼 2013.04.19 20:42 신고 URL EDIT REPLY
정보 감사_ _)
제 블로그에는 정말 멋진 스마트폰 케이스 있어요~ 구경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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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nding Egg(스탠딩에그) 음악세계로!~

* 취미 (Habit)/MUSIC












처음에 알게된 계기는 정글의 법칙 in 뉴질랜드 편에서 스탠딩에그 - Run away 노래를 듣고, 남자 목소리가 매력적이여서 한번 찾아보았다.

스탠딩에그는 인디밴드라고 한다. 그리고 정말 밤에 듣기 좋은 노래이기도 한 것 같다.


스탠딩 에그 (Standing Egg) 가수
멤버
EGG 1호, EGG 2호, EGG 3호
소속사
본엔터테인먼트
데뷔
2010년 싱글 앨범 [Standing Egg]
사이트
미투데이블로그페이스북

네이버 형의 프로필이다.

이 부분에서 멤버를 Egg 1호,2호,3호로 불리는 것이 귀여우면서도 특이하였다.

그리고 노래를 전곡은 못들었지만, 대다수의 곡을 들어는 보았다. 

정말로 노래가 좋다.

그래서 이 분들이 누구신가? 그리고 인디밴드에서 1위를 하였다고 하는데, 여러가지 알아보고 싶은 부분이 있어 인터뷰 하신 내용을 어느정도 내용을 들고 왔습니다. 그리고 노래를 또 안들어 볼 수는 없겠지요? 그렇기 때문에 노래도 주관적으로 제가 좋아하는 곡들을 몇 곡 링크를 걸거나 또는 설명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노래 모음 링크 : https://www.youtube.com/watch?v=S3A2rnyVHKI&playnext=1&list=PLFB236D659C2624C3&feature=results_main

https://www.youtube.com/watch?v=Uxlw9zo7cnE&list=UULpL59_S_VweDoY3kut93vw&index=3


Standing EGG(스탠딩에그) - 사랑한대(with windy)


이 노래는 여자 목소리 하나만 나오는데, 여성의 감미로운 목소리가 나오는 좋은 노래이다. 여성의 마음을 표현한 것 같고, 남자가 여자에게 한 말들의 사소한 하나하나를 노래의 가사에 나와서 자신이 사랑받고 있고 있는 마음을 잘 표현한 곡 같다.



Standing EGG(스탠딩에그) - 그 자리에 있어(with windy)


이 노래는 초반에 도입부가 특이하게 시작하고, 이것 또한 여자의 마음을 표현한 것 같다. 여자가 이별할 때 그 마음을 표현한 것 같다.

자신이 이별을 할 때 상황에서 너가 없으면 자신이 살아가는 의미가 없다, 라는 이런 비슷한 가사가 나온다. 이 곡은 이별한 여자들의 마음을 대표적으로 표현한 곡이고 이별에 대한 생각과 마음을 노래에 담아둔 곡이고 많은 슬픔이 담겨져 있는 것 같다.


Standing EGG(스탠딩에그) - 시간이 달라서


이 노래는 검색을 해서 찾아본 여러가지 결과를 통해 보았는 데, 페이스북에서 이벤트를 하여 어떤 한 블로거분이 제목을 지엇다고 한다(?)

어쨋든 이 노래 또한 정말로 제목과 내용이 밀접하다. 그 때 당시에는 이랬고 시간이 달랐다. 라는 부분이 뭔가 슬프고 아쉬운 부분이 있다.

항상 우리가 살아갈 때 그때는 그랬고 시간이 달랐다 라는 부분의 말을 많이 하기도 하고, 그것때문에 헤어지고 만나고 하는 것 같기도 한다.

이 곡은 그런 마음을 표현한 부분이 있는 것 같다.  

 




‘스탠딩 에그’, 달걀을 세우다


선릉의 한 카페에서 스탠딩 에그를 만나기로 했지만 그들에 대해 아는 것이라곤 멤버가 세 명이라는 것뿐이었습니다. “저희 뒤에 있어요.” 전화를 받고 나서야 그들을 알아볼 수 있었는데요. 곧 대학교 축제 기간이라 학생회에 직접 찾아가 홍보하고 오는 길이라고 했습니다. 에그 3호님은 아이가 태어난 지 얼마 되지 않아 아쉽게도 함께 하지 못했습니다. 스탠딩 에그는 얼마 전 봄 페스티벌인 ‘뷰티플 민트 라이프’도 나가고 곧 다가올 ‘레인보우 페스티벌’ 라인업에도 이름을 올린 그들은 단독공연뿐 아니라 다방면에 관심이 많아 이번에는 책도 준비하고 있다고 합니다. 음악적으로 많은 것을 연결해보고 싶다는 말에 더욱 그들이 궁금해졌습니다. 그들, 스탠딩 에그는 과연 누구일까요?




안녕하세요. 팀 이름이 독특해요. ‘서 있는 달걀’ 무슨 뜻인가요?

