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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미 (Habit)/페스티벌 (Fest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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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디움 2019년 페스티벌 축제 분위기 (5TARDIUM Festival) 안녕하세요 Twodragon 입니다. 이번에 소개드릴 페스티벌은 오타디움인데요. 예전에는 하이네켄에서 주최 및 스폰을 하였으나 지금은 벤츠 메르세데츠로 바뀌었습니다. 하이라이트였던 오타디움의 영상을 공유해보려고 합니다. 오타디움 2019년! 작년의 아픔을 극복하고 이번엔 벤츠 후원팀에서 적극적인 마케팅과 라인업을 가졌습니다. 특히나 이번에는 적극적인 홍보와 좋은 라인업들이었습니다. 오타디움은 매번 Drum and Bass, Dubstep, Electronic, Hardstyle 의 장르를 주로 DJ 하는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일반 페스티벌에서 트는 빅룸 장르에 비해 마이너하지만 요새는 대세가 되는 음악들로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2019년도 중국에서는 가장 유명한 장르가 하드 스타일이었던 것 같네요. 그..
보폴 펍 또는 클럽 분위기 리뷰 (VOFOL 언더그라운드 뮤직 아티스트 장소) 보풀 및 보폴 음악 장소에 대해 리뷰해보려고 합니다. 몇 년간 EDM 장소를 다녔지만 이 곳처럼 언더그라운드 펍이나 축제를 많이 여는 장소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특히나 건대입구 클럽은 대체로 오래가지 못하는 분위기로 알고 있는데, 이 아티스트 센터는 오랫동안 유지하고 있었습니다. 또한 건대 쪽은 특히나 클럽보다는 헌팅포차 및 헌팅 술집 등 이런 분위기가 우세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클럽에 대해 많은 분들이 아셨으면 좋겠어서 이렇게 포스팅 하네요. 최근에 2가지 이벤트에 참가를 했는데 하나는 Whiney와 Lyndon jarr 해외 아티스트 DJ 분이 오셨고, 정말로 Drum and Bass (DNB)를 하루 종일 들었던 하루였습니다. 또 하나는 하드샷 (Hard Shot) 페스티벌 1주년이었..
이스케이프 페스티벌 2019 할로윈 축제 분위기 (ESCAPE Halloween 페스티벌 리뷰) 이스케이프 페스티벌 2019 할로윈 축제 리뷰입니다. 몇 년간 EDM 페스티벌을 다녔지만 이번만큼 화려한 조명과 할로윈스러운 페스티벌은 처음이었습니다. 올해 2019 익케프에 대해 간단히 설명을 해볼까 합니다. 이번 페스티벌은 EDC 페스티벌을 다녀온 사람에게 특별 할인이 들어간 99,000원 티켓을 구입이랑 스태프를 진행하는 지인에게 초대권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친한 지인들에게 초대권을 나눠드렸습니다. 매번 받는 게 많아서 고마운 분들에게 전달을! 이번 라인업 중 가장 기대되었던 DJ는 슬러쉬와 마쉬멜로우의 스윗 멜팅 콤보! 마쉬멜로우 때 무지개 컬러의 조명이란 잊혀지질 않습니다. 자우즈 역시 아기 상어 EDM 버전도 멋있었구요 첫째 날에 정말로 달달하고 엄청나게 이쁜 조명들을 많이 보았습니다! 진짜 ..
GS25 뮤직&비어 페스티벌 2019 축제 분위기 (지에스 뮤비페 2019 리뷰) 2019 GS25 뮤직&비어 페스티벌 지에스 뮤비페 축제 리뷰입니다. 지금까지 많은 EDM 페스티벌을 다녔지만 이번엔 힙합 페스티벌에 다녀왔었습니다. 올해 2019 뮤비페가 다가와서 글을 포스팅하려고 합니다. GS25 뮤직 앤 비어 페스티벌을 가고 싶어 '티켓 구매'를 하고 갔습니다. 이번엔 뮤비페는 힙합을 주류로 빈지노, 양동근, 루피, 자이언티 등 유명한 사람이었지만 많이 들어보지 않은 장르라 조금 아쉬웠네요. 중간에 GS25 페스티벌이 한국 독립운동을 지원한 기업이라고 홍보하였고 특히 비와이 (BEWHY)가 적극적으로 하였다. 국산화와 대한민국 마케팅은 우리에게 정말 좋은 것이다. 또한 김구 선생 증손자(?) 분까지 비추면서 애국심을 높이는 것은 좋았다. 하지만 조금 진지하게 다른 시각으로 본다면 ..
