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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학기술대학교 일반대학원 졸업에 대한 회고록

* Twodragon/대학원 (M.S)







안녕하세요. 2년간의 긴 여정이었던 대학원 생활을 마치게된 Twodragon 입니다. 

석사를 마친 입장에서 많은 조언들도 들었으며 학사와는 별다른 차이가 없다는 것은 사실 입니다. 하지만 그 동안 겪었던 프로젝트와 다양한 경험들은 연구 활동에 있어 무조건적으로 필요한 사항입니다. 그리고 학사때는 절대 몰랐던 논문 작성법, 발표하는 법, 행정 처리, 프로젝트 이루어지는 과정, 연구 주제 등 시야는 정말 많이 넓어졌다고 느낍니다.


석사 졸업논문 = https://www.happycampus.com/report-doc/22564192/




학점은행제 학사로 정규 대학교 과정과 달라 많이 달랐던 것도 있지만 학회, 세미나, 프로젝트, 행정 업무 등은 석사 이상부터 알 수 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박사 학위도 또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학위는 향후를 위한 준비이자 재력 또는 사회 생활에 도움이 되는 것이 사실인 것 같습니다.


석사 학위를 마치면서 2년간 다양한 프로젝트, 그리고 다시 한번 생각하게되는 한국 문화, 글 쓰기와 잘 말하고 듣고 질문하기 등 이 모든 것을 배울 수 있었고 주변 연구원들 및 교수님의 도움으로 새로운 경험과 다양한 시야를 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또한 매번 모든 유투브 및 블로그에 있는 대학원 생활, 연구 하는 방법, 교수님과의 갈등 해소 등 참조가 되는 자료를 많이 보았습니다. 인간관계란 무엇인지, 연구란 무엇인지, 해외에서의 삶은 어떤지 등 나 자신이 어떤 부분까지 할 수 있는 지에 대한 고민이었던 것 같습니다.


참조했던 자료들을 소개해드리면 대학원생 때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이라는 블로그 입니다. 대학원 생활 중에 가장 유용하게 보았던 자료이며 석사 과정을 좀 더 효율적으로 조금 더 연구자 다운 방법을 배운 것 같습니다. 또한 유투브로 보면 조금 더 쉽고 재밌게 볼 수 있으며 예비 대학원 또는 석박사 생활중에 있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니 꼭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http://gradschoolstory.net/ 

https://www.youtube.com/watch?v=RHghh72SRuE&t=4s


그리고 대학원 생활에 있어 장점이나 좋은 점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회사 역시 마찬가지 일거라고 생각하네요~

그 중 극단적인 사례와 환경 등 다양한 측면에서 그림으로 표현한 웹툰이 있는데요. 이 웹툰은 고려대학교 일반대학원 총학생회에서 다른 사례들을 모아 그림으로 표현한 것입니다. 저는 이러한 것들을 꾸준히 홍보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고인 물에는 썩은 물이 있을 수 있는 것처럼 항상 열려있어야 하며, 많이 대화하고 토론해야 갈등은 해소될꺼라고 생각합니다.

http://krgs.org/?mid=webtoon  



석사 과정 중에는 재정 문제, 가정사, 연애사, 논문 형식과 주제 및 실험, 졸업하기 위한 과정 등 다이나믹하면서 어려움이 많지만 이를 극복하고 장애물을 넘는 것이 중요한 것 같네요. 군대때와는 다르게 안정적이지 못한 느낌이며 힘듦에 있어 전혀 다른 느낌이라 표현이 불가능하네요. 그래도 한번 사는 인생 대학원 생활을 해보는 것은 나쁜 선택지는 아니네요. 그리고 발전과 미래를 준비하기에 무엇보다 좋은 선택지이며 다양한 아픔을 통해서 성장할 수 있는 곳입니다. 하지만 저는..