콜럼버스의 달걀에서 따 왔어요. 달걀을 세우는 건 어렵잖아요. 불가능한 일처럼 보이고. 그래서 그걸 해낼 만큼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의미예요. 사실 저희가 어쿠스틱 음악을 한다고 했을 때 주변에서 다 말렸어요. 그건 돈 안 되니까 하지 말라고. 오히려 오기가 생겼죠.(웃음) 달걀을 세우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팀에 대한 정보가 별로 없어요. 멤버 이름도 EGG 1호, EGG 2호, EGG 3호던데요?

신상 털리기 싫어서요.(웃음) 이름은 일부러 숨겼어요. 저희 자체보다는 저희의 음악에 더 포커스가 가길 바랐어요. 스탠딩에그의 팬보다는 스탠딩에그의 ‘음악’팬이 되었으면 했어요. 그리고 애초에는 저희가 공연할지도 몰랐고 그런 생각도 없었어요. 그냥 진짜 좋은 음악을 만들어서 들려주고 그러면 사람들이 좋은 ‘음악’에 반응할 거라고 생각했죠. 어쩌다 보니까 인터뷰도 하게 되고 공연도 하게 되고 했지만요. 그리고 저희가 기존에 작곡가로서 활동을 했는데 상업음악을 했다는 것 때문에 혹시 저희의 진정성이나 정체성이 의심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았어요. 그래서 오히려 과거 저희의 경력과 차단을 하려고 했죠.


사진도 안 찍으세요. 그래서 ‘스탠딩 에그’하면 소년과 달걀이 있는 그 로고가 떠올라요.

저희가 이름도 얼굴도 다 숨기니까 대신 로고를 엄청 고민하고 예쁘게 만들려고 무척 노력했어요. 저희의 얼굴과 이름 대신 그 로고로 기억되어야 하니까요. 직접 디자인한 것은 아니고 저희가 콘셉트를 잡고 원하는 걸 디자이너 분께 말씀을 드렸어요. 소년은 손에 나뭇가지를 들고 있죠. 그건 어쿠스틱 음악의 자연스러움을 상징하는 거예요. 소년이 실루엣이라서 잘 보이지 않지만 아빠의 와이셔츠를 입고 있는 모습인데 이것은 순수함, 맑은 음악을 만들자는 의미고요. 또 달걀이 엄청 크잖아요? 서 있는 달걀이라는 것을 어떻게 하면 잘 보여줄 수 있을까 고민을 했는데, 사실 달걀이 그냥 있으면 그냥 달걀인지 서 있는 건지 모르잖아요. 그러다가 달걀이 엄청 크면 서 있다는 느낌이 들 수 있을 것 같아서 사람만큼 큰 달걀을 소년 옆에 세워뒀어요. 소년이 함께 있는 건 ‘달걀이 혼자서는 일어설 수 없지만 누군가의 도움이 있다면 달걀을 세울 수 있습니다.’라는 의미도 있어요.

 




에그 1호, 2호, 3호는 무슨 뜻인가요?

항상 물어보세요. 나이순인가요? 키순인가요? 몸무게순인가요? 전혀 하나도 안 맞아요. 뉴욕 양키스라는 야구팀 아세요? 그 팀은 선수들 등에 번호만 있어요. 우리는 개개인이 아닌 ‘뉴욕 양키스’라는 의미로요. 저희도 마찬가지로 ‘스탠딩 에그’예요. 1,2,3호는 저작권 등록할 때 그냥 형식상 한 거지 의미를 부여한 건 아니에요. 캐릭터에 힘을 실어주지 않았죠. 음악 하고 싶지 연예인이 되고 싶진 않았으니까요. 정말 귀로 듣는 음악만으로 평가받고 사랑받고 싶었어요. 뭐 외모에 콤플렉스가 있고 그런 건 아니고요(웃음)


음악활동 하지 않을 때는 뭐하시나요?

주말에는 레슨하고 평일에는 작업 계속하는 편이에요. 앨범 나오면 오늘처럼 홍보도 직접 가서 앨범도 돌리고 대학교 가서도 하고. 보통 매니저들이 하는 일을 직접 다 해요. 이번 앨범은 포스터는 안 찍었는데 저번에 포스터 찍었는데 직접 다 붙였어요. 운전도 직접 하고요.


팬들이랑 SNS 통해서 소통을 많이 하시는 것 같아요. 혹시 기억에 남는 일화가 있나요?

