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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리그오브레전드) 업데이트 오류 해결 방법(롤 33퍼 오류)

* 취미 (Habit)/게임 (Game)



 

롤(리그오브레전드) 업데이트 또는 설치 오류 해결 방법(롤 33퍼 오류),LOL

리그오브레전드(League of Legends)업데이트 33 , 리그오브레전드 업데이트 실패, 리그오브레전드 업데이트 오류

 

여러가지 업데이트 오류가 나는 사람들이 많다고 한다.

나 또한 롤 업데이트에서 설치가 안되고, 어떤 부분에서 문제가 있는 걸까? 라고 고민도 많이 했고, 방법들을 

여러가지로 찾아보았다.

 

해결 방법은 여러가지로 정말 많은데, 내가 해결 했던 방법 위주로 설명을 하면 

다른 사용자들도 잘 사용하고 될 것이라고 믿는다.

 


 

첫번째 해결방법

 

C:\Riot Games\League of Legends\RADS\downloads

C:\Riot Games\League of Legends\RADS\solutions

 
찾아보다가 League of Legends 의 다운로드 파일 문제이므로 위에 원래 오류 난 것을 찾아 설치가 되는 방법보다는 두개를 삭제하고 다시 처음부터 리셋의 느낌으로 업데이트 하는 것이 가장 좋을 듯 하다.

두번째 해결방법
방화벽쪽에 문제가 생겨 일어난 것이다. 
리오레 설치 하는 것과 방화벽이 충돌해서 중간에 몇가지의 오류가 뜬 것 같다. 그래서 몇가지 설치가 안되었고, 그것으로 인해 업데이트 오류가 발생한 것 같다. 이 부분을 통해서 업데이트를 진행하니까 바로 게임이 설치되고, 이용할 수 있었다.

 

 
제어판에서 방화벽을 찾거나 왼쪽 밑시작버튼-프로그램 파일검색 에서 방화벽 이라고 치면 Windows 방화벽이라고 나온다.
 

 

그 이후에 원래 방화벽 사용 안 함으로 하면 보안에 위험이 있지만, 

설치하는 잠깐 동안해서 설치 끝난 후에 되돌려도 무난하다.

 

 

 

위와 같이 뜨면 왼쪽 Windows 방화벽 설정 또는 해제 를 클릭한다.

그러면 위와 같은 모습이 나오는데 여기서 빨간색 방패모양인 Windows 방화벽 사용 안 함으로 하고 업데이트를 해보기 바란다.

안된다면 재부팅 후에 다시 한번 시도해보면 된다.

 

그래도 마지막까지 안된다.. 싶으면 롤을 재설치하는 방법도 하나의 해결방법 중 하나이다.

2016.03.11 18:00 URL EDIT REPLY
비밀댓글입니다
BlogIcon Twodragon | 2016.03.15 01:57 신고 URL EDIT
안녕하세요^ ㅡ^ 네이버 검색 결과 클릭몬이라는 광고가 있다는 것을 처음 알게 되었네요. 한번 긍정적으로 생각해보겠습니다!
DK 2016.03.12 14:17 URL EDIT REPLY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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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연락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기모띠 2016.09.10 01:56 URL EDIT REPLY
방화벽을 해제하니까 되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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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 칠용전설

* 취미 (Habit)/게임 (Game)



추억의 게임 - 칠용전설(七龍傳說)


칠용전설 홈페이지였습니다. 중학생때 이 게임이 처음 나왔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 때 당시에는 스마트폰이 없어서 핸드폰 좋은 친구들의 NATE 로 접속하여 홈페이지를 들어가 로그인해서 어떻게든 채석장,건물 등.. LV.1 올리려고 부단한 노력을 하였지요..

설치하는 게임과는 다르게 웹온라인 게임이였고, 간단히 즐길 수 있는 게임이였었다.


