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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케이프 페스티벌 2019 할로윈 축제 분위기 (ESCAPE Halloween 페스티벌 리뷰)

* 취미 (Habit)/페스티벌 (Festival)



이스케이프 페스티벌 2019 할로윈 축제 리뷰입니다.

 

몇 년간 EDM 페스티벌을 다녔지만 이번만큼 화려한 조명과 할로윈스러운 페스티벌은 처음이었습니다. 

 

 

올해 2019 이케프에 대해 간단히 설명을 해볼까 합니다. 이번 페스티벌은 EDC 페스티벌을 다녀온 사람에게 특별 할인이 들어간 99,000원 티켓을 구입이랑 스태프를 진행하는 지인에게 초대권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친한 지인들에게 초대권을 나눠드렸습니다. 매번 받는 게 많아서 고마운 분들에게 전달을!

 

이번 라인업 중 가장 기대되었던 DJ는 슬러쉬와 마쉬멜로우의 스윗 멜팅 콤보! 마쉬멜로우 때 무지개 컬러의 조명이란 잊혀지질 않습니다. 자우즈 역시 아기 상어 EDM 버전도 멋있었구요

첫째 날에 정말로 달달하고 엄청나게 이쁜 조명들을 많이 보았습니다! 진짜 이거는 인생에서 몇 번 못 보는 조명 스케일이었어요. 특히나 한국에서는 말이죠. 이번 연도 EDC 코리아와 이스케이프 코리아 둘 다 가본 입장으로는 티켓 값은 제대로 하는 느낌이었습니다. 티켓 값을 낸 만큼 재밌고 볼거리도 많았던 페스티벌이에요!

 

Glo는 EDC때도 스폰서였던 것 같은데 이번에는 더욱 눈에 많이 띄었습니다! 특히나 할로윈과 조명은 잘 어울리더라고요

glo 에서는 휴대용 조명을 파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여성분들이 사진찍을 때 만족을 많이 한 제품이었어요~

 

이스케이프 코리아에서 가장 멋지고 대단하다고 느꼈던 것이 범블리 코스프레였습니다! 진짜로 정성과 멋짐이 폭발하더군요. 모든 남자들의 로망아닐까요 저 로봇.. 갖고 싶다.. 

전체적인 운영도 너무 좋았고 실내스러운 분위기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또한 이번 페스티벌은 정말 조명과 볼거리가 정말로 많았습니다. 항상 이와 같은 퀄리티를 유지하면서 운영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이걸로 이번 연도 페스티벌은 끝으로 다가오네요.

 

https://youtu.be/12J9KoKPsl0

 

용사냥꾼 2019.11.04 14:22 URL EDIT REPLY
푸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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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디페 페스티벌 World DJ Festival (WDJF) 2019 축제 분위기

* 취미 (Habit)/페스티벌 (Festival)



2019 월디페 페스티벌 World DJ Festival (WDJF) 축제 리뷰입니다.

 

2017년에 월드 디제이 페스티벌로 불리는 월디페에 다녀왔었습니다. 그래서 그 이후 한번 더 가게 되었습니다. 

올해 2019 월디페 시즌이 다가와서 예전 추억을 되살리면서 글을 포스팅하려고 합니다. 페스티벌은 2017년 대부분 가려고 노력했고, 올해도 월디페 2019  '온라인 구매'를 갔습니다.

주로 DJ들의 사운드와 현재 유명한 DJ 위주로 알려드리면서 페스티벌 가기 전에는 DJ들의 음악을 꼭 듣고 가시길 추천합니다!

작년 기억을 살려서 작년의 월디페 2019 라인업을 전체적으로 살펴볼게요.

 

 

이와 같이 2019년 6월 1~2일에 2일에 걸쳐서 진행하였는데요. BEPC에서 주관하는 월디페에서 가장 관심 있게 봐야 하는 것인 6/1일 토요일은 잔잔하고 감성적인 사운드를 지닌 멤버 위주의 구성이었습니다. 가렌즈님은 하드 스타일이었고, 바가지 형님은 보지 못했습니다ㅜ

 

Black Tiger Sex Machine (BTSM) DJ은 정말로 저세상 텐션이었습니다. 특히나 노래 스타일은 Dub에 파생된 장르이며 장르 내에서는 덥 트로피카, 트립 홉, brostep, trep 등 다양하게 있지만 이 DJ는 Dubstep 위주의 장르였습니다. ODESA는 유명한 DJ라고 하는데 들어본 적이 없어서 아쉬웠지만 우주에 온 것 같은 사운드는 굉장히 멋있었습니다. 

