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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취업컨설팅(대학원생)_2018.03.27일자 상담일지

* Twodragon/대학원 (M.S)



 

 

AI 스쿨 이동훈 대표님의 글을 기반으로 상담 후기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원래는 더욱 빨리 상담 후기를 작성하려고 하였으나 대학원 업무 특성상 월, 화에 주로 세미나와 수업이 몰려있어 주말에는 준비하느라 바빴습니다.

 

2018/03/30 - [* Twodragon/대학원] - 학은제 출신 대학원생의 졸업 후 IT취업 컨설

 

학은제 출신 대학원생의 졸업 후 IT취업 컨설팅

보안 컨설팅을 처음으로 받게 되었습니다. 매번 읽고 있던 포스팅이 있는데 가장 저에게 맞는 컨설턴트였고 조언을 받기 좋았던 이동훈 대표님을 만났습니다. 이 내용은 http://cafe.naver.com/itscholar/39740 에..

twodragon.tistory.com

 

위에서는 전에 썼던 내용을 볼 수 있으며 이제 아래에서는  제가 작성한 상담 후기를 볼 수 있습니다.

 

http://cafe.naver.com/itscholar/39743

 

정보보안전문가 IT취업컨설팅(대학원생...

대한민국 모임의 시작,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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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보안전문가 IT취업컨설팅(대학원생)_2018.03.27일 자 상담일지입니다.

 

 

안녕하십니까  00 대학교 일반대학원 석사과정 김남용입니다.

대학원생의 업무로 인해 상담 후기를 늦게 작성할 수 밖에 없어 컨설턴트 분에게 미안한 마음이였습니다. 그래서 더욱 저의 상담후기를 노력해서 작성하고 모든 분들에게 도움되고자 블로그에까지 포스팅하고자 합니다.

 

맨 처음에 찾아뵙게 된 이유는 먼저 상당히 흥미로운 이벤트 책에 대한 호기심과 컨설팅이 필요한 시점이었습니다. 왜냐하면 대학원생 1년 차가 되면서 논문의 형태를 대체로 알게 되고 국가과제를 통한 프로젝트 경험, 제안서 작성을 통한 연구 및 예산 편성(e.g. 인건비, 회의비, 세미나 개최비), 학회 개최 경험 등.. 너무나도 바빴던 시간을 보냈고 컨설팅의 내용을 글로만 봐야 한다는 것이 안타까웠습니다. 그래서 시간 나는 대로 상담 신청을 하여 취업 멘토로써 또는 보안 컨설턴트로써 만나 뵙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상담 일지를 읽었을 때 완성판이라고 하셔서 감사하면서도 아직도 다른 분들에게 배울 것이 더 많다고 생각합니다. ㅎㅎ

 

 

아무래도 학은제 출신으로 취업 준비하여 20~30군데 이력서를 실패해본 경험도 있고 컨설팅받을 때 석사로 취업하는 장점을 알고 있어야 취업에 대한 불안감이 사라질 거 같았습니다. 그래서 상담 결과 해결이 되었고 자신감을 갖게 되었네요.

 

그리고 석사 연구원 생활 중 박사는 언젠가는 꼭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그러나 이것을 언제쯤 해야 하는지, 해외 취업도 항상 가지고 있었는데 어떤 부분이 필요한지 고민사항이 있어 컨설팅받으면서 싱가포르 및 싱가포르에 있는 일본 회사 등으로 넓혀서 찾아보고 있습니다.

 

 

 

현재 논문에서는 인공지능과 클라우드가 결합이 되면서 더욱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는데 아직까지는 인공지능이 IT 및 보안에서는 접목이 조금 어려운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인공지능 전망과 IT 트렌드 및 R&D 분야가 어떤 방식으로 가고 있는지, 중점으로 가져야 하는 주제는 무엇인지 궁금하였고 많은 해답을 들어서 조금 더 다양한 시각, 외국 시장, 책을 많이 읽어야 되겠더라고요 ㅎㅎ 

 

 

 

 

연구분야는 상당히 좁은 관문이라고 생각하지만 석사 졸업을 최고로 활용할 수 있는 분야라고 느껴 저에게는 최상이라고 생각을 가졌습니다. 그 부분을 위해 공무원 계열과 국내 회사, 해외 회사 비교가 필요하였고 각 회사에 필요한 요소와 컨설턴트 분의 안목에서는 저보다 많은 경험이 있기에 더 넓게 볼 것이라 생각하여 질문했고 그것에 따른 적절한 플랜을 들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연구분야는 상당히 좁은 관문이라고 생각하지만 석사졸업을 최고로 활용할 수 있는 분야라고 느껴 저에게는 최상이라고 생각을 가졌습니다. 그 부분을 위해 공무원계열과 국내 회사, 해외 회사 비교가 필요하였고 각 회사에 필요한 요소와 컨설턴트 분의 안목에서는 저보다 많은 경험이 있기에 더 넓게 볼 것이라 생각하여 질문했고 그것에 따른 적절한 플랜을 들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논문과 특허가 왜 중요할까?라는 부분에서 예전에 비슷한 칼럼을 읽었는데 정확히 어떤 것을 위해서? 왜?라는 질문에 답변이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컨설팅 때는 정확히 나의 권위를 위해서라는 해답을 들었고 이 부분을 통해 주관적으로 들었던 내용인데 옳은지는 모르겠지만 현실적인 명언으로 '돈, 명예, 권력' 3가지 중 하나만 가지고 있으면 모든 것이 전부 따라온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권위라는 해답에 감사할 따름입니다.

