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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미 (Habit)/애니메이션 (Animation)

애니메이션 :: 엔젤비트(Angel Beat)

애니메이션 엔젤비트(Angel Beat)


이번에도 또한 애니메이션에 관한 추억



애니메이션을 나는 확실히 좋아한다. 그래서 명작들은 웬만해서 많이 알고 있다.

일단 엔젤비트 2010.04.02~2010.06.25 사이에 방영을 하였으며, 꼼꼼히 하나씩 다 챙겨보았다.

너무 흥미있었고,재밌었고 감동이었다.

2010년 당시 나는 고등학교 2학년 이었고, 정말로 세상에서 공부도 즐거우면서 모든 일이 즐거웠던 시기 였다.

친구들과의 우정도 좋았고, 학교에서와의 친구끼리 재밌게 노는 것도 재밌었고..

 




엔젤비트는 단편으로 끝났던게 너무 아쉬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정말로 스토리도 괜찮고 나름 좋았었지 말이다.

일단 YUI 노래와 girl dead monster  등.. 여러가지 노래도 정말 좋았던 것으로 기억한다.

 

엔젤비트 op 곡은 피아노로써 잔잔한 곡이며 전율이 느껴지는 첫음이었다.






또한 히트적인 음악이 많았다.




이와사와 마사미 의 걸스데드몬스터(g.d.m) 의 보컬이 불렀던 노래이다.

감동,웃음,음악 모든 요소를 갖추어서 좋아했던 애니메이션이었다.



웃긴 장면 (모든 곡과 웃긴장면 유투브펌)

http://youtu.be/19xdM3KMjMs



ps) 이 애니메이션을 왜이렇게 좋아 했는지 지금은 모르겠다.. 하지만 되게 감동적이고 내가 노래를 더욱 좋아하기에 좋은 노래와 같이 스토리 구성을 하게 되어 더욱 좋아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애니를 보면서 일주일에 하루씩 기다리는 재미도 있었던듯하다. 그 무렵이 고등학생때였으니 막 힘들시기였고, 더욱이 감동적인 부분에서 끌렸던 것 같다. 현재까지도 많은 추억에 한 부분인 만화이며, 장기기증이라는 부분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

자신의 장기를 기증한다는 것이 이러한 감동과 기쁨을 줄 수 있구나.. 라는 것을 느끼기도 했다랄까?..

나는 노래를 통해 그때 그 시절을 추억하는 습관이 있다. 그 노래를 틀면 그 당시에 무슨게임을 하였고, 그 때 그 시절은 그랬지.. 라는 회상에 젖기도 한다. 그렇기 때문에 노래가 좋은 애니일수록 나에게는 더욱 감명깊은 애니로 남게 된다고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