 

6/2일 일요일은 하드 스타일의 사운드를 지닌 멤버 위주의 구성이었습니다. Psyko Punkz와 Wildstylez에서 너무 Hard Style 스럽게 달려서 죽을 뻔한 느낌도 받았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Above & Beyond를 보면서 트랜스 같은 장르의 음악을 듣고 마무리하였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Oq5djRjaBTk 

https://www.youtube.com/watch?v=Y5PeUhcrQz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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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래빗홀 클럽/ Itaewon Rabbit Hole club/ 이태원 핫한 클럽/ 언더그라운드 클럽

* 취미 (Habit)/페스티벌 (Festival)



이태원 래빗홀 클럽/ Itaewon Rabbit Hole club/ 이태원 핫한 클럽/ 언더그라운드 클럽

 

 

 이태원에서 베이스 뮤직 클럽이라고 하면 래빗홀이 단연 최고라고 생각하는 곳입니다.

제가 제일 즐겨찾는 클럽이며 사장님께서 매번 분위기 음악에 신경쓰는 모습을 가장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사장님이 바리오닉스님으로 알고 있는데..

 

쨋든 래빗홀하면 이름 그대로 '토끼굴' 이라고 많이 부르며, 소넨덱 클럽이 4층이라면 래빗홀은 지하1층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특히, 소프 클럽 가는 길에 위치합니다.

 

벌써 이태원 래빗홀을 간지 2년째가 되면서 느낀 것은 분위기와 베이스 사운드, 음악적으로 정말로 많이 신경쓰고 있다라고 느낍니다.

왜냐하면 맨 처음에 갈 때는 빨간 조명 느낌으로 사람들의 열기와 분위기로 더웠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그 이후 갈때마다 조금씩 변화가 보였었네요. 점차 에어컨도 빵빵하게 추울정도로 생기면서 베이스 앰프 소리는 단연 최고..

다시 한번 래빗홀이 바뀌면서 정글 분위기에 화분도 많고 식물들이 엄청 많았던 적도 있었어요 그때는 빨간색이 아니고 파란색 조명도 있었고 다양하게 시도 했었더라구요. 

 

 최근, 래빗홀 분위기는 조명은 빨간색으로 더 분위기 있게 바뀌었으며 스모그 기계도 전에 있었지만 최근들어 더욱 자욱한 연기를 나타냈고 담배 또한 아는 사람들끼리 배려해서인지 아니면 금연장소인지는 모르나 환경 자체가 쾌적해져서 좋았네요. 스모그 연기 기계를 통해서 나중에는 싸이트랜스 음악이나 베이스, 하드 스타일 다양한 장르를 트는 장소로 적합하지 않을까 싶네요.

 

 

 

바리오닉스님이 DJ할 때는 모두가 한마음!

퍼포먼스와 음악적으로 흥나는 것은 단연 최고 DJ라고 생각할 정도로 저는 좋아하고 사랑합니당 ㅎㅎ

이 때 당시가 아마 정글느낌으로 바뀐 래빗홀 모습이었네요 이 때는 전체적으로 좋았지만 나무들이 좀 많았던 것 같은..

 

 

래빗홀이 큰 공사 들어가기 전에 앞에 DJ 부스와 관객들을 막는 유리막이 사라진 모습이였고 힙합공연도 했었을 당시입니다. 특히나 이 DJ분이 잘틀고 매력있어서 한 컷 했습니다. DJ 명을 아신다면 댓글로 적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ㅎ

 

 

유명한 사람이 와서 공연과 DJ를 협동했는데 누군지 정확히 몰라서 죄송하네요

다음 번엔 꼭 복습하고 노래좀 듣고 와야겠어요~

 

 

최근에 래빗홀 갔을 때 컷 입니다. 세련된 빨간색 조명이 래빗홀 분위기와 너무 잘맞고 때에 따라 스모그 연기도 자욱해서 뛰어놀기 좋았네요

저에게는 이 분위기가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ㅎㅎ 계속적인 노력을 통해 베이스 사운드도 강렬해지고 좋아졌네요

 

https://youtu.be/J74n54kzczI

 

 1년~2년전에는 아는 지인을 통해 래빗홀 게스트 입장이 일부분 가능했었지만 최근에 래빗홀 변화와 여러가지로 인해 게스트 입장이 안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게스트 입장이 되지 않아도 기본적인 입장료는 1만원 이니까 다들 재밌게 베이스 음악에 미치다 가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p.s) 2019년 07월 12~13일 래빗홀 3주년과 마지막 작별인사로 끝이나네요..

이 클럽을 통해 인생에서 가장 DNB를 재밌게 즐겼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R0V-bUdOI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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