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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폴 펍 또는 클럽 분위기 리뷰 (VOFOL 언더그라운드 뮤직 아티스트 장소)

* 취미 (Habit)/페스티벌 (Festival)



보풀 및 보폴 음악 장소에 대해 리뷰해보려고 합니다.

 

몇 년간 EDM 장소를 다녔지만 이 곳처럼 언더그라운드 펍이나 축제를 많이 여는 장소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특히나 건대입구 클럽은 대체로 오래가지 못하는 분위기로 알고 있는데, 이 아티스트 센터오랫동안 유지하고 있었습니다.

또한 건대 쪽은 특히나 클럽보다는 헌팅포차 및 헌팅 술집 등 이런 분위기우세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클럽에 대해 많은 분들이 아셨으면 좋겠어서 이렇게 포스팅 하네요. 최근 2가지 이벤트에 참가를 했는데 하나는 Whiney와 Lyndon jarr 해외 아티스트 DJ 분이 오셨고, 정말로 Drum and Bass (DNB)를 하루 종일 들었던 하루였습니다. 또 하나는 하드샷 (Hard Shot) 페스티벌 1주년이었는데 사람도 정~말 많았고, 하드 장르를 좋아하는 사람이 많아졌다니 뿌듯하였습니다.

 


1. Whiney & Lyndon jarr 이벤트

 

Vofol에서 열렸으며, 게스트로 입장하였습니다. 레드불 MixMix 에서 후원하였던 것 같고, 디엔비 좋아하는 사람은 전부 모인 페스티벌이었습니다! 정말로 디엔비의 장르인 딥하우스, 점프업, 하드 등 여러 가지로 많은 것들을 들었습니다.

 

2. 하드 샷 1주년 이벤트

하드 샷은 매 분기마다 한 번씩 열리는 이벤트인데 정말로 세고 강력한 하드 스타일이라는 장르를 좋아하는 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노래 이미지처럼 강렬하신 분들도 오시지만 모두 다 이야기해보면 친절하고 멋진 분들입니다 ㅎㅎ

이번에 참가한 인원은 100~150명은 되지 않았을까 합니다. 일단 vofol 클럽 자체가 꽉 찰 정도로 사람도 많았고, 엄청 더웠으니까요 

 

한번쯤은 언더그라운드 클럽을 응원한다는 마음으로 와서 구경하다 가시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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