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취미 (Habit)/게임 (Game)'에 해당되는 글 29건

게임 :: 우뿌

* 취미 (Habit)/게임 (Game)



추억의 게임 우뿌

 

 

 

위 캐릭터별로 이름을 적자면 한, 풍장군, 엘버스, 푸치, 삐약이, 붕대, 도다지, 토토, 케키라고 한다.

한은 일반적인 미사일이였고 움직이는 방향으로 공격 미사일도 변경이 되었다. 

풍장군은 미사일이 작으면서 쎄고 좌우로 한번 정도 미사일을 꺾을 수 있다.

푸치는 약한 3발정도가 좌위 위 우위 이렇게 나갔다 등.. 여러 가지 특징이 있는 캐릭터들이다.

 

옛날 추억이 담긴 우뿌라는 게임이였다. 포트리스랑 크레이지아케이드처럼 상대편을 죽이는 모드도 있었고, 맵도 다양성이 많았다.

그리고 2003년도에 초기서비스를 선보였다고 하고, 초등학생이 좋아할 만한 게임이었으며, 순간적인 인기는 많았지만 밸런스 문제나 금방 재미도가 떨어지는 부분이 있었던 것 같다.

 

 

위와 같이 아이템도 있었으며, 여러가지로 획기적이고 신기했던 게임이라고 할 수 있다.

우뿌라는 게임이름 자체도 특이하였고, 나는 캐릭터 중에서 도다지라는 캐릭터를 주로 하였던 것 같다. 잘하는 편은 아니었기 때문에 도다지를 하지 않았나? 싶기도 하다. 구석이나 벽근처에서 스페이스를 꽉 누르게 되면 쭉 뻗어서 벽까지 넘어 드릴이 휘기도 하였고 돌아올 때 대미지도 상당했던 것 같다. 하지만 조금 답답한 점이 있는 녀석이긴 하다. 

근접적에서는 상당한 위력을 발휘한 것 같았지만.. 풍장군에게 졌던 기억도 많았던 듯 하다.

친구의 권유로 흥미로 해보았고, 이래저래 재밌게 했던 것 같다. 

 

 

'* 취미 (Habit) > 게임 (Game)' 카테고리의 다른 글

게임 :: 칠용전설  (4) 2014.04.17
게임 :: 큐플레이(QPLAY)  (0) 2014.04.16
게임 :: 우뿌  (6) 2014.04.08
게임 :: 삼국지 11pk  (2) 2014.04.07
추억속의 게임 - 택티컬 커맨더스(tactical commanders)  (9) 2014.01.20
2014.04.09 11:51 URL EDIT REPLY
비밀댓글입니다
BlogIcon ㅜㅃㅜ 2014.07.02 16:33 URL EDIT REPLY
와 우뿌 ㅠㅠ 초딩때 진짜 재밌었는데...
BlogIcon Twodragon | 2014.07.11 16:48 신고 URL EDIT
그러게 말입니다 ㅎㅎ
우뿌; 2014.07.15 20:16 URL EDIT REPLY
초딩때 컴퓨터실에서 애들과 하던 기억이..ㅋㅋㅋㅋ
그땐 나름 엘버스 고수였는데ㅎㅎ
BlogIcon Twodragon | 2014.07.25 17:28 신고 URL EDIT
대단하시네용ㅎㅎ
BlogIcon 세구 2015.04.28 22:33 URL EDIT REPLY
도다지 토토한테 완전 힘든 탱이였죠..
다시 해보고 싶다는..ㅜㅜ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게임 :: 삼국지 11pk

* 취미 (Habit)/게임 (Game)



게임 삼국지 11pk


처음에 시작했었을 때는 삼국지11인가? 11pk d인가? 대략 2013년쯤이었다. 그 때는 해도해도 뭔지 몰랐고, 외교,친선,동맹 등.. 너무 어려운 용어가 나와서 게임을 해볼 엄두조차 안났었다. 하지만 최근 2014년 3월에 막 시작해보게 되면서 한글패치도 전부 되어있고, 확장팩인 11pk 까지 나오게 되어 예전의 못해본 것에 후회가 있어 제대로 잡고 해보았다. 