위의 그림은 엘프 직업의 마을이였던 것 같다. 엘프는 그린용 등.. 여러가지 휴먼,오크,엘프 가 있었던 것 같고 종족특성에 따라 병사나 활용방법이 다르다. 위와 같이 채석장 등.. Lv.20까지 올릴 수 있었던 것으로 기억하고 나에게 침략해 오는 적을 막으려면 성벽과 포탑을 강화시켜야 했었다. 그리고 맵좌표에 다른 채석장이나 금 등..  을 가지기 위해 엄청난 전쟁이 일어났고, 그걸로 인해 각자의 길드에 들어가 길드 명찰을 달고 그 채석장을 갖고 가기도 하였다. 0,0 좌표는 무언가가 몰려있어 항상 전쟁이 많은 지역이었고, 내 친구는 그 당시 Apple 길드 에 들어가 여러가지 혜택을 보기도 하였다. (골드애플,실버애플 등.. 여러가지 있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계속 하다가 순위권에 안에 들려는 찰나에 무슨 수정을 돈으로 환전하여 어느정도 팔고 게임을 끝냈었다.

계속 유명해질 것 같긴하였지만 그 때 당시 입시랑 여러가지로 중독성이 많아서 계속 할 수 없어서 끝냈던 것 같다.

내 친구들 전부 했던 게임이고 이것으로 어느정도 친구끼리 모두 같이 한 게임이 있다는 것도 추억거리 중 하나가 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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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도라지요 2014.04.22 13:52 URL EDIT REPLY
오랜만에 저도 생각나서 보니까 게임 내렷네요 허허허 너무한다 ㅠㅠ
BlogIcon 도라지요 2014.04.22 13:52 URL EDIT REPLY
오랜만에 저도 생각나서 보니까 게임 내렷네요 허허허 너무한다 ㅠㅠ
ㅠㅠ 2014.10.06 08:24 URL EDIT REPLY
요기에 투자한 내돈..ㅠㅠ
칠용언데드매니아 2014.11.17 20:55 URL EDIT REPLY
사이트 자제도 사라진지 오래라니..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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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 큐플레이(QPLAY)

* 취미 (Habit)/게임 (Game)




게임 큐플레이(QPLAY)


예전 한참때 큐플레이 하면 전부 지식쌓을 수 있는 좋은 게임이라고 생각되었고, 굉장히 다른 게임과 다른 신선한 장르였다.

사람의 지식을 쌓음과 동시에 게임을 즐겁게 하면서 캐릭터를 꾸미는 재미까지

정말로 신기할정도였고, 재미있었다.

지식게임이다보니 항상 같은 문제가 반복되는 것이 있을 수 밖에 없다. 그러해서 naver 나 daum 같은 웹사이트에 큐플레이 족보라고 치면 나올 정도로 많은 정답들이 나왔었다. 아무래도 그만큼 인기가 있었기에 족보라는 것이 생기지 않았나 싶다.

이런 게임을 만드는 경우 게임 만드는 사람도 굉장한 지식을 보유하고 있어야 할텐데.. 게임 개발자는 역시.. 대단하다.



이것은 한번인지 두번인지 기회가 있던 것으로 알고, 물이 점점 차오르다가 익사하면 죽는 게임이었던 것 같다.

되게 어려웠던 문제도 많이 나왔고, 나의 경우 시간때문에 그런지 족보를 볼 수 없었던 것 같다.

이것은 어는듯한 그런 거였고, 주관식이였다. 정말로 독특했던 게임이였다.



내가 가장 많이 했던 OX퀴즈였다. 가장 오래 살아남으면 게임머니도 그렇고 전체적으로 마음에 들었던 것이 많았다.

OX족보는 정말로 많았고, 저 선글라스조차도 엄청 비쌌던 것으로 기억한다.

그리고 다들 이리저리 와따리가따리 하면서 완벽히 문제를 모르는 사람들에게 혼돈을 주는 경우가 많았다.


지금에서 보면 정말로 추억이 되는 게임이었고 qplay는 다른 게임과 독특한 방식에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었던 것 같고, 그 게임안에 각각의 여러가지 게임들이 많기때문에 즐겁게 하지 않았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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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 삼국지 11pk

* 취미 (Habit)/게임 (Game)



게임 삼국지 11pk


처음에 시작했었을 때는 삼국지11인가? 11pk d인가? 대략 2013년쯤이었다. 그 때는 해도해도 뭔지 몰랐고, 외교,친선,동맹 등.. 너무 어려운 용어가 나와서 게임을 해볼 엄두조차 안났었다. 하지만 최근 2014년 3월에 막 시작해보게 되면서 한글패치도 전부 되어있고, 확장팩인 11pk 까지 나오게 되어 예전의 못해본 것에 후회가 있어 제대로 잡고 해보았다. 

