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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래빗홀 클럽/ Itaewon Rabbit Hole club/ 이태원 핫한 클럽/ 언더그라운드 클럽

* 취미 (Habit)/페스티벌 (Festival)



이태원 래빗홀 클럽/ Itaewon Rabbit Hole club/ 이태원 핫한 클럽/ 언더그라운드 클럽

 

 

 이태원에서 베이스 뮤직 클럽이라고 하면 래빗홀이 단연 최고라고 생각하는 곳입니다.

제가 제일 즐겨찾는 클럽이며 사장님께서 매번 분위기 음악에 신경쓰는 모습을 가장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사장님이 바리오닉스님으로 알고 있는데..

 

쨋든 래빗홀하면 이름 그대로 '토끼굴' 이라고 많이 부르며, 소넨덱 클럽이 4층이라면 래빗홀은 지하1층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특히, 소프 클럽 가는 길에 위치합니다.

 

벌써 이태원 래빗홀을 간지 2년째가 되면서 느낀 것은 분위기와 베이스 사운드, 음악적으로 정말로 많이 신경쓰고 있다라고 느낍니다.

왜냐하면 맨 처음에 갈 때는 빨간 조명 느낌으로 사람들의 열기와 분위기로 더웠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그 이후 갈때마다 조금씩 변화가 보였었네요. 점차 에어컨도 빵빵하게 추울정도로 생기면서 베이스 앰프 소리는 단연 최고..

다시 한번 래빗홀이 바뀌면서 정글 분위기에 화분도 많고 식물들이 엄청 많았던 적도 있었어요 그때는 빨간색이 아니고 파란색 조명도 있었고 다양하게 시도 했었더라구요. 

 

 최근, 래빗홀 분위기는 조명은 빨간색으로 더 분위기 있게 바뀌었으며 스모그 기계도 전에 있었지만 최근들어 더욱 자욱한 연기를 나타냈고 담배 또한 아는 사람들끼리 배려해서인지 아니면 금연장소인지는 모르나 환경 자체가 쾌적해져서 좋았네요. 스모그 연기 기계를 통해서 나중에는 싸이트랜스 음악이나 베이스, 하드 스타일 다양한 장르를 트는 장소로 적합하지 않을까 싶네요.

 

 

 

바리오닉스님이 DJ할 때는 모두가 한마음!

퍼포먼스와 음악적으로 흥나는 것은 단연 최고 DJ라고 생각할 정도로 저는 좋아하고 사랑합니당 ㅎㅎ

이 때 당시가 아마 정글느낌으로 바뀐 래빗홀 모습이었네요 이 때는 전체적으로 좋았지만 나무들이 좀 많았던 것 같은..

 

 

래빗홀이 큰 공사 들어가기 전에 앞에 DJ 부스와 관객들을 막는 유리막이 사라진 모습이였고 힙합공연도 했었을 당시입니다. 특히나 이 DJ분이 잘틀고 매력있어서 한 컷 했습니다. DJ 명을 아신다면 댓글로 적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ㅎ

 

 

유명한 사람이 와서 공연과 DJ를 협동했는데 누군지 정확히 몰라서 죄송하네요

다음 번엔 꼭 복습하고 노래좀 듣고 와야겠어요~

 

 

최근에 래빗홀 갔을 때 컷 입니다. 세련된 빨간색 조명이 래빗홀 분위기와 너무 잘맞고 때에 따라 스모그 연기도 자욱해서 뛰어놀기 좋았네요

저에게는 이 분위기가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ㅎㅎ 계속적인 노력을 통해 베이스 사운드도 강렬해지고 좋아졌네요

 

https://youtu.be/J74n54kzczI

 

 1년~2년전에는 아는 지인을 통해 래빗홀 게스트 입장이 일부분 가능했었지만 최근에 래빗홀 변화와 여러가지로 인해 게스트 입장이 안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게스트 입장이 되지 않아도 기본적인 입장료는 1만원 이니까 다들 재밌게 베이스 음악에 미치다 가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p.s) 2019년 07월 12~13일 래빗홀 3주년과 마지막 작별인사로 끝이나네요..

이 클럽을 통해 인생에서 가장 DNB를 재밌게 즐겼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R0V-bUdOI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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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소프 클럽/ Itaewon soap club/ 분위기 있는 클럽

* 취미 (Habit)/페스티벌 (Festival)



이태원 소프 클럽/ Itaewon soap club/ 이태원 핫한 클럽/ 분위기 있는 클럽

 

분위기 있는 클럽으로 들어가기 전에는 위치는 해밀톤 호텔 반대편 출구이며, 래빗 홀과 소넨 덱 클럽 근처에서 조금 더 들어가면 이태원 소프 클럽이 위치해 있다.

 

게스트 입장은 대체로 불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으며, 입장료는 2만 원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게스트 입장이 없는 편이어도 많은 사람이 빠졌다가 들어갔다가 하는 분위기는 아니고 어두운 느낌이어서 많은 사람들이 찾는다. 

 

게스트 입장이 없다는 것은 이태원 내에서 유명하면서 핫한 클럽이라고 할 수도 있다. 왜냐하면 그만큼 장사가 된다는 의미이다. 그러나 반대로 게스트 입장이 있으면 다양한 사람이 이런 장르에 대해 접해보면서 꾸준히 찾아오라고 지인들에게만 해주는 게스트도 있다. 게스트 입장이 있고 없고는 클럽 분위기마다 다르며 여러 가지 상황들을 고려해서 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나 원하는 위치에 테이블을 잡으려면 예약을 해야 가능하다.

이태원 소프에서 레몬맛의 특이한 보드카 류가 있는데 마시게 되면 취함과 동시에 어둑한 분위기에서 색다른 느낌을 가져다준다.

 

 

 

 

갔었던 요일에 이벤트 및 내한을 확인하려면 facebook에서 soap seoul이라고 검색하면 된다.

특히 soap에서는 내한을 자주오며 엄청난 분위기를 자랑하고 음악에 매료될 수 있어서 한 번은 꼭 와봐야 하는 장소이다. 이 날에도 라인업이 좋아서 방문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여담으로 소프에서 잘 노는 사람들이 페스티벌에서도 볼 수 있었다.

 

 

 

이 날 클럽 분위기는 암흑적인 분위기과 하우스, 테크노, 디스코 위주의 장르였다.

테크노를 좋아하는 이에게 정말 좋은 분위기이면서 음악에 몸을 맡길 수 있는 장소였다

 

 

 

 

조금씩 조명과 DJ 음악 분위기가 밝아지면서 디스코 장르의 음악이 나왔으며 우리에게 특별한 음악을 선사했다.

이태원역에 맞게 외국인 절반, 한국인 절반인 분위기였다. 특히나 외국분들은 테크노, 디스코 사운드의 분위기를 잘 즐기고 좋아했다.

아직까지 한국에서는 테크노와 디스코 장르언더느낌이 있으며 상업적인 장르멜버른 하우스 같은 쌈마이 위주의 음악이 많다. 그러나 차츰 음악이 발전되면서 분위기와 인식도 바뀌고 있고 모두가 노력하여 다양한 장르를 접해봤으면 좋겠다.


https://www.youtube.com/watch?v=ehYxmswNQ-Y

 

 


 

 

 

 

 

 

BlogIcon 강남 퍼블릭 2018.10.11 20:06 URL EDIT REPLY
소프 정말 좋죠
항상 줄이 길게
서있는 ^^
BlogIcon Twodragon | 2018.10.14 21:29 신고 URL EDIT
맞아요~ 진짜로 항상 갈때마다 줄이 길게 서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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