해본 결과!! 재밌다고 처음에는 느꼈지만 이제 가면 갈수록 후반부에는 지루하기도 하고 턴방식 게임이여서 정말로 이것이 문명5를 능가하는 느낌이었다..  문명5와 삼국지 11pk 를 비교하라면 무엇이 더 시간을 오래 잡아먹을까? 라고 해도 답을 못하겠다. 아무래도 문명5는 다른 적들의 동맹이 있는 상황이라던가.. 여러가지가 주어진 것이 아니고, 구석기시대~현대까지 오기까지의 그 기나긴 시간.. 문명5에게 손을 들겠다.

 



계속 게임을 하다보면 장군도 많이 생기고, 여러가지로 복잡한 상황도 많이 생기게 된다. 처음 시작한 날로부터 대략 삼국지시간으로 6개월이상이 지나게되면 전장에 산적들이 출몰하곤한다. 그렇지만 가면 갈수록 나타나는 위치는 비슷하기에 근처에 궁로나 여러가지를 설치하여 후반부에는 적을 효율적으로 막게 된다. 그리고 외교를 통해 친선을 하기도 하며, 동맹을 맺을수도 있다. 

초반부터 인재탐색,무장등용 등.. 여러가지를 꾸준히 해오다보면 장군 또한 많이 생기게되고, 땅을 조금씩 점령하는 재미가 생긴다.

삼국지에 대해 내가 정확히 많이 알지못해 해보려는 경향도 있었다. 그래서 그런지 더욱 재밌게 하려고 노력하였다.

그리고 처음에는 몰랐지만, 정치가 높은 장수들은 개발할 때 빠르게 짓는 것도 있었고, 무력이 높은 장수는 훈련, 통치가 높은 장수는 순찰, 매력이 높은 장수는 징병, 지력이 높은 장수는 외교 or 병기생산 등.. 여러가지 각자 특성에 대한 매력을 가지고 있었다. 그리고 외부의 설치물을 건설할 때도 건설이 각자 장수마다 다르기때문에 되게 빠르게 짓는 장수도 있다. 하다보면서 많은 것을 깨닫고 즐거웠다.


처음엔 삼국지 12 도 있다고 해서 해볼려하였으나, 평점이 좋지 않길래 가장 완성도가 좋다는 삼국지11pk를 해보게 되었고, 그로 인해 삼국지11pk 를 한번쯤 해보았으니, 후에 서로의 공통관심사 친구를 만나게되면 좋은 소재거리가 하나 생긴거 같아 즐겁기도 하다. 






공략 : http://ggori.tistory.com/354  <-- 정말로 많이 참조하였다. 워낙 게임을 잘하는 편이 아니여서 무언가 공략을 꼭 보아야하는 성격이고, 그 다음에 게임을 하기에 능숙하지 않아 여러가지 장군들의 특성부터 차차 알아가게 되었던 공략같다.

'* 취미 (Habit) > 게임 (Game)' 카테고리의 다른 글

게임 :: 큐플레이(QPLAY)  (0) 2014.04.16
게임 :: 우뿌  (6) 2014.04.08
게임 :: 삼국지 11pk  (2) 2014.04.07
추억속의 게임 - 택티컬 커맨더스(tactical commanders)  (9) 2014.01.20
롤서버에 관한 견해  (2) 2013.06.02
2014.05.22 03:59 URL EDIT REPLY
비밀댓글입니다
BlogIcon Twodragon | 2017.09.08 14:27 신고 URL EDIT
실행 했을 당시 운영체제 7 이였으며 다운로드는 웹 사이트에 있는 토렌트를 주로 이용했던 같습니다.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추억속의 게임 - 택티컬 커맨더스(tactical commanders)

* 취미 (Habit)/게임 (Game)




택티컬커맨더스 BGM 으로 시작을...





3분 교향곡



필드곡



전투필드곡


음원 출처 : http://blog.naver.com/woong716?Redirect=Log&logNo=50142058962









택티컬 커맨더스.. 이름만 들어도 그리워지는 게임이기도 합니다. 

왜냐하면 이제는 게임을 할 수 없는 온라인게임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 1.5세대인 온라인게임이며 2001년에 출시된 게임입니다. 우리나라 최초 RTS 게임이기도 합니다.

제 주관적으로는 지금까지도 이 정도로 크게 성장한 RTS형 RPG 게임은 없다고 생각합니다.(모두가 이름 들었을 때 알만한 게임중에서)

그리고 온라인게임시장이 정착되지 않았고, 많은 게임들이 새로운 시도를 하는 도박임에도 불구하고 오랫동안 살아남았던 게임이었습니다.







