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디페 페스티벌 World DJ Festival (WDJF) 2019 축제 분위기

* 취미 (Habit)/페스티벌 (Festival)



2019 월디페 페스티벌 World DJ Festival (WDJF) 축제 리뷰입니다.

 

2017년에 월드 디제이 페스티벌로 불리는 월디페에 다녀왔었습니다. 그래서 그 이후 한번 더 가게 되었습니다. 

올해 2019 월디페 시즌이 다가와서 예전 추억을 되살리면서 글을 포스팅하려고 합니다. 페스티벌은 2017년 대부분 가려고 노력했고, 올해도 월디페 2019  '온라인 구매'를 갔습니다.

주로 DJ들의 사운드와 현재 유명한 DJ 위주로 알려드리면서 페스티벌 가기 전에는 DJ들의 음악을 꼭 듣고 가시길 추천합니다!

작년 기억을 살려서 작년의 월디페 2019 라인업을 전체적으로 살펴볼게요.

 

 

이와 같이 2019년 6월 1~2일에 2일에 걸쳐서 진행하였는데요. BEPC에서 주관하는 월디페에서 가장 관심 있게 봐야 하는 것인 6/1일 토요일은 잔잔하고 감성적인 사운드를 지닌 멤버 위주의 구성이었습니다. 가렌즈님은 하드 스타일이었고, 바가지 형님은 보지 못했습니다ㅜ

 

Black Tiger Sex Machine (BTSM) DJ은 정말로 저세상 텐션이었습니다. 특히나 노래 스타일은 Dub에 파생된 장르이며 장르 내에서는 덥 트로피카, 트립 홉, brostep, trep 등 다양하게 있지만 이 DJ는 Dubstep 위주의 장르였습니다. ODESA는 유명한 DJ라고 하는데 들어본 적이 없어서 아쉬웠지만 우주에 온 것 같은 사운드는 굉장히 멋있었습니다. 

 

6/2일 일요일은 하드 스타일의 사운드를 지닌 멤버 위주의 구성이었습니다. Psyko Punkz와 Wildstylez에서 너무 Hard Style 스럽게 달려서 죽을 뻔한 느낌도 받았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Above & Beyond를 보면서 트랜스 같은 장르의 음악을 듣고 마무리하였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Oq5djRjaBTk 

https://www.youtube.com/watch?v=Y5PeUhcrQz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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