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취업컨설팅(대학원생)_2018.03.27일자 상담일지

* Twodragon/대학원 (M.S)













AI 스쿨 이동훈 대표님의 글을 기반으로 상담후기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원래는 더욱 빨리 상담후기를 작성하려고 하였으나 대학원 업무 특성 상 월, 화에 주로 세미나와 수업이 몰려있어 주말에는 준비하느라 바뻤습니다.


2018/03/30 - [* Twodragon/대학원] - 학은제 출신 대학원생의 졸업 후 IT취업 컨설팅


위에서는 전에 썼던 내용을 볼 수 있으며 이제 아래에서는  제가 작성한 상담후기를 볼 수 있습니다.


http://cafe.naver.com/itscholar/39743



정보보안전문가 IT취업컨설팅(대학원생)_2018.03.27일자 상담일지 입니다.





안녕하십니까  00대학교 일반대학원 석사과정 김남용입니다.

대학원생의 업무로 인해 상담후기를 늦게 작성할 수 밖에 없어 컨설턴트 분에게 미안한 마음이였습니다. 그래서 더욱 저의 상담후기를 노력해서 작성하고 모든 분들에게 도움되고자 블로그에까지 포스팅하고자 합니다.


맨처음에 찾아뵙게된 이유는 먼저 상당히 흥미로운 이벤트 책에 대한 호기심과 컨설팅이 필요한 시점이였습니다. 왜냐하면 대학원생 1년차가 되면서 논문의 형태를 대체로 알게되고 국가과제를 통한 프로젝트 경험, 제안서 작성을 통한 연구 및 예산 편성(e.g. 인건비, 회의비, 세미나개최비), 학회개최 경험 등.. 너무나도 바빴던 시간을 보냈고 컨설팅의 내용을 글로만 봐야한다는 것이 안타까웠습니다. 그래서 시간 나는대로 상담신청을 하여 취업 멘토로써 또는 보안컨설턴트로써 만나뵙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상담 일지를 읽었을 때 완성판 이라고 하셔서 감사하면서도 아직도 다른 분들에게 배울 것이 더 많다고 생각합니다. ㅎㅎ




아무래도 학은제 출신으로 취업준비하여 20~30군데 이력서를 실패해본 경험도 있고 컨설팅 받을때 석사로 취업하는 장점을 알고 있어야 취업에 대한 불안감이 사라질꺼같았습니다. 그래서 상담결과 해결이 되었고 자신감을 갖게 되었네요.


그리고 석사연구원 생활 중 박사는 언젠가는 꼭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그러나 이것을 언제쯤 해야하는지, 해외 취업도 항상 가지고 있었는데 어떤 부분이 필요한지 고민사항이 있어 컨설팅받으면서 싱가포르 및 싱가포르에 있는 일본회사 등으로 넓혀서 찾아보고 있습니다.




현재 논문에서는 인공지능과 클라우드가 결합이 되면서 더욱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는데 아직까지는 인공지능이 IT 및 보안에서는 접목이 조금 어려운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인공지능 전망과 IT트렌드 및 R&D 분야가 어떤 방식으로 가고 있는지, 중점으로 가져야하는 주제는 무엇인지 궁금하였고 많은 해답을 들어서 조금 더 다양한 시각, 외국 시장, 책을 많이 읽어야되겠더라구요 ㅎㅎ 





연구분야는 상당히 좁은 관문이라고 생각하지만 석사졸업을 최고로 활용할 수 있는 분야라고 느껴 저에게는 최상이라고 생각을 가졌습니다. 그 부분을 위해 공무원계열과 국내 회사, 해외 회사 비교가 필요하였고 각 회사에 필요한 요소와 컨설턴트 분의 안목에서는 저보다 많은 경험이 있기에 더 넓게 볼 것이라 생각하여 질문했고 그것에 따른 적절한 플랜을 들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연구분야는 상당히 좁은 관문이라고 생각하지만 석사졸업을 최고로 활용할 수 있는 분야라고 느껴 저에게는 최상이라고 생각을 가졌습니다. 그 부분을 위해 공무원계열과 국내 회사, 해외 회사 비교가 필요하였고 각 회사에 필요한 요소와 컨설턴트 분의 안목에서는 저보다 많은 경험이 있기에 더 넓게 볼 것이라 생각하여 질문했고 그것에 따른 적절한 플랜을 들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논문과 특허가 왜 중요할까? 라는 부분에서 예전에 비슷한 칼럼을 읽었는데 정확히 어떤 것을 위해서? 왜? 라는 질문에 답변이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컨설팅때는 정확히 나의 권위를 위해서 라는 해답을 들었고 이 부분을 통해 주관적으로 들었던 내용인데 옳은지는 모르겠지만 현실적인 명언으로 '돈, 명예, 권력' 3가지 중 하나만 가지고 있으면 모든 것이 전부 따라온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권위라는 해답에 감사할따름입니다.


결론적으로는 독자분들에게는 제가 자기계발을 열심히 한 줄 알지만 처음에는 부모님의 푸시로 시작을 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예전부터 무언가에 특출나게 잘했던 사람은 아닙니다. 누군가는 해킹을 전문적으로 잘해서 상금을 타고 누군가는 수학을 잘하고 무언가 특출나다는게 부러웠었습니다. 특히 잘하는게 없어 과외하기도 어려웠던 사람이였죠. ( 몸관리는 정말로 못하고 노력안하는 편입니다ㅠ 다들 장단점이 있는거겠쥬?)


초등학생~ 고등학생때까지는 자격증을 시작으로 베이스 다지기, 대학생때는 전공 및 해킹 기술 베이스 다지기, 대학원생때는 발표 능력과 글을 쓰는 능력 다지기 라고 지금에서는 생각이 되네요.  그런데 상담을 받으면서 느낀 것은 이러한 베이스 다지기가 있었기 때문에 현재 칼을 갈고 있으면서도 조금씩 빛나는 것처럼 보이네요. 만약에 칼이 무뎌질수도 있지만 계속 꾸준히 노력할 것이고 좋은 기회가 있을 때 그 칼을 꺼내어 한번에 베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시간은 금이다' 라는 말이 있는데 지금으로써 저는 돈보다 시간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생각일뿐 지금도 때때로 돈이 너무 중요합니다 ㅋㅋㅋ) 

스칼라님께 감사인사를 드리면 컨설팅을 위해 시간을 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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