캐릭터 마다 다양한 특성이 있었고, 다들 생각지도 못한 특이한 유닛들이 많았습니다. 

제 생각에는 진짜로 미래에는 저런 유닛들이 나올지도 모르겠다는 생각까지 들게해준 게임 같습니다. 

그리고 정말 혁신적인 것은 RPG를 할수도 있고, 스타크래프트처럼 RTS 또한 할 수 있으니.. 이런 게임이 어디있어?!

거기다가 스텔스,공간이동,워프게이트,완전은신,지진,위장,전파방해 등.. SF영화급 캐릭터를 내가 조종할 수 있는 창의적인 아이디어..

아마 이건 기획과 아이디어의 최고이었던 부분 같다.

RTS를 하려면 화성? 인가 게임 들어갈때 입장을 그것으로 바뀌어 들어가면 되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리고 본부(기지)를 많이 설치하면 할수록 각자 기지의 유닛 생산 속도가 빨라져서 기지를 최대한 많이 설치하려했던 것이 떠오른다.




여기서 RTS 를 정리해보면, RTS(Real-time strategy, 실시간전략게임)는 실시간으로 진행되는 전략 게임을 뜻한다. 일반적으로 자원을 채취하고, 그 자원으로 건물을 짓거나 병력을 생산하고, 문명을 발전시키거나 전쟁에서 승리하면 끝나는 전략 게임의 형태를 따르고 있다. 하지만 실시간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빠른 손놀림과 판단력이 승부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되고, 이에 따라 다른 게임에 비해 클릭이나 드래그와 같은 마우스 조작이 많이 사용된다는 특징이 있다. 국내에서는 실시간 전략 시뮬레이션(Real-time strategy simulation) 등으로 부르며, ‘스타크래프트’가 범국민적인 인기를 얻으면서 가장 인기 있는 게임 장르 중 하나로 자리잡았다.


출처 : 네이버캐스트






지구서버에서는 RPG 를 할 수 있었다. 던전에 들어가서 렙업도 할 수 있고, PK도 하고 연구소에서 로봇업그레이드와 상점에서는 유닛을 사고, 하지만 생각보다 업그레이드와 레벨업을 하려면 많이 힘들었던 것으로 기억이 된다.(아마 다들 너무 유닛들이 뛰어나서?)

그리고 다른 영토를 침범하면 위험했던 경험도 있고ㅋㅋ 그때 당시에는 왜이렇게 블레이더와 팬텀이 멋있어 보였는지 모르겠다.

블레이더는 엄청나게 빠르게 달리고 광선검들고 뛰들어가 쓱쓱 베고 쎄기도 하였고, 팬텀은 저격모드로 하면 빨간 줄이 보이는데 그곳에 닿으면 펑펑 거리면서 피가 달았던 것 같다. 그리고 오리온 또한 너무 멋있게 생겼고, 꼭 RPG에서 사고 싶었는데.. 비싸서 못했나? 그랬던 것 같다.

그리고 돈벌거나 렙업하려고 동그라미 폭탄부분을 표시하는 유닛이 있는데, 공중과 지상 유닛이 따로 있는데 

그것을 출발지점에서 설치해두니 던전에서 몹들이 와서 그 지형 위치에 닿아 펑펑거려 그 짜릿함을 잊을 수 없다!





오리온과 공중공격 유닛 등.. 정말 특이한 게임이었고, RTS형 RPG 게임이여서 확실히 밸런스면에서 완벽할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RTS만 하는 스타크래프트도 유닛마다 밸런스 맞추기가 정~~말 어려운건데..

하지만 모든 캐릭터의 특성을 효율적으로 나타났고, 많은 호기심을 자극했던 게임이였던 것 같다.




그리고 여러가지 찾아본 결과 더욱 설명해주고 싶은 부분을 추가적으로 적어보겠습니다.

첫째,이 게임에서는 대통령이라는 것을 뽑을 수 있다고 합니다. 

자기 국가에 포함된 유저를 관리할 수 있고, 국가체제가 마음에 안들면 쿠데타를 일으켜 권력을 바꿀 수 있다고 합니다.

둘째,외교 시스템이 있다고 한다. 서로 연합하여 나라를 발전시키고 강국이 될 수 있는 시스템이었다.


그 외, 국가의 상황에 따라 자신의 유닛을 배치할 수 있고, 서로 자신이 고용한 유닛을 가지고 전투를 할 수 있었다.