결론적으로 대학원생을 시작하시는 분이나 대학원 생활 중인 분들 모두 화이팅이며, 비록 지금은 힘들고 어려울지라도 불안해하지마시고 시간이 해결해줄꺼라고 믿습니다. 항상 뒤에서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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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학기술대학교 일반대학원 석사과정 SCI급 논문 출판

* Twodragon/대학원 (M.S)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일반대학원 석사과정 SCI급 논문 출판


안녕하세요 대학원 1년반 동안 고생한 성과물이 나오게 되어서 이렇게 소개드립니다.

대학원 생활이 아직 끝나지는 않았지만 석사과정의 마지막인 졸업으로 가기 전에 글을 남겨야겠다고 생각이 들었네요.

제가 아직 부족한 점이 여러면에서 있지만 연구실 사람들의 도움과 교수님의 지도가 있었기때문에 좋은 성과가 나온 것 같습니다.

처음에 연구실에 들어왔을 때는 논문쓰는 방법, 논문읽기의 습관화, 세미나 회의, 제안서 등 뭐 하나 익숙한 것이 없었습니다. 매번 배우고자 노력을 하였고 연구실이라는 것은 서로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고 서로 돕는 생활이 필요한 것 같네요. 

그리고 저는 매번 좌절과 깨달음의 반복이 연구의 시작이라고 느낍니다. 공부라는 의미는 너무 광범위하고 인맥관리, 영업, 대화방법, 발표 능력, 글쓰는 능력 등 모든 것을 다 포함한다고 느낍니다.


논문을 작성하는 요령은 다양하게 있지만 저의 경우에는 다음과 같습니다. 배경 및 필요성, 기존연구와의 비교, 제안하는 아키텍처, 시뮬레이션, 분석 이와 같이 논문은 순차적 스토리 형식으로 이루어져있고 서베이가 기본적으로 되어있을 필요가 있습니다. 서베이를 통해 서론과 관련연구를 채우게 되며, 기존 연구와의 차이점을 알아보면서 제안하는 부분이 생겨나거나 기존 연구보다 새로운 아키텍처의 장점 및 차별성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이 차별성을 보여주면서 시뮬레이션을 이용하고 데이터를 분석 또는 다양한 논문들과의 비교분석하여 토론해야할 점들을 보여줍니다. 마지막으로 결론을 내려 전체적인 요약과 장점 그리고 미래에 대한 연구로 마무리를 짓습니다.







제목= CF-CloudOrch: container fog node-based cloud orchestration for IoT networks

저널= The Journal of Supercomputing (SCI, IF=1.532)


요약= The Internet of things (IoT) in the cloud has been increasingly utilized in recent years as more and more network data are being processed. It plays an important role in the distributed processing of networks by applying fog computing to process huge volumes of data. Distributed fog computing has the advantage of distributed processing, but a new architecture is required to ensure the high performance and simple management of distributed networks. CF-CloudOrch needs to solve many problems, including security, flexibility, high performance, scalability, and efficiency, which are IoT and distributed fog computing. This paper proposes a new container fog node-based cloud orchestration that meets the requirements. The proposed CF-CloudOrch is a prototype of network management with a lighter container technology than virtualization. CF-CloudOrch understands flow diagrams through prototype implementation and service scenarios and presents a comparative analysis with other environments. Finally, the IoT network contributes to future IT research through efficient and simple management.



링크= https://link.springer.com/article/10.1007%2Fs11227-018-2493-4


또한 연구 아이템인 ResearchGate 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s://www.researchgate.net/publication/326654531_CF-CloudOrch_container_fog_node-based_cloud_orchestration_for_IoT_networ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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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TRI 13기 모의해킹과정(2016.08.08 ~ 2016.12.29)

* Twodragon







KITRI 13기 모의해킹과정(2016.08.08 ~ 2016.12.29)



그 동안 쓰지 않았던 일상 이야기를 쓰려고 한다. 2016년 4월 21일 공군 정보보호병 병장 만기전역 후에 4월~ 5월에는 해외여행으로 바쁘게 다니고, 6월에는 아르바이트(상가분양,영업,반도유테라스)와 같이 BoB(Best of the Best) 를 준비하면서 자기소개서의 초본과 면접을 준비하는 과정이 있었지만 면접에서 탈락을 하였으며, 정신을 빠르게 차리면서 6~7월에 KITRI 내에 있는 취업성공패키지와 연동하여 모의해킹과정을 듣게 되었다.