 

결론적으로는 독자분들에게는 제가 자기 계발을 열심히 한 줄 알지만 처음에는 부모님의 푸시로 시작을 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예전부터 무언가에 특출 나게 잘했던 사람은 아닙니다. 누군가는 해킹을 전문적으로 잘해서 상금을 타고 누군가는 수학을 잘하고 무언가 특출 나다는 게 부러웠었습니다. 특히 잘하는 게 없어 과외하기도 어려웠던 사람이었죠. ( 몸 관리는 정말로 못하고 노력 안 하는 편입니다ㅠ 다들 장단점이 있는 거겠죠?)

 

초등학생~ 고등학생 때까지는 자격증을 시작으로 베이스 다지기, 대학생 때는 전공 및 해킹 기술 베이스 다지기, 대학원생 때는 발표 능력과 글을 쓰는 능력 다지기라고 지금에서는 생각이 되네요.  그런데 상담을 받으면서 느낀 것은 이러한 베이스 다지기가 있었기 때문에 현재 칼을 갈고 있으면서도 조금씩 빛나는 것처럼 보이네요. 만약에 칼이 무뎌질 수도 있지만 계속 꾸준히 노력할 것이고 좋은 기회가 있을 때 그 칼을 꺼내어 한번에 베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시간은 금이다'라는 말이 있는데 지금으로써 저는 돈보다 시간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생각일 뿐 지금도 때때로 돈이 너무 중요합니다 ㅋㅋㅋ) 

스칼라님께 감사인사를 드리면 컨설팅을 위해 시간을 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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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은제 출신 대학원생의 졸업 후 IT취업 컨설팅

* Twodragon/대학원 (M.S)



 

보안 컨설팅을 처음으로 받게 되었습니다. 매번 읽고 있던 포스팅이 있는데 가장 저에게 맞는 컨설턴트였고 조언을 받기 좋았던 이동훈 대표님을 만났습니다.

 

이 내용은 http://cafe.naver.com/itscholar/39740   에 포스팅되어 있으며 저에게 관한 컨설팅이기 때문에 일부 스크랩을 해왔습니다. 모두에게 알렸으면 좋겠었고 공유에 대한 승인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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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은제 출신 대학원생의 졸업 후 IT취업 컨설팅

 

 

 

 

 

< 현재상태 >

 

- 학은제 출신. 석사 진행 중

- 군 정보보호병 CERT 출신

- 영어 일본어 가능 : 언어교류 모임에 가서 대화하면서 익힌 스타일

- 연구분야 : 클라우드, 블록체인, 인공지능, 보안

- 해외취업의 마음도 있음. 

- 석사에 치중하지 않고 별도로 기술을 익혀 취업 수준만큼은 갖추어놓은 상태

 

 이 짧은 기간에 이런 여러가지 일을 해온 분이라고 생각하면 얼마나 꾸준하게 자기 계발을 하며 지내왔는지 알 것 같은 분이셨습니다. 사실 위에 열거한 내용보다 더 있지만, 어느 정도 개인정보를 위해서 숨기도록 하겠습니다.

 

#1 질문지

 

 이분의 질문지는 모든 질문에 대한 답변을 기록해보려 합니다. 아마 보는 분들이 도움이 많이 도리 것 같아서입니다.

 

 

 

 

Q2. 석사이후 박사를 그대로 진행하는 것과 VS 석사 이후 해외 취업하는 것의 차이

 

 사실 전문연구요원 하는 학생들의 경우에는 좀 알겠지만, 석박사 통합과정을 나와도 박사를 수료만 하지, 취득하진 않습니다. 이유는 경력 없이 박사를 취득해버리면, 오히려 취업이 더 안되기 때문입니다.

 

<박사는 어떻게 취득하는가? => 돈과 경력이 될 때>

 

 보통은 석사를 진행한 후 => 취업을 하고, 이후에 틈틈히 박사를 취득합니다. 대기업을 다니다가 퇴직금을 챙기고 프리랜서 + 퇴직금으로 생활이 가능하니 박사를 들어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즉 박사는 경력과 돈이 어느정도 받쳐줄 때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만약 받쳐준다면, 33세 이전에 취득하려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이분의 경우에는 아마 30세 정도로 보고 진행하면 될 것 같습니다. 박사과정에는 많은 시간과 돈이 어느 정도 필요하기 때문에 준비를 하고 들어갈 생각을 해야 합니다. 사실 취업도, 석사도, 박사도 마찬가지 입니다.

 

<석사 이후 해외취업의 장점>

 

 해외취업을 추천하는 이유는, 일단 최소한 군 CERT경력을 인정받을 수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한국이야 군대가 의무라서 일부에서만 인정해주지만, 사실 이 경력 CISSP에서도 어느 정도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물론 꼭 보안으로만 갈 필요는 없습니다. 전산 모든 분야, 프로젝트 계열로 진출하는 방향을 추천합니다.

 

 결론은 해외를 간다는 선택지가 훨씬 좋습니다.단, 해외에선 CISSP, CISA를 어소시에이츠(합격 상태)라고 해도 상당히 중시합니다. 싱가포르에 있는 AI스쿨 학생에게 직접 경험담을 들으니 없으면 무시합니다.