해본 결과!! 재밌다고 처음에는 느꼈지만 이제 가면 갈수록 후반부에는 지루하기도 하고 턴방식 게임이여서 정말로 이것이 문명5를 능가하는 느낌이었다..  문명5와 삼국지 11pk 를 비교하라면 무엇이 더 시간을 오래 잡아먹을까? 라고 해도 답을 못하겠다. 아무래도 문명5는 다른 적들의 동맹이 있는 상황이라던가.. 여러가지가 주어진 것이 아니고, 구석기시대~현대까지 오기까지의 그 기나긴 시간.. 문명5에게 손을 들겠다.

 



계속 게임을 하다보면 장군도 많이 생기고, 여러가지로 복잡한 상황도 많이 생기게 된다. 처음 시작한 날로부터 대략 삼국지시간으로 6개월이상이 지나게되면 전장에 산적들이 출몰하곤한다. 그렇지만 가면 갈수록 나타나는 위치는 비슷하기에 근처에 궁로나 여러가지를 설치하여 후반부에는 적을 효율적으로 막게 된다. 그리고 외교를 통해 친선을 하기도 하며, 동맹을 맺을수도 있다. 

초반부터 인재탐색,무장등용 등.. 여러가지를 꾸준히 해오다보면 장군 또한 많이 생기게되고, 땅을 조금씩 점령하는 재미가 생긴다.

삼국지에 대해 내가 정확히 많이 알지못해 해보려는 경향도 있었다. 그래서 그런지 더욱 재밌게 하려고 노력하였다.

그리고 처음에는 몰랐지만, 정치가 높은 장수들은 개발할 때 빠르게 짓는 것도 있었고, 무력이 높은 장수는 훈련, 통치가 높은 장수는 순찰, 매력이 높은 장수는 징병, 지력이 높은 장수는 외교 or 병기생산 등.. 여러가지 각자 특성에 대한 매력을 가지고 있었다. 그리고 외부의 설치물을 건설할 때도 건설이 각자 장수마다 다르기때문에 되게 빠르게 짓는 장수도 있다. 하다보면서 많은 것을 깨닫고 즐거웠다.


처음엔 삼국지 12 도 있다고 해서 해볼려하였으나, 평점이 좋지 않길래 가장 완성도가 좋다는 삼국지11pk를 해보게 되었고, 그로 인해 삼국지11pk 를 한번쯤 해보았으니, 후에 서로의 공통관심사 친구를 만나게되면 좋은 소재거리가 하나 생긴거 같아 즐겁기도 하다. 






공략 : http://ggori.tistory.com/354  <-- 정말로 많이 참조하였다. 워낙 게임을 잘하는 편이 아니여서 무언가 공략을 꼭 보아야하는 성격이고, 그 다음에 게임을 하기에 능숙하지 않아 여러가지 장군들의 특성부터 차차 알아가게 되었던 공략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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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22 03:59 URL EDIT REPLY
비밀댓글입니다
BlogIcon Twodragon | 2017.09.08 14:27 신고 URL EDIT
실행 했을 당시 운영체제 7 이였으며 다운로드는 웹 사이트에 있는 토렌트를 주로 이용했던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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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컴뱃(codecombat) 풀이

* Wargame





페이스북에 떠돌아다니는 코드컴뱃이라는 게임을 해보았습니다.

옛날에도 많이 떠돌았던 것 같은데 그때는 바빠서 못했었고, 지금에서야 해보게되네요!

코드컴뱃(codecombat) 풀이라고 하기엔 너무나 미흡하고 부족하지만 참고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가장 어려웠던 부분하고 까다로웠던 부분을 총정리식으로 해보네요.. 그리고 javascript 코드로 싸운다는것도 신기했던 부분이었다.


Beginner campaign :: Taunt the Guards


이번 문제는 농락하는 가이드편이다.


this.moveRight();

this.bustDownDoor(); //문 부수기


// Delete the "//" in front of each line below.

this.moveRight();

this.say("Hey there!");

this.moveLeft();

this.moveLeft();

this.say("Attack!");


// Now get Phoebe to follow through the dungeon.

this.moveRight();

this.say("Follow me.");  // 기본적인 입력사항

this.moveRight();

this.moveRight();

this.moveUp();

this.moveRight();

this.say("Hey there!");

this.moveDown(); // 다운상태에서 어택을 하라고하면 오크들이 따라오지 않는 버그?!

this.say("Attack!");

this.say("Attack!");

this.say("Follow me."); // 공격후 안따라오길래 넣었습니다.

this.moveRight(); 

this.moveUp();

this.moveRight();


Beginner campaign :: Break the prison


7명의 병사를 구출해야하는데 적들은 탈출시키지않는 문제였다.


