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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성코드 백신 프로그램(Malware Zero Kit(MZK), 바이러스 제로 시즌 2) 리뷰/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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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성코드 백신 프로그램(Malware Zero Kit(MZK), 바이러스 제로 시즌 2) 리뷰/ 후기





저자는 지금까지 사용해본 백신 프로그램 중 이 프로그램이 최고라고 생각한다. 다른 모든 바이러스 및 애드워어, 인터넷 팝업창 문제 등 모든 것을 다 해결해주는 제품이다. 


나무 위키에 따르면 매니저 ViOLeT이 직접 제작한 보조 악성코드 제거 스크립트인 'Malware Zero Kit'(mzk)을 무료로 배포한다. 이 강력한 스크립트를 사용하면 광고창을 띄우는 애드웨어, 악성코드 등의 유해 가능 프로그램을 검사 및 치료할 수 있다. 백신이나 여타 멀웨어 제거 프로그램으로 효과를 보지 못했다면 좀비pc등 각종바이러스를 제거해주므로 한 번 써보기를 권한다.


라고 표현이 되어 있다. 그만큼 이 제품은 사용효과도 좋고 문제있는 모든 프로그램을 검사하여 따로 격리해서 둔다.

만약 문제가 발생했을 시에 그 격리된 파일에 들어가서 다른 이름으로 변경 및 자신이 원하든 방법으로 수정하여 다시 배치 시킬수도 있다.

저의 경우 사이트에 자주 뜨는 about:blank 문제라던가, 팝업광고 문제에 해결을 많이 받았으며 어디에도 무료배포를 하면서 이와 같이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사이트 주소 = http://cafe.naver.com/malzero/94376



바이러스 제로 시즌 2에서는 다양한 보안 동향, 보안업체 소식과 각종 보안관련 문제를 공유한다. 다음은 주요 게시판에 대한 설명이다.


악성코드 정보 및 분석 : 최근 알려진 악성코드 기본 정보 및 유포/분석 정보를 공유한다.


보안 취약점/패치 : 여러 유형의 유용한 보안 취약점 정보를 제공한다.


보안 업계 소식 : 각 보안 업계의 소식을 올리고 공유한다.


악성코드 Q&A : 악성코드 및 바이러스 등에 대한 질문과 답변을 자유롭게 올릴 수 있다.


공식 배포하고 있는 사이트가 있다. 



예전부터 이 카페를 많이 이용하였고 오래 전 부터 보안업계에 발을 들이면서 관심있게 지켜본 카페이다. 여러가지로 우리에게 도움을 많이 주려고 노력하시는 분들로 인해 깨끗하고 안전한 컴퓨터 사용이 되지 않나 싶다. 

많은 노력을 통해 만든 바이러스 제로 시즌2 여러분에게 칭찬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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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Kanojo wa Uso o Aishisugiteru, 2013) 리뷰/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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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Kanojo wa Uso o Aishisugiteru, 2013) 리뷰/후기

カノジョは嘘を愛しすぎてる 


 한국에서는 일본영화가 2018.1.24일에 상영하였다. 그러나 일본에서는 2013년에 개봉한 작품이다.

우리는 미국영화를 보는 입장에서는 비슷하고 빠르게 상영하는 반면 일본영화는 전체적으로 한국에서 늦게 상영되는 편이다. 

아무래도 그때 시기와 정서가 맞지 않는 경향도 있으며 유명하지 않는 영화를 상영하기에는 리스크가 클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라는 제목에서 왜 그녀는 거짓말을 사랑할까? 그리고 오오하라 사쿠라코 팬이었던 저자는 무척이나 흥미로웠고 좋은 영화일 것이라 생각했다. 또한 음악을 토대로 하는 스토리이기 때문에 더욱 관심을 가졌다. 

나무위키에서 찾은 결과 가수와 배우를 동시에 되고 싶어하였고, 이 영화를 통해 데뷔하였다고 한다.오오하라 사쿠라코의 노래를 들어보면 아시겠지만 예전의 유이라는 가수가 생각나는 친구이다. 목소리는 청아하면서 호소력 짙은 느낌을 가지고 있다. 

대표 곡으로 하나 추천해드리자면 오오하라 사쿠라코 - Thank you 라는 곡이 있다.

따라서 이 영화의 줄거리를 요약하고 리뷰와 후기를 남겨보려고 한다.




영화의 주인공은 유명 그룹의 노래를 만드는 천재작곡가 및 음악가 아키이다.

같은 멤버로써 지냈지만 소속사의 대표와 목표와 방향이 달라 작곡하는 일만 하게 되었다.

음악이 팔려야 의미가 있는 소속사 입장과 순수하게 음악적인 노래를 원하는 주인공의 갈등을 보여준다. 이 부분에서는 많은 음악가들은 공감하고 어떤 방향성이 올바른 길일까? 라는 고민을 많이 할 것 같다. 결국에는 이것이 정답이라던가 저것이 올바르다 라는 해답은 없다.


아키는 리코를 처음 만날 때 당시 "첫눈에 반해버렸습니다." 라는 말을 농담으로 한다. 주인공에게서는 별 감정 없이 말한 것이지만 일본친구들과 많이 만나본 저자의 입장에서는 리코에게 그런 말을 농담으로 한다는 것 자체에도 되게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저자의 주관적 생각으로는 일본사람은 돌려말하는 방식이거나 마음의 소리를 잘 말하지 않는다. 




이렇게 아키와 리코는 음악성과 호감에 끌려 서로 만나게 되면서 중간에 여성들이 좋아할만한 모습과 호감적 행동이 많이 나왔었다.그러면서 리코는 아키를 점점 더 좋아하면서 음악 또한 정말 사랑했다. 아키는 순수하게 음악을 좋아하는 리코의 모습에 이끌려 아키는 그녀를 위한 곡을 만들게 된다.그러나 아키와 연관된 소속사 사장이 캐스팅을 하게되면서 서로 마주치는 날들이 많이 지게 된다.


소속사와의 갈등이 고조되면서 신인으로 데뷔하는 리코와 스캔들이 날 수 없어 거짓말을 하고 리코 곁을 떠나게 된다. 리코는 마음의 상처를 크게 받지만 노래를 들으면서 모든 것이 거짓말이라는 것을 알게된다.




마지막 장면에서 아키는 "웃으며 내 거짓말을 모른척하는 그녀에게 나는 평생 이길 수 없다" 라는 말을 한다. 이 말 한마디는 제목과 연관이 되면서 영화의 중심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거짓말을 하더라도 그녀에게는 거짓말을 해도 전부 알고 이해해준다는 말이겠지요.



이 영화를 보면서 오랜만에 일본 감성을 느낄수 있었고 나의 주관으로 아는 일본 친구들은 속마음을 대체로 말하지 않는 편이다. 속마음을 알아차려주길 바라는 경향도 있으며 직접적으로 말하면 민폐이기때문에 싫어하는 편이다.  그러기 때문에 그 감성을 영화에서 잘 표현하였고 잘 살렸다고 말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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