 

 다행히 한국은 "자격증 취득이나 시험"에는 최적화된 사람들입니다. 아마, 한국에서 취득해서 넘어가기에는 괜찮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Q2. 인공지능 전망과 IT 트렌드, R&D 분야 현황

 

 여기서는 설명하기 전 우선 두 가지를 먼저 말하고 싶습니다.

 

 0. 트렌드는 돈을 버는 수단 중 하나다.

 

 10년 동안 칼을 갈다가, 단 한번 휘두르는 타이밍이 트렌드입니다. 그 트렌드가 빠르던 느리던, 돈이 되기 때문에 그 수익의 유통기한 동안 최선을 다해 버는 것입니다. 그게 블록체인 같은 것입니다.

 

 우리는 학문을 하더라도 공학을 하게 됩니다. 즉 공학이란 돈을 따라가게 됩니다. 실제로 많은 랩실들이 인가가 없어 망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럴 때 이 트렌드에 맞는 내용들을 제안해서 연구비를 타서 버티기도 합니다. 공학 자체의 성질이기 때문에 이 트렌드를 매번 잘 탈 생각을 하고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해야 합니다. 2010년에 90년대 광고 스타일이 통하지 않습니다. 공학도 마찬가지입니다.

 

1. 돈이 몰린 트렌드는 다음 기술로 전이된다.

 

 예를 들어 클라우드가 대중화되면서 빅데이터가 발생했습니다. 그리고 이 빅데이터가 트렌드였던 적이 있습니다. 모든 랩실은 빅데이터 연구를 했고, 국비지원에서도 그 영향으로 지금도 "빅데이터 개발자 과정"이라는 자바 개발자 프로젝트에 하둡이 들어간 과정을 운영되고 있습니다. 

 

 빅데이터의 트렌드가 끝날 무렵, 이 빅데이터가 탈출구를 찾은 곳은 인공지능이었습니다. 당연히 인공지능도 지금도 트렌드에서 조금씩 멀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누군가 붙잡고 발전하고 있는 것입니다. 인공지능도 분명 다음 탈출구를 찾아서 발전할 겁니다. 

 

 그래서 사실 전망이라는 의미는 큰 의미가 없습니다. 트렌드가 바뀌는 대로 적응해서 살아야 합니다. 보통 외주 개발자들이 특히 이 능력이 뛰어납니다.

 

 IT 트렌드에서 현재 이슈는 당연히 블록체인입니다. 어디까지 확대될지 모르겠지만 벌 수 있을 때 버는 것이 좋습니다. 개발 취업을 할 때도 이쪽으로 경력을 쌓게 하고 있습니다.

 

 당연히 R&D 투자도 여기 쪽으로 많이 몰리고 있지만 분명 또 바뀝니다. 그러다 보니 다들 바라는 것이 "예측, 아니 예언이 되길" 바라고 있습니다. 

 

 저는 여기서 맹수가 사냥을 할 때 방법을 전달하고 싶습니다.

 

 맹수들은 사냥을 하기 전 최대한 가까이 달려들고, 전력을 다해서 달립니다. 이유는 적절한 수준의 공복이 빠르며, 야생에서는 배불리 먹을 수도 없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러다 보면 사냥에 한번 실패, 두 번 실패를 하게 되면 점점 사냥 확률이 떨어집니다. 그러면 맹수도 굶어 죽게 됩니다. 그래서 보통 새끼를 노리고 다리를 다친 동물을 노리는 이유가 이 때문입니다.

 

 맹수는 쫓기는 동물이 오른쪽으로 뛸지 왼쪽으로 뛸지 모릅니다. 단지, 따라갈 수 있도록 몸을 가볍게 하고 준비했을 뿐입니다. 

 

 제가 최근에 보는 신 삼국지에 사마의가 이 말을 했습니다.

 

 "칼은 단 한번 휘둘렀지만, 그 칼을 10년 동안 갈았다."

 

 멋진 말 아닙니까?

 

 인생의 성패는 한 타이지, 한방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 한 타이밍을 위해서 자기를 갈고닦고 있을 뿐입니다. 리스크를 건다는 것은 이런 것입니다.

 

 IT를 취업할 때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이 한 타이밍에 도전을 많이 합니다. 그런데 칼도 갈지 않고 도전하거나, 다음 탈출구를 찾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면 그 한 타이밍은 때때로 독배가 됩니다. 사기꾼 회사에 들어가거나, 트렌드가 끝날 때 망하거나.

 

 맹수는 왼쪽으로 되는지 오른쪽으로 뛰는지 예측하지 않습니다. 어이든 대응할 수 있게끔 유연하게 준비할 뿐입니다.

 

Q3. 해외취업의 현황과 국내 회사, 공무원 계열 시장

 

일단 해외취업의 현황 : IT는 본래 금융사가 없으면 성장하기 힘든 구조입니다. 기술은 금융과 함께 갑니다. 블록체인이 무서운 것이 기술금융이 결합된 구조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해외취업을 갈 때는 기본적으로 금융이 발달한 나라도 갑니다. 그리고 아시아권 남자들은 싱가포르로 많이 가며 사실 일본 회사들조차도 싱가포르에 분사를 따로 만들어 진출합니다. 