// Write this isFriend(name) spell to tell friend from foe.

// Return true for friends' names, false for ogres' names.

if(name === "William"||name==="Lucas"||name==="Marcus"||name==="Robert"||name==="Gordon") // 이름 부분에서 구원할 병사이름을 모두 적었다.

 return true;

    

if(name ==="Krogg") // else if 가 안되길래 이렇게하였다.

    return jump;  // <-- Start here; Krogg is not a friend! 리턴 false 가 안되고, 계속 문을 뿌수길래  jump로 넣어서 점프를 시켰다.



high level random select :: hunter triplets


이리저리 움직이는 적들을 오토타켓으로 하고 자동공격하는 문제였다.


 // This spell runs once per frame.

var enemy = this.getNearestEnemy(); //근처에 있는 적 공격

if (!enemy) return; // 만약 적이 아니면 반환

this.say("Die, " + enemy.id + "!"); // 말하다 '죽이다 적의 아이디!' 

this.setTarget(enemy); // 근처 타겟(적)

this.distanceTo(enemy) // 거리(적)

attackrange; // 공격거리

if(this.distanceTo(enemy) < this.attackRange) // 거리(적) < 공격거리 일 경우 

    this.setAction("attack"); // 선택하여 공격한다. 

    else this.setAction("move"); // 아닐경우 그 장소로 이동을 한다.

// Charge!


high level random select :: emphasis on aim


화살타워는 적들만 골라서 쏘게하는 문제였다.


// The following runs whenever the tower needs

// something to do.


var unit = this.getNearestCombatant(); //근처적과 싸운다.

if (unit && unit.team ==="ogres") { // 유닛과 유닛팀이 ogres = 오크인 경우

    this.say('Perish, ' + unit.id + ' of the ' + unit.team); // 유닛아이디 of the 유닛팀 을 말한다.


        this.attack(unit); // 유닛을 공격한다.

}

else {

    this.say('All clear.'); // 아닐경우 all clear 하다고 말한다.

}


// This tower is too bloodthirsty! 

// Have it check the unit's team before opening fire.

// There are three teams: "ogres", "allies", and "humans".

// If you need help, press Guide at the top.



sword loop


근처있는 적을 자동공격을 하여 8명의 적을 무찔러야하는 문제였다.


// Kill all the ogres.

this.moveDown();

// Now you don't have to write it 5 times. Amazing! Isn't it?

for (var i = 0; i < 6; ++i) {  // Edit the code here. // 6번 반복  

    this.moveRight(); // 오른쪽으로 움직인다.

    this.attackNearbyEnemy(); // 근처적 공격

}


this.moveXY(159,60); // 물약 좌표위치

this.moveXY(160,45); // 적의 위치

this.attackNearbyEnemy(); // 근처적 공격 반복

this.moveXY(183,60);

this.moveXY(184,45);

this.attackNearbyEnemy();

this.moveXY(206,60);

this.moveXY(207,45);

this.attackNearbyEnemy();


// Kill the other ogres.

// Take care of your health also.

// Use a for-loop and you'll kill them all in just a few more li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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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속의 게임 - 택티컬 커맨더스(tactical commanders)

* 취미 (Habit)/게임 (Game)




택티컬커맨더스 BGM 으로 시작을...





3분 교향곡



필드곡



전투필드곡


음원 출처 : http://blog.naver.com/woong716?Redirect=Log&logNo=50142058962









택티컬 커맨더스.. 이름만 들어도 그리워지는 게임이기도 합니다. 

왜냐하면 이제는 게임을 할 수 없는 온라인게임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 1.5세대인 온라인게임이며 2001년에 출시된 게임입니다. 우리나라 최초 RTS 게임이기도 합니다.

제 주관적으로는 지금까지도 이 정도로 크게 성장한 RTS형 RPG 게임은 없다고 생각합니다.(모두가 이름 들었을 때 알만한 게임중에서)

그리고 온라인게임시장이 정착되지 않았고, 많은 게임들이 새로운 시도를 하는 도박임에도 불구하고 오랫동안 살아남았던 게임이었습니다.