월디페 페스티벌 World DJ Festival (WDJF) 2019 축제 분위기 2019 월디페 페스티벌 World DJ Festival (WDJF) 축제 리뷰입니다. 2017년에 월드 디제이 페스티벌로 불리는 월디페에 다녀왔었습니다. 그래서 그 이후 한번 더 가게 되었습니다. 올해 2019 월디페 시즌이 다가와서 예전 추억을 되살리면서 글을 포스팅하려고 합니다. 페스티벌은 2017년 대부분 가려고 노력했고, 올해도 월디페 2019 '온라인 구매'를 갔습니다. 주로 DJ들의 사운드와 현재 유명한 DJ 위주로 알려드리면서 페스티벌 가기 전에는 DJ들의 음악을 꼭 듣고 가시길 추천합니다! 작년 기억을 살려서 작년의 월디페 2019 라인업을 전체적으로 살펴볼게요. 이와 같이 2019년 6월 1~2일에 2일에 걸쳐서 진행하였는데요. BEPC에서 주관하는 월디페에서 가장 관심 있게 봐야 하는..
이태원 에이라운드/A.ROUND/녹사평 에이라운드믹서블 이태원 에이 라운드/A.ROUND/녹사평 에이 라운드 믹서블 이태원에 아는 지인 DJ COTIER가 플레이한다고 하여 방문하게 된 에이 라운드 바입니다. 처음에는 되게 어색하고 특이한 위치에 있어서 한번 가보고 싶었던 곳입니다. 위치는 대략적으로 이태원과 녹사평 사이에 있으며 큰 삼거리 쪽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 길을 걷고 있으니 예전 위디엠의 핫플레이스 도죠 라운지 바가 생각나는 밤이었습니다. 근처에 유명 바가 있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정확한 네임은 기억나지 않네요~ 그리고 지인이 트는 테크노 음악이랑 분위기가 너무 어우러졌던 곳입니다. 다 같이 바에서 술 한잔하기 좋은 장소라고 생각합니다. DJ 플레이 박스는 위와 같이 흔들거립니다ㅎㅎ 되게 특이한 구조였어요 그리고 플레이를 자세히 볼 수 있었고 음..
이태원 래빗홀 클럽/ Itaewon Rabbit Hole club/ 이태원 핫한 클럽/ 언더그라운드 클럽 이태원 래빗홀 클럽/ Itaewon Rabbit Hole club/ 이태원 핫한 클럽/ 언더그라운드 클럽 이태원에서 베이스 뮤직 클럽이라고 하면 래빗홀이 단연 최고라고 생각하는 곳입니다. 제가 제일 즐겨찾는 클럽이며 사장님께서 매번 분위기와 음악에 신경쓰는 모습을 가장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사장님이 바리오닉스님으로 알고 있는데.. 쨋든 래빗홀하면 이름 그대로 '토끼굴' 이라고 많이 부르며, 소넨덱 클럽이 4층이라면 래빗홀은 지하1층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특히, 소프 클럽 가는 길에 위치합니다. 벌써 이태원 래빗홀을 간지 2년째가 되면서 느낀 것은 분위기와 베이스 사운드, 음악적으로 정말로 많이 신경쓰고 있다라고 느낍니다. 왜냐하면 맨 처음에 갈 때는 빨간 조명 느낌으로 사람들의 열기와 분..
이태원 소프 클럽/ Itaewon soap club/ 분위기 있는 클럽 이태원 소프 클럽/ Itaewon soap club/ 이태원 핫한 클럽/ 분위기 있는 클럽 분위기 있는 클럽으로 들어가기 전에는 위치는 해밀톤 호텔 반대편 출구이며, 래빗 홀과 소넨 덱 클럽 근처에서 조금 더 들어가면 이태원 소프 클럽이 위치해 있다. 게스트 입장은 대체로 불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으며, 입장료는 2만 원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게스트 입장이 없는 편이어도 많은 사람이 빠졌다가 들어갔다가 하는 분위기는 아니고 어두운 느낌이어서 많은 사람들이 찾는다. 게스트 입장이 없다는 것은 이태원 내에서 유명하면서 핫한 클럽이라고 할 수도 있다. 왜냐하면 그만큼 장사가 된다는 의미이다. 그러나 반대로 게스트 입장이 있으면 다양한 사람이 이런 장르에 대해 접해보면서 꾸준히 찾아오라고 지인들에게만 해주는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