 

 일본 쪽은 가려고 하면 가긴 쉬우나(일본어도 가능하시고 일본은 열심히 젊은이를 모으고 있습니다) 방사능의 걱정 때문에 잘 가지 않습니다.

 

국내 회사 : 국내 회사의 문제점이 한국에 인구가 적습니다. 그래서 사실 공공기관 공무원처럼 국가 쪽 일을 가장 많이 합니다. 그리고 사실 금융이 그리 발달한 나라는 아니기 때문에 (부동산 제외) 사실 IT를 하기에 좋은 환경은 아닙니다.

 

공무원 계열 시장 : 현재 해외에도 조금씩 바뀌고 있는 것이 공무원의 호봉제, 정년보장을 없애려고 하는 움직임입니다. 사실 한국에서도 공무원연금에 대해서 많은 조정을 가하려는 움직임이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공무원은 날이 갈수록 힘들어질 거라고 생각하지만, 뭐 지금 당장 돈이 되면 그걸 하면 됩니다.

 

Q4, 논문과 특허의 중요성

 

 둘 다 본인에게 좋은 것입니다. 논문은 본인의 논문을 찾고 하고 의뢰가 들어오는 국가기관과 회사가 생깁니다. 국가사업에 참여할 기회도 생깁니다. 참고로 정부에는 석박사에 따라 강연비를 지불하는 연봉 테이블이 있기 때문에 그런 아르바이트(?)를 할 수 있습니다.

 

Q5 관리직과 경영직을 잘하는 방법?

 

 제가 아직 경영에 대해서 제대로 공부를 못해 경영은 모르겠지만, AI스쿨을 운영하면서 관리에 대해서는 깨달은 게 있습니다.

 

 지금의 조직들은 전부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조직이어야 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문화가 "우리 조직에 이득이 되는 일을 알아서 각자 하자"라는 식이어야 합니다. 

 

 즉  무엇을 해야 하는지는 전달해도 방법은 각자 맡깁니다. 하지만 이런 시스템에 학생과 사람들을 적응시키기는 어렵습니다. 그중 가장 신경 써야 하는 것은 모든 사람들이 "어떤 질문이든, 정중히 답변할 준비가 되어야 한다"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때대로 수준이 낮은 질문에 대해, "좀 더 해와"라는 태도를 취할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사실 질문에 대해서는 최대한 정중히 답변하는 노력을 해야 합니다. 그래야만 상대도 나에게 마음을 열고 말을 편하게 하고 내 질문에 답변할 수 있습니다.

 

 질문에 대해 어떤 상황에서도 정중히 답변하기, 이게 조직문화의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그 반대쪽에서 가장 최악은 충성을 바라는 조직문화가 가장 최악이라고 생각합니다. 

 

Q6. 회사 창업에 필요한 요소

 

IT분야를 보다 보면 "직접수익 분야"와 "간접수익 분야"가 있습니다.

 

직접수익은 바로 컨설팅입니다.

간전숩익은 바로 설루션입니다.

 

 컨설팅은 당장 개인한테 돈은 많이 벌지만 매번 건수당 벌며 예를 들어 1년에 1,000명의 고객을 만나기는 어렵습니다. 

 설루션은 당장 건당 큰돈을 벌진 않지만, 100,000개의 고객에 팔 수 있습니다.

 

 따라서 박사학위를 가진 교수님들은 컨설팅과 대학 강연, 혹은 연구과제로 나의 생활비를 벌고, 설루션을 만들면서 자신의 자산수익을 개발합니다.

 

 이 두 가지를 적절히 잘 조합해서 진행하는 게 창업의 형식입니다. 분야가 다르더라도 동일합니다. 

 

#1 제가 IT취업을 어떤 분야로 해야 할까요?

 

 일단 대학원은 연구를 하는 기간이니 연구 초점을 좀 맞춰주고 싶었습니다.

 

스칼라 : 현재 연구분야가 어떻게 되시나요?

상담자 : 클라우드, 블록체인, 인공지능, 보안입니다.

 

스칼라 : 그중 제일 약한 게 무엇이고 제일 강한 게 무엇인가요:?

상담자 : 인공지능이 제일 약하고 클라우드 보안이 제일 강합니다.

 

 이때부터 다른 분야와 결합을 해서 초점을 좁혀 연구하게끔 권했습니다. 사실 연구를 이렇게 할 수 있는 기간도 대학원 밖에 없기 때문에 괜찮은 연구주제라고 생각합니다.

 

그 연구주제를 상책, 중책, 하책으로 나누었습니다.

 

 상책: 클라우드와 블록체인을 결합한 것 

 아마 현제 연구하고 있는 연구소도 드물 테니, 괜찮은 영역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본인도 들어본 적 없다고 했을 정도입니다. 아직 덜 떴거나, 없거나. 

 

 연구랑 사업의 차이는 연구는 초점을 좁혀서 해야 하고, 사업은 어느 정도 초점을 넓히는 것이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고급 보안 수업이 잘 안 팔리는 것과 같은 원리입니다.

 

 그래서 대중적인 소재이면서도 겹쳐서 초점을 맞추는 게 좋습니다.

 

 중책 : 클라우드 보안

 주력분야이기 때문에 중책입니다.

 

 하책 : 블록체인 보안

 원래 보안업계에서 뜬 것이 블록체인이고 이미 인증으로 수렴이 되어버렸습니다. 연구자뿐 아니라 모든 회사들이 이미 털어버린 만큼 털어버린 소재입니다.

