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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미 (Habit)/애니메이션 (Animation)

애니메이션 :: 달빛천사 (満月をさがして)

애니메이션 :: 달빛천사 (満月をさがして)


이 애니메이션도 정말로 추억의 만화이다. 감동이 무지막지하게 폭발할 뻔한 만화였다.

왜냐하면 노래도 정말 좋았고, 그 상황에서 그러한 노래가 나오다보니 더욱 감성폭발했던 것 같다.

2002년도쯤에 일본에서 개봉하였지만 우리나라에는 2004년도에 더빙되서 왔던 것 같다. 그리고 이 나이때는 애니메이션이 한참 부흥하던 시기였다. 그리고 인천케이블TV에서 봤던 것 같고, 아침 7시방송들도 가끔씩 있어서 일찍 일어나서 챙겨보았던 기억도 난다.

참.. 그때는 그거 하나만 봐도 세상을 다 가진듯 행복했었던 것 같았는데 ㅎㅎ



기억상으로는 저 주인공(루나)의 저승사자가 2명이 있는데, 가수가 되는 것을 도와주었고 이래저래하여서 타토라는 남자 저승사자는 망각초를 먹고 기억을 잃어 현실세계에서 잘 살아가는 것으로 끝났던 것 같다.

되게 극단적이지만 그런 곳 속에서 어떻게든 살아가는 그런 모습에 많은 감동을 가졌던 부분이 있었던 것 같다. 


루나의 가수 예명은 풀문(full moon)이여서 가수제목은 풀문으로 나온다. 우리나라 이용신이라는 분에 달빛천사 한국ost 의 노래를 부르셔서 이용신이라는 가수도 있다. 


풀문 - myself


이 노래를 들으면 역시 달빛천사.. 라고 나올 정도의 느낌이랄까?..  이 스토리에서 상황자체가 되게 감동적이었던듯하다.

지금에서도 되게 추억적으로 회상되는 가장 기억나는 부분이다.


풀문 - eternal snow


이 부분도 되게 스토리상에서 되게 슬픈부분이었던 것 같다.

많은 추억을 남게해준 노래 중 하나여서 행복하다.


이용신 - 나의 마음을 담아(満月をさがして 韓国語版 OP )


이 노래는 굉장히 흥미롭고 경쾌한 노래였다. 오프닝곡이여서 더욱 많이 익숙한 노래였던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