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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 (News)

우한폐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요약 및 고찰

 

우한 폐렴이 점점 증가하면서 이 상황을 최대한 정리 및 요약해보려고 한다.  

 

- 우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란?

 

발병 초기에 보고된 불상의 폐병 증상으로 대중적으로는 '우한 폐렴' 등의 키워드로 불렸으며, 현재 세계보건기구(WHO)에서는 코로나 19 또는 Novel coronavirus (2019-nCoV) 라는 표현을 사용 중이다. 미국, 영국 등 외신에서는 주로 Wuhan coronavirus라는 표현을 사용한다. 대한민국 정부에서 잠정적으로 사용하는 질병 명칭은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이다. [1]

 

- 어디서부터 왔는지?

 

이번 우한 폐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숙주는 박쥐라고 한다. 유전적으로 박쥐에서 바로 사람으로 옮기기 어려운 구조를 가지고 있다고 하는데, 중간 매개체를 통해서 들어왔을 것이라고 예상한다. 싸스 (SARS)는 사향고양이로부터 메르스 (MERS)는 담봉낙타가 중간자 역할을 하였다. 이번 코로나 19의 중간자 역할은 대략적으로 야생동물, 오소리, 대나무쥐, 아르마딜로, 천산갑, 뱀 등 으로 추측을 하고 있다. 강아지, 고양이는 몇백 년 전부터 우리와 밀접하게 같이 살아왔기에, 친근한 동물들에게서는 감염되는 건 어려울 것이라고 한다. 

 

- 언제 발생했는지?

 

우한 폐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시작기간은 알 수 없지만 2019년 12월초부터 시작되었다고 한다. 

 

https://www.youtube.com/watch?v=SeajfmqnyE0

 

- 언제부터 시작되었고 발생했던 장소는?

 

12월초부터~현재까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발생한 장소:

1. 우한 화난 수산도매시장 (공식발표)

2. 국립 생물안전 연구소, BSL 실험 연구소 등 (의혹)

 

의혹이 있는 이 연구소화난수산물시장에서 약 30km떨어져 있다고 한다.

2015년에 세워진 이 연구소는 생물안전 4등급(BSL-4) 연구시설이며, 등급은 병원체의 위험성에 따라 매겨지는데 BSL-4등급은 에볼라 바이러스 등 예방 및 치료제가 존재하지 않는 가장 치명적인 병원체를 연구하는 시설이다. 그리고 SARS와 MERS 바이러스에도 연관이 있었다고 한다. 

 

https://www.youtube.com/watch?v=g6I8o3euqls

 

- 우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논문들을 종합한 결과는?

 

우한 신종 코로나 정보는 대체로 논문으로 발표되었고, 사람과 사람 간의 바이러스가 감염된다고 한다. 이 바이러스의 백신은 홍콩과 호주가 가장 빠르게 개발했다고 한다. 하지만 상용화와 임상 실험을 거칠려면 1년 이상은 걸린다고 한다. 그리고 사스와 메르스의 백신 또한 제대로 개발된 것이 없다고 알려져 있다.

 

이와 같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모든 것은 희안하게 흘러가고 있으며, 2003년쯤 일어난 사스때는 이처럼 SNS가 크게 발달하지 않았고,중국 정부에서 통제가 가능했을지도 모르지만 이번에는 어려워하는 모양다. 이 와중에 미국 독감 바이러스는 8000여명이 사망했다고 알려지면서 중국의 바이러스가 크지 않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일지도 모른다. 역전쟁 합의된 이후, 그리고 도쿄 올림픽을 앞두고.. 모든 것이 알 수 없는 방향으로 가는 것 같다. 

 

https://www.youtube.com/watch?v=0-nXQI8kC5s

 

마지막으로 빌게이츠는 바이러스에 대한 위협을 예전부터 해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책을 많이 읽고, 세상의 정보를 많이 갖고 있는 사람은 앞을 내다보는 능력이 있을지도 모른다. 이와 같이 많은 분야의 지식을 접하다보면 신종 코로나-19 예언들을 잘 예측할 수 있을지도! 

 

https://www.youtube.com/watch?v=KXByJ7qYKJ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