 

 그래서 저는 남은 기간 동안 연구한다면 클라우드와 블록체인을 결합해서 연구하길 권했습니다.

 

 

 #2 IT취업의 분야

 

 연구위주의 생활을 보내온 분의 취업에 대해서 어느 정도 제가 상중하로 나누어보자면 다음과 같이 나누었습니다. (참고로 이분은 취업은 충분히 할만한 기술력은 별도로 공부해 익히신 분입니다).

 

 최하 책 : 관제와 컨설팅

 석사를 나왔다 하더라도 연구만 하던 사람입니다. 그 쓰임이 애매하고 경력도 적기 때문에 좀 더 연봉이 높고 자신의 커리어를 살릴 수 있는 선택지가 있습니다. (이분에게 맡지 않다는 것이지 관제와 컨설팅이 나쁘다는 것은 아닙니다)

 

 중책 : 해외취업, 공공기관

 언어능력을 기반으로 해서 해외를 취업하는 것과 석사 경력을 인정해주니 공공기관에 들어가는 것은 괜찮은 선택 집입니다. 다만 해외진출 시 CISSP, CISA를 준비해서 가는 것이 좋습니다. 공공기관은 토익이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NCS도 필요합니다.

 

 상책 : 민간연구소, 국가연구소

 연구경력을 최대한 살리는 것입니다. 연봉도 대체로 높고 어느 정도 워라밸도 가능합니다. 그리고 연구한 분야에 뽑는 경우가 많으니 가장 괜찮은 선택지가 될 것입니다.

 

#3 문서화의 중요성 프레젠테이션의 중요성

 

 이분이 석사를 와서 깨달은 것을 공유하겠습니다. 

 

<문서화의 중요성>

 석사를 와서 깨달은 것은 제안서 작업, 문서작업, 그리고 프레젠테이션하는 것이 매우 중요했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합니다.

 

 사실 여러분들이 착각하시는 가장 큰 것 중에 하나는 대부분 실무에 가면 기술만큼 문서작업이 중요합니다. 거기에 제안서를 쓴다면 별도에 일정관리 등 행정처리를 할 수 있는 능력이 매우 중요합니다. 해외에서는 코딩을 수정할 때도 모든 것을 문서화를 시켜야 합니다. 가끔 수정하고도 문서화하지 않아 퇴근했는데 밤사이 문제가 생겨서 동료직원들이 쩔쩔매는 경우가 생깁니다. 그리고 이 경우 당연히 해당 당사자는 퇴직조치가 됩니다.

 

 그리고 그런 문서들은 하나의 구조, 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 폼을 굳이 바꾸는 일은 많지 않습니다. 만약 여러분들이 문서화 귀찮게 여긴다면 절대 윗자리로 올라갈 수 없고 돈을 벌 수도 없습니다.( 그러니까 공부하는 거 다 기록하세요. 향후 나중에 문서화를 할 때 사용할 기초자료들입니다.) AI스쿨은 그래서 모든 것을 기록하게 하고 모든 것을 발표하게 하는 것입니다.

 

 <논문으로 본 실력 증대>

 

 이 분께서는 사실 겸사겸사 공부법을 묻고 싶었다고 하십니다. 그래서 제가 논문에 비유해서 말씀드렸습니다.

 

 스칼라 : 논문을 쓰기 위해서 주제를 찾고 자료를 찾죠?

 상담자 : 예. 그렇죠.

 

 스칼라 : 그러면 일단 진도가 나가야 하니까, 우선 씁니다. 쓰고 다시 맥락을 정리하죠. 맥락을 정리하다 보니 다시 또 자료를 찾고 써야 합니다. 이걸 계속 반복하면서 논문이 좋아지는 것입니다. 실력도 마찬가지예요. 개발을 공부할 때도 일단 구린 프로그램을 만든다고 이것저것 찾아보면서 수정하고 프로그램 구조도 바꾸고 하는 거죠.

 상담자 : 아 맞는 것 같아요.

 

 스칼라 : 두 번째, 이제 교수님한테 질문받고 털릴 때 실력이 늡니다. 거기서 최대한 간략하게 답변하는 게 수정과정이거든요. 그러다 보면 새로운 관점도 생기고 다음에 논문적을 땐 이러면 안 되겠다. 이러는 거죠. 코딩도 프로그램 만들고 디버깅하고 수정할 때 제일 많이 느는 거랑 같습니다.

 

 일단 허접하게 시작하더라도 진도가 나간 다음, 수정을 하면서 성장하는 겁니다. 세상 모든 게 이 점에선다 똑같다고 생각합니다. 누구나 괜찮은 논문 주제가 있죠. 교수님한테 털리기 전에는(야공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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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언제나 시행착오는 생길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원하는 삶을 쟁취하기 위해서는 많은 저항을 받게 될 겁니다. 여러 번 시도합니다. 하지만 그것도 도전하는 마감이 있습니다. 그래서 빨리 달성해야 합니다. 반대로 마감이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 나의 능력의 성장입니다. 이건 끝가지 버텨야 합니다(존버) 아무리 훌륭한 낚시꾼도 20% 확률밖에 안됩니다. 여러 번 시도하고 버티지 못하면 빈손 밖에 안 되는 것입니다.