전투시 지원 병력 투입하여 대세가 기울시 파병을 통해 20:3 이렇게도 가능하다고 한다.

집결지 점령이나 상대방 유닛을 모두 처리하면 승리하고, 전략적인 요소도 필요했고, 팀원간의 호흡이 필요했다.


그리고 다양한 광물들을 전장에서 채취할 수 있었다. 그리고 최고렙을 달성하면 숨겨진 유닛의 잠금이 풀렸고, 다시 키울 수 있어서 만렙에게도 지루하지 않는 게임을 보여주었다고 합니다.


각 국가는 전쟁중 스파이를 심어 스파이를 척살과 포상금을 걸기도 하였습니다.

유저들은 각 행성을 옮겨다니며 국적을 옮길수 있었고, 레벨 차이 극복 밸런스도 있어 저레벨 유저들로 인해 승패가 갈리기도 한다.


아쉬웠던 점은 게임적으로는 완벽하고 좋았다고 평이 많았지만 버그를 막거나 서버 유지를 위한 서버유지비 또한 못낼정도로 넥슨이 지원을 안해주었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돈이 없다보니 홍보가 부족하였고, 매니아 계층들만 하게되고 신규유저들은 매우 힘들 수 밖에 없었다.

넥슨 입장에서는 게임은 돈버는 목적의 산업이기에 그럴 수 밖에 없었지만 보안적으로도 택티컬커맨더스는 여러가지로 부족한 운영이었습니다.


그래도 이러한 게임이 있었다는 것이 우리나라의 혁명이고, 발전 가능성이 있다는 면을 보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추후 택티컬커맨더스2 프로젝트 GG 라는 것이 나올 것이라고 들었습니다. 

더욱 좋은 모습으로 나왔으면 좋겠고, 우리나라 게임산업 또한 개방적으로 되서 좋은 모습이 외국까지 퍼졌으면 하네요~ 



흰바람쎄컨 2014.02.07 11:38 URL EDIT REPLY
우와.......... 아직까지 이 게임에 대해 추억을 가지고 계신분이 있다니요 ㅠㅠ
BlogIcon Twodragon | 2014.02.07 21:16 신고 URL EDIT
매니아적으로 오래게임하는 사람은 아니었지만 문뜩 떠오를때가 있네요^^
BlogIcon 손철귀 2014.06.13 20:27 URL EDIT REPLY
이겜 그정도에 넥슨에서햇는데 영자님 다시 만들면안되나요 제발
BlogIcon 또네 2014.08.28 00:48 URL EDIT REPLY
와 진짜 이게임은 명작이죠..요즘 이런게임이 없어서 너무 안타깝ㅠ
BlogIcon Garim 2014.10.16 11:50 URL EDIT REPLY
게임인생 중 제일 아쉬웠던 게임..개발자 3명으로 만든 작품이라 더 놀라운 게임입니다.
주니 2014.10.25 18:30 URL EDIT REPLY
와.......소름돋아 혹시나해서 검색해봤는데 ㅠㅠ 있군요...지금이라도 좀 하고싶은데...추억속에 묻혀가는구나..ㅠㅠ 안타깝다 정말 즐겁게 했던 게임인데...
지오크 땡손이 2014.11.02 20:19 URL EDIT REPLY
노래들으니 소름돕네요 ㅋㅋ 유일하게 계정비 내가면서 하던겜인데..
추억의 택컴 2014.11.17 02:57 URL EDIT REPLY
어렷을때 한참했던 게임이죠.. 정말 명작이자 대작이였는데 마무리가 아쉬운 게임이기도하네요..
게임 종료하기 몇달사이에 핵이 판쳤었죠 지금 다시 나와도 다시 할생각이 있는데 정말 아쉽네요
뮬런_피스메이커 2014.12.04 23:08 URL EDIT REPLY
노래 들으니 아직도 흥이 나네요..
옛날 게임 지금보면 정말 촌스럽다 하는 거 정말 많은데
이 게임은 지금봐도 별로 그렇지가 않네요...
참 잘만든 게임 쉽게 보내서 참 아쉽습니다..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롤서버에 관한 견해

* 취미 (Habit)/게임 (Game)




일단 리그오브레전드에 관한 글을 주관적인 저의 생각에 대해 써보겠습니다~


저에 관한 생각이므로 나쁜 말씀은 하지 말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최근 너무 잦은 서버 점검으로 게임 이용자에게 많은 불편을 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도 어느정도 즐길 정도로 게임이용 자주 합니다!