1호님이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하시고 2호님이 트위터, 미투데이, 싸이 블로그를 운영해요. 그런 공간에서는 저희와 친구처럼 자주 얘기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그 중 한 분이 저희가 그랜드민트를 못 나갔을 때 저희 포스터를 가져다가 눈에 되게 잘 띄는 곳에 붙여 주셨어요. 그게 뭐 계기가 됐을진 몰라도 이번에 저희가 뷰티플 민트 라이프에 나갔잖아요. 관계자분들도 그거 어떻게 홍보한 거냐고 물어봤거든요. 근데 저희가 최근에 서울, 대구, 부산 공연을 했는데 세 군데 다 오신 거예요. 그분이 기억에 되게 남아요. 열성 30대 남자팬.(웃음)

또 기억에 남는 일화가 어떤 커플 이야기. 서로 되게 좋아하는데 여자분이 연상이었어요. 그래서 남자분이 내가 능력이 없으니까 너에게 짐만 될 것 같다고 헤어지자고 했대요. 여자분이 잡고 싶은데 남자분이 너무 진지하니까 그러면 우리 몇 개월만 떨어져서 시간을 가져보자고 했대요. 너무 힘들어하고 있는데 친구가 추천해준 ‘휴식’이라는 노래를 듣고 힘을 얻어서 기다렸다고 하시더라고요. 금방 다시 만나게 됐다고 두 분이 같이 공연장에 오셨던 게 기억이 나요.



인디의 현주소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과거보다 시장이 커지긴 한 것 같아요. SNS 통해서도 많이 홍보가 되고 있고요. 그런데 수익구조에 뭔가 문제가 있는 거죠. 저희는 그래도 나름 1위도 하는데 아직도 적자니까요. 지금 인디가 붐이라고는 하는데 조금 거품도 있는 것 같아요. 90년대 말 자우림이나 크라잉넛 같이 인디에서 시작해서 메인스트림으로 가는 일들이 요즘은 거의 없거든요. 장기하씨나 10cm같이 잘된 케이스도 있긴 있는데 많지 않잖아요. 최근에 대중들이 알 기회는 많아졌는데 예전처럼 좋은 음악을 듣고 소장하는 것이 아니라 그냥 음악이 단순하게 소비되는 느낌이에요. 일주일 단위로 음악 바꿔서 듣잖아요. 저희 음악을 듣고 팬이라고 말해주시는 분들은 많은데 한 곡만 좋아해 주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저희로서는 다 자식 같은 곡들인데 그럴 때는 조금 씁쓸하죠. CD를 잘 안사니까요 요즘은. 사실 듣는 사람들을 욕하거나 탓할 수는 없죠. 세상에 다양한 관심거리가 너무 많고 음악을 듣는 시스템 자체도 많이 달라졌으니까요. 그중에서도 TV나 라디오에 나오지도 않고 아무도 말하지 않는 음악을 내가 찾아서 듣는다는 건 너무 힘든 일인 것 같아요. 듣는 사람들에게 들어주지 않는다고 서운해 하는 건 아니고 음악 시장을 만들어가는 사람들이 바뀌어야 할 것 같아요. 기형적인 수익구조도 문제고 정책적으로 지원도 필요할 것 같고요. 유통 수수료가 전체 금액의 90%를 차지한다는 건 말이 안 되죠. 정부 지원도 있다고는 하지만 현장에 있다 보니 사실 그렇게까지 많은 지원이 이뤄지지 않는다는 것을 느끼거든요.


혹시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나요?

사실 원하던 목표는 이뤘어요. 카페에서 우리 노래가 나오고 노래 제목을 얘기하면 사람들이 알고 라디오에서도 노래가 흘러나오고. 이렇게 되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고 부자는 아니더라도 어느 정도 삶이 조금 편해질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저희는 지금도 빚이 있고(웃음) 다행히 입소문만으로도 많은 분들이 사랑해 주셔서 적자는 조금 메웠지만 기다리는 분들을 너무 오래 기다리게 할 수는 없으니까 다시 빚을 내서 음악을 하고 있는 상황이기는 해요. 음악적으로는 지금 굉장히 만족해요. 이상형이 어떻게 되세요? 라고 하면 제 지금 여자 친구가 이상형이라고 대답해요. 지금 있는 사람이 가장 베스트인 것 같아요. 음악 만들 때도 완벽한 이상향이 있을 수 있겠지만 저희가 지금 하고 있는 것에 대해 아쉬워한다거나 이런 건 없어요. 지금 저희가 할 수 있는 최고를 만들었기 때문에 저흰 후회도 없고 아주 만족스러워요. 그래서 자꾸 더 만들고 싶어요. 앞으로 더 갈 수 있는 것 같아요. 1집보다 2집이 더 좋아진 것 같고 3집은 더 좋아질 것 같아요. 저희도 더 기대되어요.


출처 : http://culturenori.tistory.com/2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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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가 스탠딩에그의 인터뷰 내용 이었습니다.

정말로 인터뷰를 보고 좋으신 분들인 것을 알거 같더군요, 그리고 인디에 대해 안타까운 부분에 대해 많이 공감도 가더라구요..

왜 한국에서는 노래시장에 있어 이런 부분이 조금 안타까운 게 많이 와닿았다.

나중에 이 인디밴드 역시 꼭 한번 공연을 보러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좋고 평화로운 곡 듣고 다들 마음이 평안해지고 잠도 잘오고 스트레스들이 모두 풀리셨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좋은 이어폰과 헤드셋으로 평화로운 느낌을 몇 배로 받았으면 좋겠네요!

링크 : DMAC



오늘 하루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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