 

 많은 시행착오를 버티며 도전하는 것, 이건 빨리 이루기 위해서 여러 번 최대한 도전하는 겁니다.

 

 반대로 내가 그걸 버틸 능력을 기르는 것. 이건 평생을 거쳐서 계속해야 하는 것이기 때문에 인내를 가지고 버텨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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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점은행제 컴퓨터공학과 학사학위(동국대전산원)

* Twodragon/학점은행제 (B.S)




이제 블로그 쓸 시간과 여유가 생기게 되어 이렇게 오랜만에 글을 써봅니다.

그리고 2년동안의 대학교 생활에 대해 전체적으로 끄적여 보려고 합니다.

2012.03.01~2014.02.28일까지 2년동안 학점은행제 학사학위를 받으려고 정말 노력을 하였습니다.


지금은 현재 총 142학점으로 동국대전산원2학년 1학기까지 다니고 자퇴 후에 온라인 학점은행제 2학기를 하여 학점은행제 컴퓨터공학과 학점예정증명서가 나왔고, 2년안에 학사학위를 취득하였습니다.


정말로 스펙타클한 인생이었다고 말하고 싶네요.. 남들 전부 2년안에 쉽게 쉽게 취득하는 학점을 나는 왜 이렇게 꼬이게 되었을까? 라는 의문을 품고 스트레스받고 이러다보니 너무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이제 한번 제 2년간의 인생을 들여다봐볼까요~?


제 대학교(?) 어쨋든 동국대전산원에서 1학년때는 수월하게 갔었습니다. 

1학년 1학기때는 독학사를 5과목,행정관리사 3급 전부 떨어져 조금의 상처가 있었지만 잘 될꺼야! 라는 마음으로 금방 아물 수 있는 상처였습니다. (아무래도 고졸후에 대학교 생활을 즐겨보려는 마음에 가장 컸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공부 또한 제대로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남들이 2학기때 시험보는 컴퓨터 운용사를 저는 한번에 1학년 1학기때 취득을 하게 되었지요.

(컴퓨터 자격증을 워낙 자주 시험봤던 터라 익숙했지만 아슬아슬하게 필기 60점합격과 실기 합격을 하였지만요..)

1학년 2학기때는 행정관리사 3급 취득 수월하게 학점도 B정도로 유지를 하고 있었지요.. 

(편입에는 학점이 크게 중요하지 않다라는 것을 깨달아서?) 하지만 지금으로써는 조금 아쉽기도 합니다. 

그때당시에는 그 수업이 제 인생에서 중요한 기초기반이 되는 줄 몰랐지요.. 

편입을 목표로 잡기보다는 내 미래 10년 내가 보안분야로 무조건 취업할텐데 이것을 A+ 못받으면 안된다!! 라는 각오로 임했어야하는데.. 

아직도 저에게는 미련이 남습니다. 저는 아직도 많이 부족하고 미약한 사람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떄 당시로 돌아가보면 왜 그렇게 내가 열심히 못했을까? 라는 생각을 해보면, 핑계가 많긴 하더군요.. 

지하철 왕복 통학 4시간, 수면시간 5~6시간에 불과,대외활동(KSIA) 의 부담감, 편입영어 단어중요성의 강박관념,과제 등..  

아무래도 이때 당시 저는 집에 먼 것에 대한 불만이 가장 많았던 것 같습니다. 솔직히 지금도 서울을 왕복하려면 힘듭니다. 

그렇지만 그 시간만큼의 나 자신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이 없다는 것도 느꼈고, 가장 집중적으로 무언가를 읽을 수 있고, 집에와서 컴퓨터 하는 제 모습보다 지하철에 서서 또는 앉아서 책읽는 모습에 확실히 저를 발전시키는 모습 같다고 느껴졌습니다.


이렇게 시간이 지나고 2학년 1학기때부터가 참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With U(동국대전산원 내의 편입학원) + 동국대전산원 수업,과제,자격증취득 등.. 한꺼번에 하려면요

스케줄이 거의 (오전 9시 수업~ 오후 2시반 , 휴식 , 5시반 수업 영어 또는 수학 ~ 9시 반까지)

일단 집이 너무 멀어서 충무로 클래식 고시원에 들어갔습니다.  방값이 싼 편입니다.(창문있는 것이고 30만원 정도 였습니다.)

 독학사 1단계 공부를 열심히 하여 국어,국민윤리 를 합격하였고, 네트워크 관리사 2급 필기도 얼른 신청하여 보게 되었습니다.

너무 바쁜 스케줄 속에서 무언가를 하려니 참 힘들더군요.. 

특히 고시원 6개월 생활하다보니 혼자 밥먹는 것도 익숙해지고.. 혼자 쇼핑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느끼고.. (잘 안하지만)

혼자 공부하는 것 등.. 모든 것을 혼자해야하는 나이가 되더군요.. 그만큼 성장하고 책임감도 커지고 주말마다 가족을 보러가게 되더라구요..

역시 가족 만한 것이 없습니다. 아마 고시원 생활을 하면서 가족은 가장 중요하면서 저의 큰버팀목이고, 우선순위 1순위가 되었지요..


여기서 행정관리사 2급을 신청하라했는데 제가 이렇게 저렇게 따져보니 독학사 1과목만 패스하면 모든 것이 완벽한 계획대로 되더라구요..


그런데 정말 사람일이라는 게 변수가 정~~~말 많습니다.