8월에는 여러 사람들과 만나고 취업준비생으로써 초조한 마음도 많이 들었고, 자취비용과 취직에 대한 강박관념에 사로 잡혀 매일 늦게까지 남아서 다른 잡일을 하여도 항상 8시까지 남았는데 그때까지 복습은 하는 날이 많진 않았지만, 취직과 영어공부에 초점을 많이 두었던 것 같다. 


10월에는 대기업 공채가 많이 나왔고, 자기소개서, 지원서를 30곳이상 지원하였지만 NHN 서류합격이외에 별다른 연락이 없었다. 이때 당시에 몸과 마음이 많이 지쳤고, 취업 시장을 탓하기도 하고 내가 열심히 한 것을 몰라주는 것, 취직을 꼭 해야겠다는 결심 등 이 나에게는 너무 힘들었고 취준생이 정말 만만치 않은거구나 라고 많이 느끼고 피곤했다.

그렇게 되어 조금 더 나에게 빛이 보이는 길로 가는게 맞는걸까? 아니면 당장 월급을 받아 생활하는 것이 중요한 것인가? 많은 고민을 하였고, 여러 IT 현업자와 외국어 교류회 등 다양한 모임들을 통해서 얻은 것은 좀 더 넓게 바라보고 크게 생각하면 되겠다 라는 마음을 가졌고,  그렇게하여 대학원 진학을 선택하게 되었다.


10월말 ~ 11월에는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일반대학원 컴퓨터공학과 컨택진행으로 박종혁 교수님을 만나게 되었고, 무언가 나에게 좋은 기회이자 또 다른 길에 생길꺼라는 믿음하나로 입학을 결심하였다.


12월에는 컨택과 면접합격 통보를 통해 안정적인 마음으로 교육을 들었지만 대학원에 대한 불안과 많이 부족하기에 영어와 여러 준비를 꾸준히 하였고, 많은 고민 끝에 모든 지원금과 등록금을 감당하고 내가 선택한 길이라 더욱 열심히 준비하였던 것 같다. 






KITRI 13기 모의해킹 합격 자소서를 올려두었습니다.

KITRI 침해대응 및 모의해킹 반은 둘 다 자기소개서 내용은 비슷합니다.


KITRI 모의해킹 13기 합격 자기소개서(With BOB 자소서)

http://www.happycampus.com/doc/16905185/


지원동기

지속적인 KITRI 프로그램 관찰과 변화 KISA 연합원들(청소년 IT 연합 동아리) 회의를 했을때 보안분야의 학생에게 정말 좋은 교육이라고 이야기를 많이 들었고 ... 





tjdu11 2017.08.01 22:07 URL EDIT REPLY
안녕하세요 이번에 정보보안과정 지원하는데 서류 합격후 면접때 어떤 질문하는지 알수 있을까요??
당장 내일인데.. 그냥 인성면접정도 준비했는데 기술면접도 보고 시작 전에 간단한 테스트도 거친다고 해서요ㅠㅠㅠ
어떤걸 준비해가면 좋은지 어떤 질문 받으셨는지 가능하시면 답변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BlogIcon Twodragon | 2017.08.03 14:15 신고 URL EDIT
안녕하세요 당장 내일이신데 제가 답변이 늦었습니다. 간단한 테스트는 기초 상식(네트워크 7계층, 피싱과 파싱 등)을 물어보며 대부분 자기소개서 내용을 토대로 면접이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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