캐릭터 마다 다양한 특성이 있었고, 다들 생각지도 못한 특이한 유닛들이 많았습니다. 

제 생각에는 진짜로 미래에는 저런 유닛들이 나올지도 모르겠다는 생각까지 들게해준 게임 같습니다. 

그리고 정말 혁신적인 것은 RPG를 할수도 있고, 스타크래프트처럼 RTS 또한 할 수 있으니.. 이런 게임이 어디있어?!

거기다가 스텔스,공간이동,워프게이트,완전은신,지진,위장,전파방해 등.. SF영화급 캐릭터를 내가 조종할 수 있는 창의적인 아이디어..

아마 이건 기획과 아이디어의 최고이었던 부분 같다.

RTS를 하려면 화성? 인가 게임 들어갈때 입장을 그것으로 바뀌어 들어가면 되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리고 본부(기지)를 많이 설치하면 할수록 각자 기지의 유닛 생산 속도가 빨라져서 기지를 최대한 많이 설치하려했던 것이 떠오른다.




여기서 RTS 를 정리해보면, RTS(Real-time strategy, 실시간전략게임)는 실시간으로 진행되는 전략 게임을 뜻한다. 일반적으로 자원을 채취하고, 그 자원으로 건물을 짓거나 병력을 생산하고, 문명을 발전시키거나 전쟁에서 승리하면 끝나는 전략 게임의 형태를 따르고 있다. 하지만 실시간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빠른 손놀림과 판단력이 승부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되고, 이에 따라 다른 게임에 비해 클릭이나 드래그와 같은 마우스 조작이 많이 사용된다는 특징이 있다. 국내에서는 실시간 전략 시뮬레이션(Real-time strategy simulation) 등으로 부르며, ‘스타크래프트’가 범국민적인 인기를 얻으면서 가장 인기 있는 게임 장르 중 하나로 자리잡았다.


출처 : 네이버캐스트






지구서버에서는 RPG 를 할 수 있었다. 던전에 들어가서 렙업도 할 수 있고, PK도 하고 연구소에서 로봇업그레이드와 상점에서는 유닛을 사고, 하지만 생각보다 업그레이드와 레벨업을 하려면 많이 힘들었던 것으로 기억이 된다.(아마 다들 너무 유닛들이 뛰어나서?)

그리고 다른 영토를 침범하면 위험했던 경험도 있고ㅋㅋ 그때 당시에는 왜이렇게 블레이더와 팬텀이 멋있어 보였는지 모르겠다.

블레이더는 엄청나게 빠르게 달리고 광선검들고 뛰들어가 쓱쓱 베고 쎄기도 하였고, 팬텀은 저격모드로 하면 빨간 줄이 보이는데 그곳에 닿으면 펑펑 거리면서 피가 달았던 것 같다. 그리고 오리온 또한 너무 멋있게 생겼고, 꼭 RPG에서 사고 싶었는데.. 비싸서 못했나? 그랬던 것 같다.

그리고 돈벌거나 렙업하려고 동그라미 폭탄부분을 표시하는 유닛이 있는데, 공중과 지상 유닛이 따로 있는데 

그것을 출발지점에서 설치해두니 던전에서 몹들이 와서 그 지형 위치에 닿아 펑펑거려 그 짜릿함을 잊을 수 없다!





오리온과 공중공격 유닛 등.. 정말 특이한 게임이었고, RTS형 RPG 게임이여서 확실히 밸런스면에서 완벽할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RTS만 하는 스타크래프트도 유닛마다 밸런스 맞추기가 정~~말 어려운건데..

하지만 모든 캐릭터의 특성을 효율적으로 나타났고, 많은 호기심을 자극했던 게임이였던 것 같다.




그리고 여러가지 찾아본 결과 더욱 설명해주고 싶은 부분을 추가적으로 적어보겠습니다.

첫째,이 게임에서는 대통령이라는 것을 뽑을 수 있다고 합니다. 

자기 국가에 포함된 유저를 관리할 수 있고, 국가체제가 마음에 안들면 쿠데타를 일으켜 권력을 바꿀 수 있다고 합니다.