독학사 2단계,3단계,4단계 한 과목도 못붙더군요..(2단계:경영정보론,인적자원관리,3단계:소프트웨어공학,4단계:영어,국어,네트워크)

대다수가 50점대의 반란이라고 할까? 60점을 못넘어가네요.. 이렇게 너무 힘든 과정이었고, 제가 가장 계획적으로 성공의 길을 걷고 있던 1학년때의 나의 모습이 무너져내리는 기분이었습니다. 정말 남들모르게 밤에 울고, 밖에서는 얼굴은 웃고 있지만 마음은 너무 아팠습니다. 


정말 2학년 2학기때는 온라인 학점은행제를 신청하고 고시원을 나가게 되었고, 위드유 편입학원(대방)으로  다니면서 나이대가 맞지 않다보니 은근히 외로웠습니다. 저는 21살 나머지 분들은 23살~26살까지 다양했습니다. 그리고 학원에서 그룹스터디 또한 없어졌다고 들었고, 그러다보니 친해질 수 있는 기회조차 없던 것 같았습니다. 또 워낙 처음인 사람에게 제가 어색하고 잘 웃지 않는 편이라 다들 친하게 지내자~ 입장을 못 만들었을지도 모르지만요


그래서 마지막 방법인 네트워크관리사 2급 실기,행정관리사 2급 취득이었습니다.  어떻게든 꾸역꾸역 필기와 실기를 치루었고.. 

교수님의 조언과 힘써주시는 부분에서 희망 가졌습니다.(이희영교수님과 서보원교수님!! 최고십니다~)

어떻게 해서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였더니 142학점이라는 학사학위를 가져가게 되더군요.. (포기하지 않는 자에게 기회를 주는 것같네요)

이렇게 힘든 학사취득 과정에서 배운점도 많고 쉬운 길로 갔어도 됬지만 지금은 학사학위를 취득하였으니까 그 때의 이 힘든 과정 하나하나가 제 삶의 일부분과 앞으로의 삶에 동력이 될 것 같네요.


정말 남들 정규대학교 4년제보다 힘들게 다녔다 라는 것에서 자부심이 있고, 거기다가 편입에 합격을 할지 안할지 모르지만, 못한다 하더라도 배움이 있다는 것에 의의를 두고 싶네요.

공학수학,편미중적분,선형대수,미적분,편입영어 이 전부 대학교에서 필요한 교양필수과정인데 이것을 동국대전산원에서 못배웠으니 배웠다는 부분에서 남들과 비슷한 수준을 갖고 갈 수 있지 않나? 라는 생각을 합니다.


이렇게 해서 지금 학사예정을 통해 현재 전산사관(전산장교) 합격자 발표를 기다리고 있고, 합격이 된다면 앞으로의 미래계획에 대해 포스팅해보는 좋은 기회가 찾아왔으면 좋겠네요~

 






온라인 학점은행제는 휴넷사이버평생교육원에서 온라인 인강을 들었습니다.

밑에서 링크에서 가입하셔서 온라인 수업을 들으시면 되겠습니다!  7과목 전부 신청할 때는 여기 만큼 싸고 좋은 곳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60만원 이내 가격에 7과목 전부 신청한 것 같습니다. 


휴넷사이버평생교육원


제가 온라인 강의를 들어본 사람으로서 자세한 문의내용은 댓글을 달아주시면 자세히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저는 경영정보론,경제학개론 등.. 을 수강하였습니다)





김명섭 2014.01.12 01:40 URL EDIT REPLY
그래 잘해라
강성은 2014.07.23 22:32 URL EDIT REPLY
저도 전산원에서 학사편입준비중인 학생입니다..
문의하고 싶은 사항이 많아서 그러는데
tjddms6220@daum.net 으로 번호나 카톡아이디 남겨주실수 있나요??
BlogIcon Twodragon | 2014.07.25 17:28 신고 URL EDIT
상황상 카톡은 거의 못하고 tsoft1@naver.com 으로 연락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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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학사 1단계 시험일정/시험후기

* Twodragon/학점은행제 (B.S)



 

독학사 1단계 시험일정/시험후기

 

 

일단 나는 학점을 많이 보유해야 하기 때문에 독학사+학점은행제 수업(동국대전산원)+자격증 이렇게 취득해야만 한다.

동국대전산원에서 1학년을 이수하여 42학점을 얻었고, 컴퓨터 운용사 자격증 16학점, 행정 관리사 3급 14학점이다. 총 72학점이 있다.

2학년 1학기 때는 동국대전산원 1학기 수업 듣고 21학점 채운 뒤 독학사 1단계를 최대한 많이 보유하고, 

네트워크관리사 14학점을 받을 예정이다. 

그리고 2학기때는 집에서 온라인으로 학점은행제를 돌릴 것이고, 올해 안에 140학점을 채워 학사학위를 받게 되는 것이 목표이다. 그래서 일단 독학사 시험일정에 대해 알아보겠다.

 

 

 

2013년 독학사 시험일정이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 독학사 1단계 시험을 보고 왔다.

여기서 시험을 보았는데, 시험을 치룬 과목은 이렇다.

국어, 국사, 영어, 국민윤리, 사회학개론이렇게 시험을 치루었다.

과목별로 난이도와 후기를 적어보겠다.