일단 PC방에 갔 때 롤 서버 점검이 나오게 되면.. 그렇게 화나는 경우가 없죠.. 서버 터진 운영자 입장에서는 자신들의 서버 터지는 것에 대해 예측 하지 못했다는 것에 많이 속상할 것이고 여러가지 심정이 들꺼라고 생각이 들긴합니다. 

그렇지만 그 시간 조금의 시간을 나누어 게임을 하려는 사용자 입장을 생각하여 빠른 안정화작업과 서버 복구, 게임 이용 문제에 대한 빠른 공지사항 전달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드네요! 

모든 게임들이 이 서버가 터지면 저쪽 서버가 난리이고 네트워크가 난리나면, 또는 밸런스적인 문제 등.. 여러가지가 복구할 부분이 많을 것입니다. 그렇듯이 서버 복구 시간을 널널하게 잡아서 추가 복구 시간을 증진 안시켰으면 하는 바램이기도 합니다.

서로가 잘 이해해줘야하는 부분이지만, 그렇게 쉽게 이해가 되는 부분이 아닌듯합니다.


게임 이용 장애에 대한 롤 공지가 올라왔었던 부분입니다.



롤의 라이엇 코리아 에서 네트워크 장애에 대한 부분과 서버 장애에 대한 부분을 언급

게임 서버를 다루는 사람 입장에서는 전반적인 지식이 필요한 부분도 많이 있어야할 듯 합니다.



아무래도 개인적인 견해이지만, 이 그림인 롤 올스타전에 대한 부분때문에 급작스럽게 게임을 이용하려는 사람이 급증한 것 같기도 합니다. 왜냐하면 그 대회가 이루어지고 자신들도 그 프로게이머처럼 따라하고 싶은 욕구가 있고, 그러한 명장면들(하이라이트)이 나에게도 일어나지 않을까? 나도 쿼드라 킬을 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부분에서 누구든지 

그 대회를 보았다면 대회에서 프로게이머가 사용하였던 캐릭터, 그리고 그 전략, 그 운영방법, 섬세한 하나하나의 기술사용의 예술 등.. 많은 부분을 시도하고 싶었을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서버운영자 분들께서도 어느정도 증진을 시켰지만, 이 정도로 롤 올스타전이 파급이 클지는 생각을 하지 못했던 것을 사실이였던 것 같습니다.



원활한 부분에 네트워크를 연결하여 설정을 변경한 것 같고, 그러면서 어느정도 임시로 서버를 고치다가 하드웨어적인 문제도 생기고, 네트워크 스위치 점점더 많은 네트워크장비들의 결함이 나타나고, 

결국 어떻게든 복구가 원활이 안되자 네트워크 장비를 추가까지 하였더군요.



서버라는 게 안정적으로 운영된다는 것이 정~말로 힘든 일이라고 알려져있고, 또한 게임 캐릭터들의 밸런스 문제 또한 정말로 어렵다고 알고 있다. 그런 것처럼 서버운영자들도 아마 그 1주일정도는 땀도 닦을 시간 없이 뛰어다녔을 테고, 여기저기 서버 관련 사람들을 불러 해결하려고 노력하고, 어느부분에 문제가 발생하였는 지 빠르게 알아내려고 노력하였을 것이다!

그렇기에 게임이용자들도 이 부분은 이해해줬으면 좋겠고, 자유게시판 글,인벤 게시판 등.. 무차별적으로 악플을 달지 말았으면 좋겠다.  




금토일 중 20시간 정도가 서버 폭주였고, 월요일은 점검으로 10시간 넘는 아주 긴 점검이었다고 합니다.

여기서 보상내용을 보자면, 엄청나게 대단히 크게 보상을 하였다고 느껴지는 부분입니다.

정확히 저도 모르지만, 여러가지 검색해본 결과 고요한 밤 소나 스킨은 북미에서 2년전(?) 한정판으로 판매되었던 스킨이고, 이 스킨을 한국 국민들에게 공짜로 지급해주겠다는 것 입니다. 5월 23일 ~ 5월 31일까지 게임에 접속한 모든 플레이어들에게 말이지요.

추가로 10승 IP 부스트+소나 챔피언+소나 스킨 ... 약 현금 2만원에 해당하는 금액이라고 하더라구요!