둘째,외교 시스템이 있다고 한다. 서로 연합하여 나라를 발전시키고 강국이 될 수 있는 시스템이었다.


그 외, 국가의 상황에 따라 자신의 유닛을 배치할 수 있고, 서로 자신이 고용한 유닛을 가지고 전투를 할 수 있었다.

전투시 지원 병력 투입하여 대세가 기울시 파병을 통해 20:3 이렇게도 가능하다고 한다.

집결지 점령이나 상대방 유닛을 모두 처리하면 승리하고, 전략적인 요소도 필요했고, 팀원간의 호흡이 필요했다.


그리고 다양한 광물들을 전장에서 채취할 수 있었다. 그리고 최고렙을 달성하면 숨겨진 유닛의 잠금이 풀렸고, 다시 키울 수 있어서 만렙에게도 지루하지 않는 게임을 보여주었다고 합니다.


각 국가는 전쟁중 스파이를 심어 스파이를 척살과 포상금을 걸기도 하였습니다.

유저들은 각 행성을 옮겨다니며 국적을 옮길수 있었고, 레벨 차이 극복 밸런스도 있어 저레벨 유저들로 인해 승패가 갈리기도 한다.


아쉬웠던 점은 게임적으로는 완벽하고 좋았다고 평이 많았지만 버그를 막거나 서버 유지를 위한 서버유지비 또한 못낼정도로 넥슨이 지원을 안해주었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돈이 없다보니 홍보가 부족하였고, 매니아 계층들만 하게되고 신규유저들은 매우 힘들 수 밖에 없었다.

넥슨 입장에서는 게임은 돈버는 목적의 산업이기에 그럴 수 밖에 없었지만 보안적으로도 택티컬커맨더스는 여러가지로 부족한 운영이었습니다.


그래도 이러한 게임이 있었다는 것이 우리나라의 혁명이고, 발전 가능성이 있다는 면을 보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추후 택티컬커맨더스2 프로젝트 GG 라는 것이 나올 것이라고 들었습니다. 

더욱 좋은 모습으로 나왔으면 좋겠고, 우리나라 게임산업 또한 개방적으로 되서 좋은 모습이 외국까지 퍼졌으면 하네요~ 



흰바람쎄컨 2014.02.07 11:38 URL EDIT REPLY
우와.......... 아직까지 이 게임에 대해 추억을 가지고 계신분이 있다니요 ㅠㅠ
BlogIcon Twodragon | 2014.02.07 21:16 신고 URL EDIT
매니아적으로 오래게임하는 사람은 아니었지만 문뜩 떠오를때가 있네요^^
BlogIcon 손철귀 2014.06.13 20:27 URL EDIT REPLY
이겜 그정도에 넥슨에서햇는데 영자님 다시 만들면안되나요 제발
BlogIcon 또네 2014.08.28 00:48 URL EDIT REPLY
와 진짜 이게임은 명작이죠..요즘 이런게임이 없어서 너무 안타깝ㅠ
BlogIcon Garim 2014.10.16 11:50 URL EDIT REPLY
게임인생 중 제일 아쉬웠던 게임..개발자 3명으로 만든 작품이라 더 놀라운 게임입니다.
주니 2014.10.25 18:30 URL EDIT REPLY
와.......소름돋아 혹시나해서 검색해봤는데 ㅠㅠ 있군요...지금이라도 좀 하고싶은데...추억속에 묻혀가는구나..ㅠㅠ 안타깝다 정말 즐겁게 했던 게임인데...
지오크 땡손이 2014.11.02 20:19 URL EDIT REPLY
노래들으니 소름돕네요 ㅋㅋ 유일하게 계정비 내가면서 하던겜인데..
추억의 택컴 2014.11.17 02:57 URL EDIT REPLY
어렷을때 한참했던 게임이죠.. 정말 명작이자 대작이였는데 마무리가 아쉬운 게임이기도하네요..
게임 종료하기 몇달사이에 핵이 판쳤었죠 지금 다시 나와도 다시 할생각이 있는데 정말 아쉽네요
뮬런_피스메이커 2014.12.04 23:08 URL EDIT REPLY
노래 들으니 아직도 흥이 나네요..
옛날 게임 지금보면 정말 촌스럽다 하는 거 정말 많은데
이 게임은 지금봐도 별로 그렇지가 않네요...
참 잘만든 게임 쉽게 보내서 참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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