 

국어 : 전체적으로 평이하였다. 객관식은 조금 수월하였으나, 주관식에서 당황스러운 문제가 몇 개 출제되었다.

춘향전의 남원 도사(?)에 대해 설명하라고 해서 많이 당황스러웠다.

 

국사 : 전체적으로 많이 공부 안 해서 몰랐고, 조금 어려웠다고 느꼈다.

 

영어 : 전체적으로 평이하였다.

 

국민윤리 : 전체적으로 쉬웠고, 주관식 또한 자주 기출 되었던 것이 나와서 쉽게 나온 것 같았다.

 

사회학개론 : 많이 공부 안 해서 모르겠지만, 조금 어려웠다고 하였다.

 

 

 

학점이 0인 사람이 1~4단계까지 총합격을 하면 140학점을 얻을 수 있다.

 

 

링크 : 독학사 1단계 신지원 

 

YES24 | 대한민국 대표 인터넷서점

 

www.yes24.com

 

시험 보실 분은 웬만해선 책을 사서 꼭 2~3번은 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EBS보다 신지원에서 주로 독학사 문제를 낸다고 듣고 저는 저 출판사 책을 샀습니다. 생각보다 쉬운 시험이 아니더라고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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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크 관리사 1,2급 필기(기출문제/요약/팁/후기)

* IT/자격증



 

네트워크관리사 1,2급 필기

 

 

 

위 책은 공식 네트워크 관리사 시험 보시는 분들의 베스트셀러입니다. 기본지식이나 서적이 필요하시면 사시는 것이 좋습니다.

 

링크 : YES24(네트워크관리사 1,2급)

 

 

네트워크 관리사 1 · 2급 필기

이 책은 이해하기 쉽도록 요약식 노트형식을 취하고 있으며, 가능한 많은 도해를 넣어 이해를 돕고자 하였다. 각 페이지 Tip 부분에서는 본문에서 배운 내용을 실전의 문제처럼 풀어볼 수 있게 하여 실력향상에 도움을 주고자 하였고, Part가 끝나는 부분에는 한국정도통신자격협회에서 출제되는 경향을 반영한 실전문제를 수록하여 실전에 대비하도록 하였다. 또한 연습...

www.yes24.com

 

교보문고, 11번가 역시 싸고 좋지만, 네이버 검색을 해보시면 아시다시피 가격 비교를 보시면 제일 쌉니다. 아마 처음 하시는 분들과 오래 하신 분들도 자격증 이론은 틀리기 때문에 사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네트워크 관리사 2급 필기 후기

 

네트워크 관리사 2급시험을 보았습니다. 인천에 있는 부평 근처에서 보았습니다. 어떤 IT 학원(?)이었던 것 같았습니다.

시험은 70점을 맞았고, 합격을 하였습니다. 네트워크 관리사 2급 필기 시험을 2013.01.27일 날 시험을 보았네요.

거의 1주일 전부터 떨어지면 안된다는 생각으로 엄청 공부하였습니다. 

책을 사서 이론을 보면서 옆에 딸린 문제들이 많더군요.. 위 책은.. 그래서 그 부분 때문에 몇 점 정도 더 맞아서 커트라인 60점을 넘긴 것 같네요

 

 

일단 기출문제는 문제은행식입니다. 그렇지만 문제 은행식이여도 시험에서는 60% 정도도 밖에 안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제를 풀면서 이론을 같이 봐주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네트워크 관리사 2급을 따야하는 이유는 저는 학점은행제를 하고 있기 때문에 학점 14학점이 필요하기 때문에 취득하려고 합니다.

학점은행제에서 전공 자격증 14학점으로 들어가니 취득하시면 이득이 될꺼라고 생각합니다.

 

 

링크 : 네트워크 관리사 2급 기출문제 CBT

 

네트워크관리사 2급 필기 기출문제 - 최강 자격증 기출문제 전자문제집 CBT

네트워크관리사 2급 필기 기출문제

www.comcb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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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관리사 2,3급 시험 일정

* IT/자격증




2012년 행정관리사

행정관리사 2,3급 시험 일정 공지된 것






제19회 공인행정관리사 시험일정(공고)-최종.hwp







간추리면


2012년 행정관리사 2,3급 하반기 일정은 이렇습니다..


구 분

시 행 일 자

비 고

1차 평가 접수 시작

07월 02일 (월)

 

1차 평가 접수 마감

10월 19일 (금)

 

1차 평가 일자(1,2,3급)

10월 28일 (일)

 

1차 평가 합격자 발표

11월 07일 (수)

 

전문화 교육 및 2차 평가(1,2,3급) 접수마감

11월 14일 (수)

논문제출마감(1급)

전문화 교육 (2,3급)

11월 24일 (토)

11월 25일 (일)

 

2, 3급 응시생 과제물제출 마감

11월 28일 (수)

 

2차(실무능력)평가 일자 (2, 3급)

12월 01일 (토)

 

연구논문 심사 (1급 2차 평가)

12월 08일 (토)

 

2차(실무능력)평가 합격자 발표 (2, 3급)

12월 13일 (목)

 

수정논문심사 (1급)

12월 18일 (화)

 

최종 결과 발표 (1,2,3급)

12월 20일 (목)

 

자격증(서) 및 교육수료증서 발급

12월 28일 (금)

 




출처 : http://www.koama.or.kr/main/main.html



YES24 = 행정관리사 교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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