결론적으로 이러한 잦은 서버점검은 모두에게 피해를 주고, 사람들의 인식은 롤은 서버점검을 소홀히 하는 게임이다! 라는 인식이 안생겼으면 좋겠습니다. 왜냐하면 365일 서버가 잘 돌아가다가 어느 한순간 1주일을 서버가 이상하게 변했다 라고 하더라도 사용잗즐은 "저 게임은 서버관리를 소홀히 하네? ㅉㅉ "이러면 안된다고 느껴집니다. 서버 관리자 입장에서는 왜 그 일주일을 빼고 368일을 생각을 해주지 않느냐? 라고 생각할 수도 있기 때문이지요.. 서버라는 게 터지면 안된다! 라는 인식이 크고, 터지게 되면 이용자들이 다른 게임(비슷한 AOS 게임 위주인 도타2,스타2,카오스 온라인)으로 넘어가는 경향이 있기도 하고,화가 나도 참으면서 할 수 밖에 없고, 그렇게 악플을 달더라도 롤게임에 대한 사랑이구나! 라고 생각할 것이고, 이용자들이 자신이 열심히 운영하는 서버에서 게임을 한다는 만족감이 있기에 그 부분을 참을 수 있지 않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2013.06.13 22:43 URL EDIT REPLY
비밀댓글입니다
BlogIcon 롤 서버 복 2014.04.15 03:26 URL EDIT REPLY
롤 서버 복구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롤에 대한 정보(리그오브레전드 팁)

* 취미 (Habit)/게임 (Game)




롤 전적 보는 사이트 (자신의 최근 전적 7일 전까지 볼 수 있는 곳?)


http://op.gg/



롤 동영상(플레이 영상)


http://fow.kr/



롤인벤(가장 많은 사람들이 정보 공유하는 곳)


http://lol.inven.co.kr/


리그오브레전드 티빙(요즘 현재 생방송으로 방송하는 곳)


http://www.tving.com/main.do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드래곤에이지2 후기/리뷰

* 취미 (Habit)/게임 (Game)








드래곤 에이지2 최소사양


운영체제 : XP / 비스타 / 7
CPU : 인텔 코어 2 듀오 / AMD 애슬론 64 X2 1.8 GHz
RAM : 1 GB
비디오카드 : NVIDIA 지포스 7900 GS / ATI 라데온 HD 2600
HDD : 7 GB 이상의 여유 공간

 

드래곤 에이지2 권장사양


운영체제 : XP / 비스타 / 7
CPU : 인텔 코어 2 쿼드 2.4GHz / AMD 페넘II X3 2.8 GHz
RAM : 2 GB
비디오카드 : NVIDIA 지포스 8800 GTS / ATI 라데온 HD 3850
HDD : 7 GB 이상의 여유 공간






옛날에 한때 열심히 했던 드래곤에이지2 게임입니다.

지금에서도 해보라고 추천을 하고 싶지만, 드래곤에이지2 는 역시 혹평이 많습니다.

제가 했을 때도 그런 부분이 많았다고 느꼈고, 개발기간이 1년밖에 되지 않아서 그랬던 것이라고 합니다.

드래곤에이지:오리진스 했던 분들은 드래곤에이지2 를 정말 기대를 많이 하였겠지만, 결과가 상당히 않좋아서 혹평을 받는 거라네요

혹평중 일부는 드래곤에이지:오리진스에 비해 너무 열악하다, 스토리가 미약하다, 맵이 항상 똑같다 라는 부분이 많았다.

제가 느꼈을 때에도 확실히 맵이 비슷한 것은 사실이었습니다.

처음 온 맵이 정말로 길도 똑같고 등등.. 모든 게임에는 확장팩과 DLC(Download Contents)가 있는데, 확장해가면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하나, 그 dlc 에서도 문제점이 다수 발생하였다고 하네요.

그래도 한번쯤 드래곤에이지라는 게임을 꼭 해봤으면 좋겠다.

래곤에이지 : 오리진스 나 드래곤에이지1 편을 자주 해본 결과 이만큼 대단한 RPG 게임은 없다고 느꼈던 적이 있었다. 

자신이 4명의 캐릭터를 관리하고 하는 부분이 정말 짱이였다!

 


BlogIcon 초매 2013.03.17 19:00 신고 URL EDIT REPLY
구글 애드센스는 안하시나봐요? ^^?
BlogIcon Twodragon | 2013.03.17 20:11 신고 URL EDIT
예.. 계정정지 먹었습니다..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